그녀를 알게 된지 1년이 된다. 전차에서 우연히 눈길이 마주쳤다. 너무나도 나의 마음을 끌었다. 여자의 눈길 항상 피하던 나였지만 그날만은 왜서 인가 나의 마음을 억제 하지 못했다. 내마음 한구석에 언젠가 항상 그녀의 생각으로만 차있었다. 그녀가 없는 나날은 상상조차 하기 싫었구 항상 나의 곁에 그녀를 두고 싶었다. 세월이 흘러 반년이 지났다. 반년동안 항상 고민하는 그녈 보게 되였구 점차적으로 중국에 남친구 있는거 알게 되였구, 또 그남친과 결혼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 알게 되였다. 형편없이 서투론 한족말로 그녀한테 언제라두 날 떠나도 되니깐 너무 그렇게 고민하지 말라구 했다. 말끄치구 그녀의 고민을 달래준다는 마음에서 시원한 느낌 있었지만 쓸쓸한 마음 더 많았다. 그렇게 이럭저럭 1년이 지났다. 허나 우린 헤여져야 하는 운명이란걸 알구 있었구 크리스마스 저녁 그녀는 나의 품속에서 눈물 흘리며 헤여지자 했다.올때가 왔다하는 느낌이 들었구 승낙해줬다.오직 그녀가 행복할수 있다면 머라도 해줄수 있으니깐. ------------- 이렇게 내 첫사랑은 말무리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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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하니깐 보낸다는걸 남성분들은 하지말앗으면 여자들은 그래두 잡아주길 기다릴껀뎅
헤여질꺼란걸 알면서두 그 사랑을 지켜왔던 님의 행동에 ..용기에 탄복됩니다......
상처가 빨리 아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상처가 빨리 아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