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오늘뭐하고있었는지??

사랑이별 · #188248

← 사랑이별

xyl · 2005-12-25 23:18:15 · 조회 242
너하구헤어지구.이렇게이곳에글쓰는것두번째인것같다....
헤어지구두..맨날생각하고.맨날보고싶구..... 넌어느만큼나맘알수있는지...?
오늘은크리스마스인데..넌뭐하고있었니??
알바갔는지.친구들하고놀고있는지... 물론케익은먹었겠지..
매번울때마다얼마나결심하고있는지... 이전정말로잊어먹을테야... 내가이렇게맘아파하며사랑할
사람아닌데.... 그렇지만그렇게안돼..
너꼭돌아올거라고..꼭다시돌아와.사랑한다고.그말기다리는나의맘.....
이렇게..명절날이되면.저하늘밤도더처량해보여... 같은밤하늘바라고있지만..
예전처럼.맘대로만날수도없게된우리둘사이.....
굳굳하게살아나갈거야,,,,
먼후의너하고다시만나는그날에.나의굳굳한모습보여줄거야....
성탄축하한다..
추운겨울옷많이입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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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기쁨과슬픔 · 2005-12-25 23:38:41
당신맘 누구보다 잘 알것 같네요.........
그래두 그사람 다시 만난다구 생각하구 굿굿이 살아가는 당신 참 대견함니다..

전 힘들어서 포기한지가 오란데~ 이런 명절이 되면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아무두 만나구 싶지 않구~
⊆ 미안하다 ⊇ · 2005-12-26 00:37:04
무엇때문에 세상에는 슬픈일이 이렇게도 많은가.....
산다는 자체가 슬픈일인가...
울고 웃으면서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이 산는건가...
영화나 드라마에만 있을줄 알았는대 그것이 아니였군...
<< 힘내세요.>> 라는 말밖에 더이상의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넌 찍혓어! · 2005-12-26 00:45:54
그렇게 사랑하면 왜 다시 안찾아봐? 대방도 같은 마음인지 어떻게 알아. 힘내...용기내...다가오는 바렌타인에는 놓치지마...기쁜심정으로 다시 여기 글 올려봐...화이팅
선인장 · 2005-12-26 00:53:28
기다리지 마세요.
그렇게 기다린다해도.....변한 그의 마음 쉽게 다시 돌아오지않아요.
그러고 다시 돌아온다 그래도 또 갈라질찌 몰라요
사랑이 전부는 아니얘요..

맞아요.....굳굳한 모습 보여주어야지요.....
함께 힘냅시다
좋은 인연 만나기를 바래요
썰렁~ · 2005-12-26 02:42:16
머리속에 있는거 잊겠다믄 잊어지는게 아니잖슴다...

자연스럽게 지우세요..............억지론 힘드니까요...
맨땅에빠디 · 2005-12-26 06:16:20
쉼터 사랑계시판에다가 글으 남기면서 연애하는것두 개성이지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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