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이길래

사랑이별 · #188226

← 사랑이별

빈눈 · 2005-12-25 22:24:03 · 조회 233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날에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저는 한 사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이 크리스마스날에 저는 마음만  아프지고 만다...
기다리도 기다리도 그의 전화는 없었다...어제까지도 멧세지가 있었는데...
나에겐 마음이 없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난다....가슴이 아프다...
왜냐하면 저도모르게 그를 사랑하게 된것 같아서....
당장 달려가서 사랑한다 하는 말을 하고 싶었다...하지만 망설이고만 한다...
거절당하는것보다도 내가 먼저 고백을 한 사랑이 그렇게 오래가지 못할것 같아서....
여자는 사랑을 받는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사랑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다...남자들은 여자한테 마음이 있으면 다들 어떻게 하고 있는건지..
나보기엔 그 사람이 나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았었는데..여자의 감각으로.....
남자들은 마음있는 여자한테는 고백하기가 어렵는건가요?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미니미니 · 2005-12-25 22:37:23
크리스마스 오라지 않음 다 지나가네요
사랑한다면 고백하길 기다리지 말구 님부터 다가 가 보세요
놓치면 후회하는 사랑보다 용감히 고백해서 얻을수 있는 사랑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내안의 너 · 2005-12-25 22:44:13
빈눈님 메리크리스마스~~~~~~
그건 님 사랑하는거라고 믿고 싶지 않네요
사랑한다면 제일 먼저 메세지 보내고 싶고
제일 먼저 전화하고 싶을껀데 ......저라면요 ,,
하지만 여자라고 해서 꼭 받기만 하는 사랑을 하면 안된다고 봐요
님이 너무 우수한 여자여서 고백을 망설이고 있는지도 모르니깐요
그 남자도 님이 전화하기을 기다리구 있을지도 모르지요
사랑이란 때론 2페센트 용기가 부족해서 이루어지지 못알때가 있으니깐요 ..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랄꼐요....
빈눈 · 2005-12-25 23:02:13
미니미니님 아도바이스 고마워요...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두려워요...
내안의 너 님 ..저도 전화를 하고 싶고 메세지를 보내고 싶고 하는 심정은 있지요
때로는 꿈에도 나오고 있는데요...사랑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용기를 내볼까 합니다...힘낼께요...감사합니다...
행복차표 · 2005-12-25 23:33:08
사랑이 성공되면 소식 전해줘요.
다같이 기쁘게.
잘되세요.
kimser · 2005-12-25 23:52:55
아름다운 사랑 이뤄지길~~~~~~
행복하세요~~
썰렁~ · 2005-12-26 02:52:33
한번 용기를 내 보세요.....그럼,,,,50% 는 희망이 있잖아요
⊆ 미안하다 ⊇ · 2005-12-26 03:19:35
용기를 내면 80%의 희망이 있습니다...
썰렁하게 50%입니까??
잘 되실것 같은대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왜서 일까?행복차표2005-12-26 01:112395
난 니가 좋아졌어snow2005-12-26 00:372360
넌오늘뭐하고있었는지??xyl2005-12-25 23:182426
나는 그대에게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奇跡2005-12-25 23:152365
헤여져야 할 사랑일가요쥬리아2005-12-25 23:082587
▶ 사랑이 무엇이길래빈눈2005-12-25 22:242337
고마워요~淸雅2005-12-25 21:372362
한때 사랑이였던 너에게미나모2005-12-25 21:132365
미안하다 ~ 사랑한다HappyBoy2005-12-25 20:322418
좀 저런 여자 어떻게 하면 되나요kirai2005-12-25 19:292401
대지얌~ㅎㅎ내맘알지?2005-12-25 17:402363
좋은 음악을 다운받고 싶은 분들 보세요.ahdlwk2005-12-25 17:112330
너에게 보내여지지 않는 내 마음에 편지.연서2005-12-25 16:312362
사랑이라면.....썰렁~2005-12-25 13:372438
크리스마스 선물삼식이2005-12-25 06:462366
내가 만약 나로 다시 태여난다면...奇跡2005-12-25 03:322768
아버지가 딸에게 한말...이제결혼할 여자분들에게화려한싱글2005-12-24 21:2229713
이렇게 해보세요화려한싱글2005-12-24 21:132423
내가 욕심부리기 싶어...오늘만큼은..썰렁~2005-12-24 17:1623411
ごめんね、、、、、、、、、、、、、、、、、、、、、、、、、、、、、、、、、、、、、、、、、、、、VB-LOVE2005-12-24 16:132345
행복하라고 보내줬잖아..Saddest thing2005-12-24 15:4623710
남자가 잘때, 술마실때, 돈 낼때를 주목하라!핑크2005-12-24 15:292983
오래전에~~~YUYU2005-12-24 15:292342
색녀(色女)의 조건핑크2005-12-24 15:282584
메리크리스마스..비상신아2005-12-24 14:562362
끝내는 얼굴 보게 되네요^^장미 한 송이2005-12-24 14:442390
남자들은 모른다....화려한싱글2005-12-24 12:362348
♨ 소원 둘 .....하얀바람2005-12-24 12:0223613
◐◐◐◐◐◐ * 모두 Time와 함께 *◑◑◑◑◑◑Time ™2005-12-24 04:22105260
회답없네...휴~진선미2005-12-24 03:122347
← 이전67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