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아....
나 널 위해 크리스 마스 선물마련했어
네가 제일 조아하는거...
그리구 제일 편해하는거....
ㅋㅋ....내가 떠나줄게...
더는 널 귀찮게 안할게...
내가 아프지만 떠날게...웃으면서 ...이렇게...ㅎㅎ
혹떼여버린것처럼 시원할테지...ㅋㅋ
네가 편해지면 나두 편해질것같어서...
ㅎㅎ...어제 약방가서 눈치약 달라 그랬더니.....
없대....ㅎㅎ
눈치없는날 용서해...ㅎㅎ
니가 더는 그렇게 못되게 굴지않어도
이젠 널 귀찮게하는 일은 없을거야...
그간 정말 미안했다.....
그리구 넘 사랑했었다...
체면이구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구 다버리구 ...
널 잡고 싶었어....
하지만 이제부터는 잊을려구 노력할거야
더는 네가 힘들지 않게
아니 더는 너의 힘든 모습 볼수가 없어서..
내가 떠나는거야
깨끗이 정리하구 돌아올거야
네가 정말 마음 편히 날 볼수 있도록....
내가 다시 돌아 오지 않는다면 ....
그땐 널 잊지 못해 어디선가 방황하구 있다구 생각해줘
그럼 부디 행복해줘....
내가 후회하지말게...
그럼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여행 이제 떠날거야...
그땐 정말 아무런 부담 없이 만날수 있을거야
그럼 만이 건강해...아프지두 말구..
삼식이가 주는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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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두번 울었다는..............
이게 클스마스 선물임다??휴~~~~~ 한나산 가야겠구나....
보내야 할때가 되면 보내야죠~~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 지게 되 있는거예요...
그리고 한가지 일러둘것,, 여자분들은 찐더기 딱 질색하거든여...
보내주는모습도 터프하게.. 그러면 여자에게는 당신이 추억 남을 거예요여.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 지게 되 있는거예요...
그리고 한가지 일러둘것,, 여자분들은 찐더기 딱 질색하거든여...
보내주는모습도 터프하게.. 그러면 여자에게는 당신이 추억 남을 거예요여.
가인가명님:????
썰렁님: 저도 하수없는 선택이예요....잡구 있으면 내가 아프구...그녀가 힘들어지는거예요... 그리구 그녀에게 가장 어울리구 좋아할거 같어서요...
비상신아님: ...ㅎㅎ..아마 그런가봐요....보낼때가 된가봐요...
썰렁님: 저도 하수없는 선택이예요....잡구 있으면 내가 아프구...그녀가 힘들어지는거예요... 그리구 그녀에게 가장 어울리구 좋아할거 같어서요...
비상신아님: ...ㅎㅎ..아마 그런가봐요....보낼때가 된가봐요...
<선물>이라고 하기는 넘 <간혹>하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 떠나는것은 위대한것입니다...
하지만 자랑할것은 못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 떠나는것은 위대한것입니다...
하지만 자랑할것은 못됩니다...
미안하다 님....자랑하는거 아니예요....이렇게라도 하지 안음 미칠거 같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