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심부리기 싶어...오늘만큼은..

사랑이별 · #18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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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 · 2005-12-24 17:16:22 · 조회 234
이런 남자가 오늘에 다가온다면,,진짜 결혼문을 헬치겠사옵니다..

이브날,,추워서  차가운 내 손을 잡아 자기 호주머니에 넣어주는 그런사람..

식당을 들갈때나 차를 탈때 문을 열어주는  그런 사람...

혼자라구 슬퍼하는 나를 아무것두 묻지 않구,,그냥 포근이 안아주는 그런사람.......

선물은 없어서,,,,기념으로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람........


난 이런 당신을,,,,만나고 싶습니다.....



내가 일케 집에앉아서 만날수 잇으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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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이봉춘 · 2005-12-24 17:22:49
집에 앉아서는 못만나지 여기로 옵소 ㅎㅎㅎㅎ
썰렁~ · 2005-12-24 17:29:27
그게 어딤 다? 당장 떼 가겠슴다..ㅋㅋㅋㅋㅋ
なな · 2005-12-24 20:26:17
꿈에서 깨여나세요.그건 다 환상속에만 존재할수 있는 ..드라마 속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남자일뿐이에요..결혼 문 까지 열겠다는걸 보면 나이도 어리시진 않겠구만..
그리고 남자는 처음부터 그런거아니에요.여자가 배워주고 질 드리는거에요..
여자는 남자의 원예사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건데
나만보아 · 2005-12-24 21:56:41
썰렁님, 안녕^^
메리 크리스마스~~
올만이네요~~ 잘 있은거죠? ㅎㅎ
휴~~~나도 저런 사람 만나구 픈데,,,
우리 같이 그런 사람 찾아 밖으로 뛰여나가 볼까요^^*
겨울커피 · 2005-12-24 23:34:46
눈 크게 뜨시고 찾으면 있을 텐데^^
한국 드라마 만이 보셨네요
새양이 · 2005-12-25 03:47:39
썰렁님:
만약에 모르는 남자가 당신손을 잡고 자기 주머니에 넣어본다고 생각해봐요.
에야,마야,이~~ 이 정신나간 ** 아니야... 소리 지를 겁니다.
아이그렇소?
썰렁~ · 2005-12-25 12:30:31
나나~~~~~휴..내 나이 서른이 많슴다?ㅋㅋㅋ 많이 배웠습니다..남자교육을 시키는거..

나만보아~~~할러우..멜클스마스,,,잘 있긴요..ㅜㅜ 물속하다 잠겻슴다...오늘저녁에 우

리 남자 챌라 댕기갯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커피..........눈이 작아서 ,,아무리 크게 떠드,,그게 그 양즘다...ㅋㅋ 드라마 좋죠..

새양이...........ㅋㅋㅋㅋ하기사,,그러네요...에이 마야,,나뚜 해보기쇼.....
비상신아 · 2005-12-25 17:13:01
이런남자 지금 많지 않은가요ㅕ??

내 남자친구가 이런분인데...

꼬~~~ 옥 만날수 있을겁니다... 축복해 드릴께요~~~^.~
행복차표 · 2005-12-26 01:29:50
그런 남자 친구 이써서 부러워요.
새해면 반오십 되는데 나두 조금은 긴장됨다.
같이 노력해보기쇼.
⊆ 미안하다 ⊇ · 2005-12-26 01:51:45
저 정도는 남자의 기본적인 <<메너>>가 아닌감...
차가운손 바지에 넣는것 보다 가슴에 넣어주면 더 빨리 따뜻해 질거고...
기념으로 추억을 만들어 주는대는 자신이 없네....
차라리 비싸더라도 추억으로 남을수 있는 선물을 택하겠는걸....
썰렁~ · 2005-12-26 04:01:39
비상,,,,,,,,,,,,,,부러워요.........저두 이제 만나겠죠...고마워요...

행복.........같이 노력해요.....

달드 ................기본적인걸 못하는 남자가 얼마나 많다구...

비싼게 다 좋은것만은 아닙니다..........바지랑,,가슴을 비교하면 안되죠... 그 사람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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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めんね、、、、、、、、、、、、、、、、、、、、、、、、、、、、、、、、、、、、、、、、、、、、VB-LOVE2005-12-24 16:13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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