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다. 벌써 일년...그러고 보니깐 그이와 갈라진지두 일년하고도 반년이 흘렀네.
비록 헤여진 사이이지만 가끔씩 문안정도 멜 했었는데 오늘에는 왜 회답이 없을까?
그나마 작년 크리스마스는 선물까지 주구 멋진 축복까지 해주던 사람이... ...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쪼금은 실망이지만 ... 마~그게 더 편할껄. 그렇지 않으면 자꾸 이상한 사이로 남아서 나중에 힘든건 나밖에 없으니깐.
회답은 없지만 내 축복만은 제대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부디 좋은 한해 보내고 성찬 한해를 맞이하길~~~~
메리 크리스마스 내 영원한 Z!
비록 헤여진 사이이지만 가끔씩 문안정도 멜 했었는데 오늘에는 왜 회답이 없을까?
그나마 작년 크리스마스는 선물까지 주구 멋진 축복까지 해주던 사람이... ...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쪼금은 실망이지만 ... 마~그게 더 편할껄. 그렇지 않으면 자꾸 이상한 사이로 남아서 나중에 힘든건 나밖에 없으니깐.
회답은 없지만 내 축복만은 제대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부디 좋은 한해 보내고 성찬 한해를 맞이하길~~~~
메리 크리스마스 내 영원한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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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힘든 길을 선택하고 계시는군...
깨끗이 잊어셔야 할건대요...
(포기한다)내가 제일 싫어하는대 이것 만은 포기해야할겁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축복은 하느님이 알고 계실겁니다...
깨끗이 잊어셔야 할건대요...
(포기한다)내가 제일 싫어하는대 이것 만은 포기해야할겁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축복은 하느님이 알고 계실겁니다...
자빠진 침대는 다시 바로 세워노셨는가?
ㅎㅎ 가지속은 누구도 모른단데...비여 있는지 차 있는지
가지속은 맛도 없고 냄세도 없지...
하지만 자빠진 침대는 세워노을수 있잖는가?내 도와줄까?
하지만 자빠진 침대는 세워노을수 있잖는가?내 도와줄까?
혹시 자빠진 침대님......
<바윗섬>을 알고 계시는가요?
<바윗섬>을 알고 계시는가요?
이름대루 착한 이쁜이인가봐요...
날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보내는것도 사랑의 표현이겟죠.얼마간은 힘들지만 살면서 자꾸 떠오르겟지만 후회는 없을꺼예요.이제부터는 그사람잊고 자신도 행복해지는거예요.
진선미씨도 존 새해 맞이하세요...
날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보내는것도 사랑의 표현이겟죠.얼마간은 힘들지만 살면서 자꾸 떠오르겟지만 후회는 없을꺼예요.이제부터는 그사람잊고 자신도 행복해지는거예요.
진선미씨도 존 새해 맞이하세요...

그쪽도 마음 넓게 먹구 정리해야겠구마........
미안...듣기좋은 말 못해서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