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답없네...휴~

사랑이별 · #188016

← 사랑이별

진선미 · 2005-12-24 03:12:15 · 조회 234
시간이  정말  빠르다.  벌써 일년...그러고 보니깐  그이와  갈라진지두  일년하고도 반년이 흘렀네.
비록  헤여진  사이이지만  가끔씩  문안정도  멜  했었는데 오늘에는  왜  회답이 없을까?
그나마  작년  크리스마스는  선물까지  주구  멋진  축복까지  해주던 사람이... ...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쪼금은  실망이지만   ...  마~그게  더  편할껄.  그렇지 않으면   자꾸  이상한  사이로  남아서  나중에  힘든건  나밖에  없으니깐.
회답은 없지만  내  축복만은  제대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부디  좋은  한해  보내고  성찬  한해를  맞이하길~~~~
메리  크리스마스  내  영원한  Z!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자빠진침대 · 2005-12-24 08:46:47
뭐...다른 여자를 만나서 이 시간에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있겠지...

그쪽도 마음 넓게 먹구 정리해야겠구마........

미안...듣기좋은 말 못해서

좋은 하루
가지속 · 2005-12-24 08:48:44
힘든 길을 선택하고 계시는군...

깨끗이 잊어셔야 할건대요...

(포기한다)내가 제일 싫어하는대 이것 만은 포기해야할겁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축복은 하느님이 알고 계실겁니다...
가지속 · 2005-12-24 08:49:41
자빠진 침대는 다시 바로 세워노셨는가?
자빠진침대 · 2005-12-24 08:51:09
ㅎㅎ 가지속은 누구도 모른단데...비여 있는지 차 있는지
가지속 · 2005-12-24 08:58:22
가지속은 맛도 없고 냄세도 없지...
하지만 자빠진 침대는 세워노을수 있잖는가?내 도와줄까?
가지속 · 2005-12-24 09:00:12
혹시 자빠진 침대님......
<바윗섬>을 알고 계시는가요?
小學22년생 · 2005-12-24 11:51:15
이름대루 착한 이쁜이인가봐요...

날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보내는것도 사랑의 표현이겟죠.얼마간은 힘들지만 살면서 자꾸 떠오르겟지만 후회는 없을꺼예요.이제부터는 그사람잊고 자신도 행복해지는거예요.

진선미씨도 존 새해 맞이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왜서 일까?행복차표2005-12-26 01:112395
난 니가 좋아졌어snow2005-12-26 00:372360
넌오늘뭐하고있었는지??xyl2005-12-25 23:182426
나는 그대에게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奇跡2005-12-25 23:152365
헤여져야 할 사랑일가요쥬리아2005-12-25 23:082587
사랑이 무엇이길래빈눈2005-12-25 22:242337
고마워요~淸雅2005-12-25 21:372362
한때 사랑이였던 너에게미나모2005-12-25 21:132365
미안하다 ~ 사랑한다HappyBoy2005-12-25 20:322418
좀 저런 여자 어떻게 하면 되나요kirai2005-12-25 19:292401
대지얌~ㅎㅎ내맘알지?2005-12-25 17:402363
좋은 음악을 다운받고 싶은 분들 보세요.ahdlwk2005-12-25 17:112330
너에게 보내여지지 않는 내 마음에 편지.연서2005-12-25 16:312362
사랑이라면.....썰렁~2005-12-25 13:372438
크리스마스 선물삼식이2005-12-25 06:462366
내가 만약 나로 다시 태여난다면...奇跡2005-12-25 03:322768
아버지가 딸에게 한말...이제결혼할 여자분들에게화려한싱글2005-12-24 21:2229713
이렇게 해보세요화려한싱글2005-12-24 21:132423
내가 욕심부리기 싶어...오늘만큼은..썰렁~2005-12-24 17:1623411
ごめんね、、、、、、、、、、、、、、、、、、、、、、、、、、、、、、、、、、、、、、、、、、、、VB-LOVE2005-12-24 16:132345
행복하라고 보내줬잖아..Saddest thing2005-12-24 15:4623710
남자가 잘때, 술마실때, 돈 낼때를 주목하라!핑크2005-12-24 15:292983
오래전에~~~YUYU2005-12-24 15:292342
색녀(色女)의 조건핑크2005-12-24 15:282584
메리크리스마스..비상신아2005-12-24 14:562362
끝내는 얼굴 보게 되네요^^장미 한 송이2005-12-24 14:442390
남자들은 모른다....화려한싱글2005-12-24 12:362348
♨ 소원 둘 .....하얀바람2005-12-24 12:0223613
◐◐◐◐◐◐ * 모두 Time와 함께 *◑◑◑◑◑◑Time ™2005-12-24 04:22105260
▶ 회답없네...휴~진선미2005-12-24 03:122347
← 이전67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