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인데 같이 지낼수 없구나. 다들 같이 지낸다고 난리인데.....마음 아프다. 같이 지내고 싶지만 할수없는 나가 많이 미워. 화의 옆에서 같이 거리도 돌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같이 먹고 따스하게 안아도 주고픈데........사랑한다 화야. 그냥 맘만 아프다. 담은 없을것을 약속하니까 담엔 배로 배로 해줄게. 잘 있어. 그리고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오늘도 따뜻한 말 남기셨네요~ 언제보나 마치 저에게 얘기해주는거 같아서 너무 감동받아요~ ㅎㅎ
이 글에서 글 쓴 사람이 참 멋있는 남자라는 느낌이 다가오는구마...
제 참 멋있는 남자요....둘의 만남을 위해서 노력하오...명년에는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를 바라오
제 참 멋있는 남자요....둘의 만남을 위해서 노력하오...명년에는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를 바라오
자빠진 침대님은 여행다니고 계시는군.....
어떻게 남자라고 생각하지?내는 여자라고 생각하는대..
왜서 세상은 슬픈사람만 있는지 모르겠군....
어떻게 남자라고 생각하지?내는 여자라고 생각하는대..
왜서 세상은 슬픈사람만 있는지 모르겠군....
넘 따뜻한 기분이네요...
비록 같이 쉴수 없는 명절이지만 여친 이글 보면 정말 많이 행복할거예요...홧팅...^^
비록 같이 쉴수 없는 명절이지만 여친 이글 보면 정말 많이 행복할거예요...홧팅...^^
이 글을 읽는 순간 착각할번했어요.. 혹시 나의 그 사람이 쓴 글일까 .
마치 저한테 얘기해주는것처럼 들리네요.
그리구 행복하세요.
마치 저한테 얘기해주는것처럼 들리네요.
그리구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