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태 한 남자의 애인으로 살구잇습니다.
비록 그남잔 결혼은 안햇어두 난 그사람한테 난 섹스파트너에 불과하답니다.
그의 친구들두 안보이구요 제친구누구도 만나 안주시구 그냥 주말마다 만나서 자구는 그냥 헤여지구...
미쳣나바요 저??
그러다가 제가 그사람 이렇게 만나면 안되겟다 싶어서 먼데로 가버렷어요.
그나쁜남자 자기 잇지 말래요. 몇년지나두 좋으니까 자기 기억해달라는거죠.
그남자 떠나서 먼곳에서 제가 살엇습니다. 그남잘 사랑햇나 봐요. 아주 그리 웟어요.
잇기위해 맨날 술먹구, 일마하구 되는대루 살엇어요.
단하나라면 다른 어떤 누구와두 잠자리 안하는거죠.
남친두 안찾구요. 따르는 사람 잇어두 다싫엇어요.
아마 그사람이 나한테 끌리는거라면 밤에 날 잘해주는거하구요, 랭정하게 대하는 태도하구, 무관심이겟죠.
그사람 밤일 잘하거든요. 누구두 못비길정도루...
그런데 다시만난 그날 놀랏어요. 그남자가 내가 잇는호텔로 전화 하구 얼마 안돼서 왓어요.
많이 보구싶엇나 봐요. 보자마자 우린 한몸이 되엿죠. 그사람 늙엇나 봐요.
예전보다 못하는거 잇죠.. 그남자 나한테 미안하다 하면서 키스만 해주데요.
그남자 전화 왓엇는데 전화기 귀에 대고전화온 사람은 그사람대루 얘기하구 그냥 나랑 키스하는거엿어요.
많이 보구싶엇겟다 싶엇어요.
오는날 오후그사람 다시한번 내령혼을 빼놓을듯한 경사를 치뤄줫어요.
함께 할때면 저보구 사랑한대요....
비록 그남잔 결혼은 안햇어두 난 그사람한테 난 섹스파트너에 불과하답니다.
그의 친구들두 안보이구요 제친구누구도 만나 안주시구 그냥 주말마다 만나서 자구는 그냥 헤여지구...
미쳣나바요 저??
그러다가 제가 그사람 이렇게 만나면 안되겟다 싶어서 먼데로 가버렷어요.
그나쁜남자 자기 잇지 말래요. 몇년지나두 좋으니까 자기 기억해달라는거죠.
그남자 떠나서 먼곳에서 제가 살엇습니다. 그남잘 사랑햇나 봐요. 아주 그리 웟어요.
잇기위해 맨날 술먹구, 일마하구 되는대루 살엇어요.
단하나라면 다른 어떤 누구와두 잠자리 안하는거죠.
남친두 안찾구요. 따르는 사람 잇어두 다싫엇어요.
아마 그사람이 나한테 끌리는거라면 밤에 날 잘해주는거하구요, 랭정하게 대하는 태도하구, 무관심이겟죠.
그사람 밤일 잘하거든요. 누구두 못비길정도루...
그런데 다시만난 그날 놀랏어요. 그남자가 내가 잇는호텔로 전화 하구 얼마 안돼서 왓어요.
많이 보구싶엇나 봐요. 보자마자 우린 한몸이 되엿죠. 그사람 늙엇나 봐요.
예전보다 못하는거 잇죠.. 그남자 나한테 미안하다 하면서 키스만 해주데요.
그남자 전화 왓엇는데 전화기 귀에 대고전화온 사람은 그사람대루 얘기하구 그냥 나랑 키스하는거엿어요.
많이 보구싶엇겟다 싶엇어요.
오는날 오후그사람 다시한번 내령혼을 빼놓을듯한 경사를 치뤄줫어요.
함께 할때면 저보구 사랑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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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사랑을 할때면 미친다고 했어요. 다른 사람의 말이 다 안들리고 보이지도 않죠. 밤일때문에 한 남자의 애인으로 있다면 자신한테 너무 혹독하지 않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객관적으로 보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더 중요하지 않을가요?
개방시대 ,,
개방된 남녀,,
그런데. 자신의 정신과 신체. 미래를 돌보면서,, 삽소..
개방된 남녀,,
그런데. 자신의 정신과 신체. 미래를 돌보면서,, 삽소..
나두 강한데 변강쇤데 우리 한판 붙어 볼가요
밤에무슨일 하시는 지? ㅎㅎㅎ
내 다른건 자랑할껀없지만 섹스하나는 끝내줍니더
.............................................
다 죽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