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방 성탄절이 오네요
저는 성탄절 재미있게 지내본적 없어요.
미안해요...이렇게 김 빠지는 소리를 해서요
그런데 저 지금 심장이 너무 세게 뛰여요.
그냥 흐리멍텅하기만해요.춥기도 하구요.
그냥 기다려준다는 사람이 정말 힘들었나 봐요.
그렇게 생각할래요......나 아닌 다른 사람 생겼다는 생각을 하기 싫거든요
원인은 나도 잘 모르겠어요.....그냥 금방 메일 보았는데요
그냥 제가 대학교 필업할때까지 그냥 기다려준다는 그 사람이 나보고 자기를 잊어라 그래요??
왜서 일까요?
장미79,,,,,휘파람공주씨,
그래도 먼거리연애는 힘든가봐요.............그 사람도 이렇게 힘들어서 떠나고싶은가봐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하지만 저 그냥 그 사람을 보내줄까요?
내가 그 사람옆에서 아무런 힘도 않되는데 ...그 사람을 힘들게만 하는데...
그냥 성탄절이라도 지난다음 말해줄꺼지.....
저는 성탄절 재미있게 지내본적 없어요.
미안해요...이렇게 김 빠지는 소리를 해서요
그런데 저 지금 심장이 너무 세게 뛰여요.
그냥 흐리멍텅하기만해요.춥기도 하구요.
그냥 기다려준다는 사람이 정말 힘들었나 봐요.
그렇게 생각할래요......나 아닌 다른 사람 생겼다는 생각을 하기 싫거든요
원인은 나도 잘 모르겠어요.....그냥 금방 메일 보았는데요
그냥 제가 대학교 필업할때까지 그냥 기다려준다는 그 사람이 나보고 자기를 잊어라 그래요??
왜서 일까요?
장미79,,,,,휘파람공주씨,
그래도 먼거리연애는 힘든가봐요.............그 사람도 이렇게 힘들어서 떠나고싶은가봐요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하지만 저 그냥 그 사람을 보내줄까요?
내가 그 사람옆에서 아무런 힘도 않되는데 ...그 사람을 힘들게만 하는데...
그냥 성탄절이라도 지난다음 말해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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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땜에 타락되지는 말아요.그리구 너무 상심해 하지두 말구요~
선인장님, 먼거리 연애는 힘들기도 하지만, 가슴이 아파서 미여질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정확한 판단 했음 좋겠네요. 사랑때문에 너무 아프지 말라는 말은 못하겠네요. 저도 그렇게 경험해본 사람이라 힘들겠지만 최대한 기쁜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할게요! 힘내요!

자기를 그렇게 그리워하고, 따르고 기다리는줄 알면서,
잊어란 말 하다니..
온몸의 피흐름이 멎는것 같죠?심장이 멎을것 같을겁니다.
남자가 모질군.. 생각이 바뀌웠나 봅니다..
잡으면 되찾아 올수도 있을것 같고..
잡아도 불러도 뒤도 안돌아 볼 사람이라면 방법없구..
심리상 단단히 준비하세요..
절대 사랑때문에 무너지시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