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오늘 남자가 당원학습하고 단위서 저녁식사하게 되였습니다
여자는 여자집으로 오구요
여자는 오늘따라 혼자가 참으로 외로웠어요.
오늘은 엄마랑 함께 자기로 약속했기에 남자가 식사가 끝나도 볼수도 없구요
할수없이 둘의 좋은 기억 생각하며
둘이 함께 매일 써내려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행복에 잠겼어요
여자가 잘려구 눕는데 전화가 왔어요
<<우리 각시 뭐하니?내 생각하니?너 오늘 어디서 잘래?>>
<<자기 생각하지.........ㅋㅋ...................>>
어디서 잘래 하는 물음에 여자는 대답할수 없었답니다
남자가 많이 보구싶은데
오늘은 약속한지라 그럴수도 없구.........
<<너 오늘 딱 엄마집에서 잘꺼지?그럼 우리 각시 그기서 자는데 나두 가서 자야지.........!1>>
<<엉?>>
너무도 놀란 여자였어요.
그리고는 들어온 남자
여자 어머니보구 <<나 여기서 잘겁니다.>>고 말하고 누운 남자
여자 어머니가 집가서 자라고 해두 <<여자가 이 집에서 자면 나두 여기서 자야죠!>>하는 남자
억이 막히기도 하고
남자의 이런 용기에 탄복되기도 하였답니다.
여자 어머니도 넘 억이 막힌지 그냥 수락하고 말았답니다.
이불펴고 남자를 눕힌 여자는 자는 남자를 보면서 수없이 웃었어요
그 웃음은
남자의 노력을 보아낸 여자의 웃음이고
남자의 용기에 탄복한 웃음이며
남자랑 또 함께 있을수 있다는 기쁨에서 였답니다.
그 남자
오늘은 당원학습에 저녁식사까지 단위서 하다나니
점심이후로 그 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술까지 마시고 나니
그 여자가 엄청 보구싶습니다.
오늘따라 여자가 엄마집에서 자겠다고 약속까지 한지라 볼수도 없네요
전화했습니다.
<<우리 각시 뭐하니?내 생각하니?너 오늘 어디서 잘래?>>
<<자기 생각하지.........ㅋㅋ...................>>
어디서 자겠다는 대답안하는 여자를 보면서
여자도 내 생각하구 있고
여자도 난감해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 여자가 넘 보고싶었던지라
난 내 인생의 모든 용기를 내여 말해버렸습니다
<<너 오늘 딱 엄마집에서 잘꺼지?그럼 우리 각시 그기서 자는데 나두 가서 자야지.........!1>>
<<엉?>>
놀라하는 여자의 말투속에서 여자의 기쁨도 보아냈습니다
그 여자가 보구싶어서 바삐 그 여자집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여자를 보니깐 참으로 좋습니다
엄청 행복합니다
그 여자도 그런것 같습니다.
여자 어머니보구 <<나 여기서 잘겁니다.>>고 말하고 누워버렸습니다
여자 어머니가 집가서 자라고 해두 <<여자가 이 집에서 자면 나두 여기서 자야죠!>>하고 누웠습니다.
술취한 나를 보내지 않을거라 믿기에 말입니다.
여자도 여자 어머니도 억이 막힌지 웃기만 합니다.
나는 그 웃음속에서
여자어머니가 내가 여자에 대한 사랑을 알게 되였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도 내 사랑 더 한층 느꼈을겁니다.
이불 펴주는 여자를 보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그 여자랑 함께 잘수 있다는 생각에 나는 아주 잘잘것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오늘 남자가 당원학습하고 단위서 저녁식사하게 되였습니다
여자는 여자집으로 오구요
여자는 오늘따라 혼자가 참으로 외로웠어요.
오늘은 엄마랑 함께 자기로 약속했기에 남자가 식사가 끝나도 볼수도 없구요
할수없이 둘의 좋은 기억 생각하며
둘이 함께 매일 써내려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행복에 잠겼어요
여자가 잘려구 눕는데 전화가 왔어요
<<우리 각시 뭐하니?내 생각하니?너 오늘 어디서 잘래?>>
<<자기 생각하지.........ㅋㅋ...................>>
어디서 잘래 하는 물음에 여자는 대답할수 없었답니다
남자가 많이 보구싶은데
오늘은 약속한지라 그럴수도 없구.........
<<너 오늘 딱 엄마집에서 잘꺼지?그럼 우리 각시 그기서 자는데 나두 가서 자야지.........!1>>
<<엉?>>
너무도 놀란 여자였어요.
그리고는 들어온 남자
여자 어머니보구 <<나 여기서 잘겁니다.>>고 말하고 누운 남자
여자 어머니가 집가서 자라고 해두 <<여자가 이 집에서 자면 나두 여기서 자야죠!>>하는 남자
억이 막히기도 하고
남자의 이런 용기에 탄복되기도 하였답니다.
여자 어머니도 넘 억이 막힌지 그냥 수락하고 말았답니다.
이불펴고 남자를 눕힌 여자는 자는 남자를 보면서 수없이 웃었어요
그 웃음은
남자의 노력을 보아낸 여자의 웃음이고
남자의 용기에 탄복한 웃음이며
남자랑 또 함께 있을수 있다는 기쁨에서 였답니다.
그 남자
오늘은 당원학습에 저녁식사까지 단위서 하다나니
점심이후로 그 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
술까지 마시고 나니
그 여자가 엄청 보구싶습니다.
오늘따라 여자가 엄마집에서 자겠다고 약속까지 한지라 볼수도 없네요
전화했습니다.
<<우리 각시 뭐하니?내 생각하니?너 오늘 어디서 잘래?>>
<<자기 생각하지.........ㅋㅋ...................>>
어디서 자겠다는 대답안하는 여자를 보면서
여자도 내 생각하구 있고
여자도 난감해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 여자가 넘 보고싶었던지라
난 내 인생의 모든 용기를 내여 말해버렸습니다
<<너 오늘 딱 엄마집에서 잘꺼지?그럼 우리 각시 그기서 자는데 나두 가서 자야지.........!1>>
<<엉?>>
놀라하는 여자의 말투속에서 여자의 기쁨도 보아냈습니다
그 여자가 보구싶어서 바삐 그 여자집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여자를 보니깐 참으로 좋습니다
엄청 행복합니다
그 여자도 그런것 같습니다.
여자 어머니보구 <<나 여기서 잘겁니다.>>고 말하고 누워버렸습니다
여자 어머니가 집가서 자라고 해두 <<여자가 이 집에서 자면 나두 여기서 자야죠!>>하고 누웠습니다.
술취한 나를 보내지 않을거라 믿기에 말입니다.
여자도 여자 어머니도 억이 막힌지 웃기만 합니다.
나는 그 웃음속에서
여자어머니가 내가 여자에 대한 사랑을 알게 되였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도 내 사랑 더 한층 느꼈을겁니다.
이불 펴주는 여자를 보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그 여자랑 함께 잘수 있다는 생각에 나는 아주 잘잘것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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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님의 플 내가 우리 사랑 써내려가는데 힘이 되였네요
님두 행복하세요
님두 행복하세요

두분 행복하시구요...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