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사랑이별 · #18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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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너 · 2005-12-18 01:05:00 · 조회 251
여러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어제 전 忘年会가 있어서 늦게 까지 놀았어요.
남편은 일찍이 들어오라고 했어요,그러나 1년에 한번쯤인  忘年会라 놀게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예전에 놀음을 즐기던 저 인지라 어제만은 마음껏 놀고 싶었어요.
허락은 받고 놀고 있었으나 웬지 마음이 부산해서 3시에 집에 돌아오려고 했어요.
그러자 모두들 아직은 신혼이여서 친구보다 남편이 지만 그 열정은 반년이면 식어 버릴거라며 웃었어요.
그 자리엔 결혼을 한 분들도 많이 있어서 모두들 그럿게 일구동성하니
집에 오는 제 마음 어쩐지 좀 불안했어요.
진짜 그럴가요?
검은 머리 백발이 돼도 신혼때처럼 아기자기하는 부부들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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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쌩뚱녀 · 2005-12-18 01:20:47
사람마다 틀리니깐요...ㅉㅉ

그런말 믿지마세요...

가정이란 꾸려가기에 달렸어요...

왜 없겠어요...많죠...ㅉㅉ

쓸떼없는 생각하지말구요....

행복한 가정꾸려나가세요...

화이띵..ㅎㅎㅎㅎㅎㅎㅎㅎ
진주크링 · 2005-12-18 01:30:09
모드거 사람하기 나름이잖아요.....

님들만의 방식대로 언제나 그랫던것처럼...

매양 신혼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그것뿐이 아닌게 ...

현실이겟지만....

그런 현실속에서 님들만의 행복을 창조할수 있는 지혜두 키우면서...

언제나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팟팅~!!!!
나만의너 · 2005-12-18 01:51:35
리플 고마워요.
힘나는것 같아요...ㅎㅎ
님들도 힘내세요.!
히나 · 2005-12-18 02:09:28
있어요 있어요..우리 엄마하고 아빠....^^$
삼식이 · 2005-12-18 02:09:48
상대를 생각하구 있다는것 만으루두 대단한 거라구 생각해요
그래두 언제나 맘속에 당신이 있어 행복한거 아닐까요?
검은 머리 백발이 아니라...다시....백발이 검은 머리 될때까지 행복할거예요
오래 오래 행복하세욤.....................................
올챙이 · 2005-12-18 07:24:18
그거야 당신이 더잘알지요.
남이 글타해서 당신도 그런것은 아니잖아요.
클래식 · 2005-12-18 19:52:18
왜 없겠어요.
우리 친척은 50넘은것도 지금도 손잡고 산보하고
놀러다니고 그러는데...ㅎㅎ 유명한 잉꼬부부였답니다 옛날부터 .
님도 검은 머리 백발이 되도록 아기자기 하게 사세요 .ㅎㅎ
장미 받고싶어~~ · 2005-12-18 20:57:24
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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