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넘게 사귀여온 남친이 있거든요....
그이는 일본에 전 중국에....참...다들 힘들다구 하는 장거리연애를 씩씩하게 시작을 했고..
여기까지 왔지만 인젠 정말루 많이 지쳣어요...
사랑하나만으로 잘 살것 같았는데 그게 아닌거 같네요....
그 사람땜에 많이 아프구 보니깐 인젠 모든게 덤덤해지네요....
쉽게 헤여지자구 했던 그사람땜에 울기두 많이 울었고....원망두 많이 해오면서 ....
인젠 사랑보다는 항상 위기에 불안하기만 하네요......
외국 생활이 힘든건 알지만 따뜻한 말에 앞서 짜증부터 내는 그사람....
기념일 한번 챙겨주지 않았던...생일마저 잊었던 사람을 원망두 했지만
여태껏 정땜에...그사람을 많이 사랑하기땜에 여기까지 왔어요....
물론 그사람 잘해준것도 많져....
힘든 상황에 저 나름으로선 많이 챙겨주느라구 했지만......
가장 중요하다구 느껴지는 그 순간엔 그 사람은 그걸 몰라주구 있었던거죠...
일년에 한번씩도 볼수 없는 허무한 기다림임에도 진짜루 끝까지 잘해보구 싶었건만....
친구들을 시작해서 옆에 사람 모두 포기하라구 반기들구 나서네요...
세상은 사랑만으로 살수 없는거라구...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두 멀어진다고...
진짜루 사랑한다면은 일년에 한번씩은 찾아올수 있잖냐며....
한번의 귀국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는 알지만 자꾸 욕심을 부리게 되네요...
사랑만으로 행복할수 있다구 난 아직두 주장하구 있는데.....
그 사람의 무심함과 냉점함에 인젠 한발두발 뒤로 물러서게 되네요....
쉼터에서도 인기인물인 그 사람......다른 사람한텐 사랑을 많이 나눠주는것 같지만...
웬지 나한테만은 많이 린식하네요...
아마 인젠 떠날떄겟죠???
참 사랑이란게 힘드네요.....
아니 ....사랑만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힘든게 현실이나 보네요....
그이는 일본에 전 중국에....참...다들 힘들다구 하는 장거리연애를 씩씩하게 시작을 했고..
여기까지 왔지만 인젠 정말루 많이 지쳣어요...
사랑하나만으로 잘 살것 같았는데 그게 아닌거 같네요....
그 사람땜에 많이 아프구 보니깐 인젠 모든게 덤덤해지네요....
쉽게 헤여지자구 했던 그사람땜에 울기두 많이 울었고....원망두 많이 해오면서 ....
인젠 사랑보다는 항상 위기에 불안하기만 하네요......
외국 생활이 힘든건 알지만 따뜻한 말에 앞서 짜증부터 내는 그사람....
기념일 한번 챙겨주지 않았던...생일마저 잊었던 사람을 원망두 했지만
여태껏 정땜에...그사람을 많이 사랑하기땜에 여기까지 왔어요....
물론 그사람 잘해준것도 많져....
힘든 상황에 저 나름으로선 많이 챙겨주느라구 했지만......
가장 중요하다구 느껴지는 그 순간엔 그 사람은 그걸 몰라주구 있었던거죠...
일년에 한번씩도 볼수 없는 허무한 기다림임에도 진짜루 끝까지 잘해보구 싶었건만....
친구들을 시작해서 옆에 사람 모두 포기하라구 반기들구 나서네요...
세상은 사랑만으로 살수 없는거라구...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두 멀어진다고...
진짜루 사랑한다면은 일년에 한번씩은 찾아올수 있잖냐며....
한번의 귀국이 얼마나 힘든일인지는 알지만 자꾸 욕심을 부리게 되네요...
사랑만으로 행복할수 있다구 난 아직두 주장하구 있는데.....
그 사람의 무심함과 냉점함에 인젠 한발두발 뒤로 물러서게 되네요....
쉼터에서도 인기인물인 그 사람......다른 사람한텐 사랑을 많이 나눠주는것 같지만...
웬지 나한테만은 많이 린식하네요...
아마 인젠 떠날떄겟죠???
참 사랑이란게 힘드네요.....
아니 ....사랑만으로 살아가기엔 너무 힘든게 현실이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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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것만으로두 사는거는 아니라는데...
장거리 연애는 많이 힘들어요.저두 예전에 장거리 연애했었거든요.
근데 진주크림님과는 반대 상황이 였어요.제가 일본이구 남친이 중국이 였거든요.
다른 누가 뭐라해도 우리는 우리대로 꼭 기디릴거고 끝까지 갈거라고 생각했어요.
ㅎㅎㅎ
지금의 제가 궁금하세요?지금은 그 남친하고 혜여지고 일본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어요.그토록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서로간의 거리가 생기더라구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에 3년에 4번은 귀국했었어요.지금 생각하면 그돈이면 중국에
집도 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을수 있다면 집한채보다 더 귀중할것 같은데...
지금 처하고 있는 환경이 다르니 그 사람과 당연히 생각방식이랑 가치관이랑 달라가거든요.그러니 자주 련계하고 작으마한 일이라도 서로 같이웃고 같이 화내고 하면 좋은데 그렇게 하기 힘든게 현실이 거든요.힘내세요!!!!
근데 진주크림님과는 반대 상황이 였어요.제가 일본이구 남친이 중국이 였거든요.
다른 누가 뭐라해도 우리는 우리대로 꼭 기디릴거고 끝까지 갈거라고 생각했어요.
ㅎㅎㅎ
지금의 제가 궁금하세요?지금은 그 남친하고 혜여지고 일본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있어요.그토록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서로간의 거리가 생기더라구요.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에 3년에 4번은 귀국했었어요.지금 생각하면 그돈이면 중국에
집도 살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나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을수 있다면 집한채보다 더 귀중할것 같은데...
지금 처하고 있는 환경이 다르니 그 사람과 당연히 생각방식이랑 가치관이랑 달라가거든요.그러니 자주 련계하고 작으마한 일이라도 서로 같이웃고 같이 화내고 하면 좋은데 그렇게 하기 힘든게 현실이 거든요.힘내세요!!!!
그래요 ,,,,,, 사랑하나로는 살아가기에 힘든거라 생각되네요~~
잘 됏으면 하는 마음인데 님이 넘 힘든거 같네요~~
그냥 운명에 맡기는게 마음편하진 않을가요? ,,,,,,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바래요 ,,,,,,,,,
잘 됏으면 하는 마음인데 님이 넘 힘든거 같네요~~
그냥 운명에 맡기는게 마음편하진 않을가요? ,,,,,,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바래요 ,,,,,,,,,
해바라기님/그러게예...제가 너무 생각이 짧았나보네여...님 행복하세요..ㅎㅎㅎ
나만의너님/진짜루 장거리연애는 많이 힘들죠???그런 힘든 유학생활에 삼년에 네번씩이
나 귀국할수 있었던 님 역시 그때는 저처럼 사랑에 죽구 사는 그런 애숭이였었겟네요..아
프구 힘든 사랑이였을건만 지금에 와서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며 그때를 대견스러워
할수 있는 님이 멋지네요...지금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꼐 있다니깐 저두 기쁘네여...
꼭 아름다운 사랑하시면서 늘 행복하세요.....
하나사랑님/그죠??저 이글을 쓰구 있는 지금에두 자꾸 뒤돌아보게 되네요...정말루 많은
미련과 사랑이 남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뒤걸음 치는게 옳은 일인지......
저 꼭 후회없는 선택하구 행복할께요...님두 꼭 행복하세요~~
나만의너님/진짜루 장거리연애는 많이 힘들죠???그런 힘든 유학생활에 삼년에 네번씩이
나 귀국할수 있었던 님 역시 그때는 저처럼 사랑에 죽구 사는 그런 애숭이였었겟네요..아
프구 힘든 사랑이였을건만 지금에 와서두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며 그때를 대견스러워
할수 있는 님이 멋지네요...지금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꼐 있다니깐 저두 기쁘네여...
꼭 아름다운 사랑하시면서 늘 행복하세요.....
하나사랑님/그죠??저 이글을 쓰구 있는 지금에두 자꾸 뒤돌아보게 되네요...정말루 많은
미련과 사랑이 남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뒤걸음 치는게 옳은 일인지......
저 꼭 후회없는 선택하구 행복할께요...님두 꼭 행복하세요~~
진주 크링님 안녕하세요. 친구의 글을 보고 나니 막 내자신의 일이 생각나네요.저는 일본에 저의처는 중국에 있어요. 작년에 결혼하여 결혼생활은 한달도 못해봤어요.일년에 두번 은 꼭 중국에 돌아가지만 중국에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짦았어요.하여 저의 처도 친구처럼 많이 힘들다고 생각이돼네요. 하지만 수속을 두번이나 실패를 한것이지요.자신의 힘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이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것같아요.친구는 몇년을 사겨 왔는지 잘모르겠니만 이제는 랭정하게 판단할 때가 되였나봐요.그것은 그누구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우선 남자가 마음이 변했는가를 판단하세요. 마음이 친구에게 없다면 정따위는 랭정하게 버려요. 외냐하면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행복해져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인연에 주름이 잡히면 안되기 때문에 ... 남자가 아직도 친구를 사랑한다고 판단이 될때는 하루 빨리 함께 있을수 있는 곳으로 힘내세요.그것이 최상의 상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랑으로만 살아갈수 없지만 이세상에는 미듬이 있어야 사랑을 직힐수 있습니다.
진주크링님...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전 지금 일본서 유학중이구요...남친은 북경에 있습니다. 저역시 대2생이라 학교 집어치우고 돌아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남친 역시 북경의 대기업...이제 막 승급도 하고 그역시 회사 집어치우고 일본유학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가 일본에 올수만 있다면 제가 학교까지 보내주겟다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이는 영어는 아주 유창하지만 일본어는 자기이름도 쓸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진주크링님은 일본에 오실수 없으신가요? 될수록이면 가까이 있는게 가장 좋을듯싶은데요. 그사람은 착하신 분이라 제가 졸업할때까지 꼭 기다려주겠다고 합니다. 저역시 좋은 성적으로 얼른 졸업을 해서 그가 있는 곳으로 갈려구 하고 있거든요.무엇보다도 서로의 감정에 솔직하고...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사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사랑에 너무 욕심을 부려도 서로 지겹게만 느껴질뿐입니다. 저희 남친역시 자주 전화하겟다고 하지만 저역시 매일이라도 전화 하고 싶지만 한두달뿐이 아닌 저흴 놓고보면 그건 집착일뿐이고 빨리 지치게 될뿐입니다. 인츰 뜨거워지고 인츰 식는 그런 감정은 오래 갈수 없거든요. 진주크링님 남친 불안하게 생각하는 맘 잘 알거 같아요. 믿음이라는것 역시 중요하지 않을가요? 이쁜 사랑 되셧음 좋겟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웬지 님의 글을 읽으니깐 남의 일 같지 않네요...
흠...쉼터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이 참많네요....
저두 님처럼 많이 아팠었거든요....아프구 나니깐 덤덤해진다는것두 공감할수 잇구요...
진짜 사랑만으로 살아갈수없는 세상이랍니다....
글니깐 너무 아파하지두 말구요..그냥 시간에..운명에 맡기세요...
안될 인연은 억지를 부려두 소용없는거잖아요....
우선 남친의 맘에 체크를 해보시구 다시 결정을 내리세요...
흠...쉼터엔 장거리연애하시는분들이 참많네요....
저두 님처럼 많이 아팠었거든요....아프구 나니깐 덤덤해진다는것두 공감할수 잇구요...
진짜 사랑만으로 살아갈수없는 세상이랍니다....
글니깐 너무 아파하지두 말구요..그냥 시간에..운명에 맡기세요...
안될 인연은 억지를 부려두 소용없는거잖아요....
우선 남친의 맘에 체크를 해보시구 다시 결정을 내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