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주인공이 나였던 시절.
구름위를 걷는 것처럼 아득하고
목 울대가 항상 울렁 거렸다.
그 느낌이 좋았다.
거기까지 사랑이 가득차서 찰랑거리는거 같았다.
한남자가 내게 그런 행복을 주고 또 앗아갔다.
지금 내가 울고 있는건 그를 잃어서가 아니다.
사랑.. 그렇게 뜨겁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진게
믿어지지 않아서 운다.
사랑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다는걸
알아 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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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랑이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다는걸
알아 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알아 버려서 운다.
아무 힘도 없는 사랑이 가여워서 운다
울다가 웃는게
인생이네라..
그걸 몰랐다면
니가 언제 울어볼수 있겠니..
인생이네라..
그걸 몰랐다면
니가 언제 울어볼수 있겠니..
사랑이 아무것도 아닌거는 아니죠..환경의 지배와 사람의 감정과 사랑의 의지..
우린 이 모든것을 한번에 알맞는 사람을 단번에 만날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힘내세요~~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깐요//...
우린 이 모든것을 한번에 알맞는 사람을 단번에 만날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힘내세요~~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깐요//...
정말 때론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렇게 쉽게 깨여질 사랑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움과 고통속에서 헤매고 있는지...

전 아직두 그사람 기다려요,,
바보같은것인줄 알면서두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지니세요
울면 바보구요,,,
웃으면서 기억하세요
이것두 사랑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