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자구 보구 싶구
잠시라구 갈라져 있으면 목소리라두 듣구 싶구
휴 언제면 우리가 매일 매일 같이 있겟는지 ...
정말 지금은 빼지도 못할정도로 빠졋어요
벌서 못만난지 한달다 되가네요
지금은 너무 보구 싶구 견디기가 힘들어서
병에 걸릴정도인데 ......
너무 보구 싶다
그 숨소리가지 ....
잠시라구 갈라져 있으면 목소리라두 듣구 싶구
휴 언제면 우리가 매일 매일 같이 있겟는지 ...
정말 지금은 빼지도 못할정도로 빠졋어요
벌서 못만난지 한달다 되가네요
지금은 너무 보구 싶구 견디기가 힘들어서
병에 걸릴정도인데 ......
너무 보구 싶다
그 숨소리가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이크,,님두,,한달인게그렇게보고싶어유?
너무 보구 싶어요 그것두 먼데 잇으면 모르겟는데 차타구 2시간두 않되는 곳에서
그리울떄 보고 싶을떄가 더 아름다운 사랑인거 같습니다 이쁜사랑 영원하시길 ㅎㅎㅎ
진작 같이 있게 되면 지금 이때가 제일 행복했을꺼라고 느껴질꺼예요.
지금 많이 행복해하세요.
지금 많이 행복해하세요.
멀지 않으면 주말이랑 자꾸 놀러다니면 되겠는데................
아참....학생이면 토,일요일은 돈벌어야 되니까 그렇게 안되겠구나......ㅠㅠㅠㅠ.....
아참....학생이면 토,일요일은 돈벌어야 되니까 그렇게 안되겠구나......ㅠㅠㅠㅠ.....
남자를 되게 사랑하는모냄다. 나두 그렇슴다. 아침에 갈라져서 저녁에 만나느 기간두 참기 어렵슴다.ㅋㅋ
마그로님 눈님 이게 바로 사랑이라면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같이 있으면서 같이 밥먹구 같이 자구 같이 즐기구 같이 슬퍼해주면서 그렇게 살구 픈데
민나해피님 저 백수요 ㅎㅎㅎㅎㅎㅎ그런데 혼자가기가 너무 무서워
아이스크림 저는 지금 상사병에 걸린거같은디유 ㅠㅠㅠㅠ
같이 있으면서 같이 밥먹구 같이 자구 같이 즐기구 같이 슬퍼해주면서 그렇게 살구 픈데
민나해피님 저 백수요 ㅎㅎㅎㅎㅎㅎ그런데 혼자가기가 너무 무서워
아이스크림 저는 지금 상사병에 걸린거같은디유 ㅠㅠㅠㅠ
답이 없네요 ㅎㅎ ㅎ그러면 그냥 한가하신 분이구 혼자가기도 무서우면 힘든 사랑 이겨낼수 있을까 싶어요 어린 친구 인가 봐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