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너무 잘 아는 사이엿다.그래서 더욱 황당했다.나만 사랑한다던 그가 나의 제일 친구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엔 믿기지 않았고 다음엔 화가 났다.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고?꼭 드라마속의 사랑이야기 같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다. 이젠 마음이 아프지않다 .난 그들을 용서하기로 했다.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그래야 나도 행복해질수 있을겄 같아서 ,,,,,
그래도 다행이 난 아직 사랑을 믿는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다. 이젠 마음이 아프지않다 .난 그들을 용서하기로 했다.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길 바란다.그래야 나도 행복해질수 있을겄 같아서 ,,,,,
그래도 다행이 난 아직 사랑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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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용서를 아는 사람만이 사랑을 알수 있지.
행복이 올겁니다.
행복이 올겁니다.
흉금이 넓으시네요..
그만큼 님도 행복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만큼 님도 행복하시길 바랄뿐입니다

님도 행복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