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한다구?
--그래 나도 널 좋아해.
날 사랑한다구?
--그래 나도 널 사랑해.
하지만 너,
나말고 또 좋아하는 다른 여자 있다구?
--그래,그건 니가 넘 힘들어서 잠깐 쉴곳을 찾은거라 믿을께.
나말고 그 여자한테도 메일 주고 전화 준다구?
--그건 좀 사람 찌른다.하지만 괜찮아,언젠간 다시 내게로 돌아와줄꺼라 믿을께.
그여자도 나도 둘 다 좋아한다구?니 맘 잘 모르겠다구?
--이해한다.내가 널 다쳤으니까...상처받았을 때 위로 받아서 그 여자한테 고마워서 그런거라 믿을께.나한테만 진심인거라고 믿을께.
나보구 넘 많이 생각하지 말라구? 나만 힘들어진다구?
--그래.그렇겠지,나도 전에 이런말 너한테 한적 있으니까..진정 날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믿을께..내가 생각했던것처럼 나도 너한테 소중해서 잃어버리면 안 될 사람이여서라고 믿을께.
다 믿을께.....
하지만 너.
어쩌면 날 좋아한다 하면서도 그여자 좋아한다는 말 그렇게 당당하게 내뱉을 수 있니?
어쩌면 날 사랑한다 하면서 내가슴에 못을 박을 수 있니?
아마도 넌,
나한테 복수하는거겠지? 나도 한번 콱 아파보라고...
--그렇다면 넌 성공한거다,나 아팠어....
아마도넌,
갖기도 버리기도 싫은거겠지?
--그렇다면 넌 정말 대단한 놈이다..나도 널 버릴수 없으니까..
아마도 넌,
양다리가 좋나보지?둘 다 널 붙잡고 놓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그렇다면 미안하다..난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눠가질 그런 마음 넓은 여자 아니니까...
아마도 널보구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라 하면 내가 주제넘는 말 한다고 하겠지? 니도 니맘 잘 모른다 할꺼지?미안하다고 말 하겠지? 그래서 , 미안하단 말에 질려서,더는 듣기 싫어서 물어보지도 않으련다..
아마도 널보구 기다리겠다 하면 바보라 하겠지?부담 갖겠지?그러지 말라고 하겠지? 그래 알았다.
난 그냥 니가 좋았었을뿐이야..
난 그냥 니가 언젠간 날 붙들어 줄꺼라 믿었었을뿐이야..
난 그냥 니가 그여자를 잠시 좋아한다고 착각했다고 믿었었을뿐이야..
난 그냥 너의 완전한 사랑 받을 수 있을꺼라 믿었을뿐이야..
하지만 이 모든건 그냥 내 꿈이었었던거야..
외면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외면해버린 내가 만든 꿈..
덜콤하고 싶었지만,마치 알약처럼 겉은 달지만 사실 속은 지나치게 쓴 그런 꿈.
언네가 단것이 지나면 쓴것이 오게 마련이지..
그래서 이제는 나 , 꿈 깰 때가 된거 같다..
내가 꿨던 이 모든 꿈들은 다 잘못된 꿈들이었나봐..
착각한건 니가 아니고 나였던거야...
넌 그냥 날 좋은 친구로써 관심하고 걱정해줬는데..
내가 내자신을 속였어..그냥 친구로써가 아니고 날 좋아해서라고.. 날 사랑해서라고..
내가 나자신을 속이려 했어..다 알면서 모른척하려 했던거야..아닌척하려 했던거야..애써 외면하려 했던거야..
내가 진실을 외면했었어..아니,현실에 맞서기 싫었었어..
내가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돌아올꺼라고, 넌 아직 나만 사랑한다고.. 그래서 니가 다른 여자 좋아한다는것도 그냥 받아들였던거야..
그러면 난 행복할 줄 알았어...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 마음은 더 복잡해지고,너한테 더 집착해지고.. 내 마음속 울타리에서 벗어날 용기가 점 점 더 사라지는거야.....그래서 더 힘들고..니말처럼...
아마도 누구말처럼 온전치 못한 사랑은 달콤한것이 아니고 쓴것인가봐...
그래서 나 이젠 탈출할꺼야. 벗어날꺼야.더는 이렇게 자신을 비참하게 놔둘수는 없어..이젠 나자신이 이러는거 용서 못해.
나한테 고맙다구?
--그래,나도 고맙다.나한테 잘해서 고마웠구 날 생각해줘서 고맙다.그리구 이젠 나자신한테도 고맙구..앞으로는 누구한테나 부담주는 일은 없을테니까..이젠 맘편하게 널 상대해줄 수 있으니까..
나한테 미안하다구?
--아니,미안할꺼 하나도 없지.미안해도 내가 미안해.너한테나 나자신한테나..
그래. 그러니 나도 이젠 새출발 해야지.. 탈출하련다.
절반 나눠받는 사랑은 이젠 질색이니까...온전한 사랑을 위한 새출발을.~~( ^_~)
참고로 넌 언제까지나 나한테 있어서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야...소중한 친구~(사랑에는 영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정에는 영원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해주고 싶은 말인데,사랑을 줄려면 한번에 딱 한 사람한테만 줘.
알겠지?ㅎㅎㅎㅎ
사랑하는 친구야,그동안 고마웠다.
--그래 나도 널 좋아해.
날 사랑한다구?
--그래 나도 널 사랑해.
하지만 너,
나말고 또 좋아하는 다른 여자 있다구?
--그래,그건 니가 넘 힘들어서 잠깐 쉴곳을 찾은거라 믿을께.
나말고 그 여자한테도 메일 주고 전화 준다구?
--그건 좀 사람 찌른다.하지만 괜찮아,언젠간 다시 내게로 돌아와줄꺼라 믿을께.
그여자도 나도 둘 다 좋아한다구?니 맘 잘 모르겠다구?
--이해한다.내가 널 다쳤으니까...상처받았을 때 위로 받아서 그 여자한테 고마워서 그런거라 믿을께.나한테만 진심인거라고 믿을께.
나보구 넘 많이 생각하지 말라구? 나만 힘들어진다구?
--그래.그렇겠지,나도 전에 이런말 너한테 한적 있으니까..진정 날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믿을께..내가 생각했던것처럼 나도 너한테 소중해서 잃어버리면 안 될 사람이여서라고 믿을께.
다 믿을께.....
하지만 너.
어쩌면 날 좋아한다 하면서도 그여자 좋아한다는 말 그렇게 당당하게 내뱉을 수 있니?
어쩌면 날 사랑한다 하면서 내가슴에 못을 박을 수 있니?
아마도 넌,
나한테 복수하는거겠지? 나도 한번 콱 아파보라고...
--그렇다면 넌 성공한거다,나 아팠어....
아마도넌,
갖기도 버리기도 싫은거겠지?
--그렇다면 넌 정말 대단한 놈이다..나도 널 버릴수 없으니까..
아마도 넌,
양다리가 좋나보지?둘 다 널 붙잡고 놓으려고 하지 않으니까?
--그렇다면 미안하다..난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눠가질 그런 마음 넓은 여자 아니니까...
아마도 널보구 둘중에 하나만 선택하라 하면 내가 주제넘는 말 한다고 하겠지? 니도 니맘 잘 모른다 할꺼지?미안하다고 말 하겠지? 그래서 , 미안하단 말에 질려서,더는 듣기 싫어서 물어보지도 않으련다..
아마도 널보구 기다리겠다 하면 바보라 하겠지?부담 갖겠지?그러지 말라고 하겠지? 그래 알았다.
난 그냥 니가 좋았었을뿐이야..
난 그냥 니가 언젠간 날 붙들어 줄꺼라 믿었었을뿐이야..
난 그냥 니가 그여자를 잠시 좋아한다고 착각했다고 믿었었을뿐이야..
난 그냥 너의 완전한 사랑 받을 수 있을꺼라 믿었을뿐이야..
하지만 이 모든건 그냥 내 꿈이었었던거야..
외면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외면해버린 내가 만든 꿈..
덜콤하고 싶었지만,마치 알약처럼 겉은 달지만 사실 속은 지나치게 쓴 그런 꿈.
언네가 단것이 지나면 쓴것이 오게 마련이지..
그래서 이제는 나 , 꿈 깰 때가 된거 같다..
내가 꿨던 이 모든 꿈들은 다 잘못된 꿈들이었나봐..
착각한건 니가 아니고 나였던거야...
넌 그냥 날 좋은 친구로써 관심하고 걱정해줬는데..
내가 내자신을 속였어..그냥 친구로써가 아니고 날 좋아해서라고.. 날 사랑해서라고..
내가 나자신을 속이려 했어..다 알면서 모른척하려 했던거야..아닌척하려 했던거야..애써 외면하려 했던거야..
내가 진실을 외면했었어..아니,현실에 맞서기 싫었었어..
내가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돌아올꺼라고, 넌 아직 나만 사랑한다고.. 그래서 니가 다른 여자 좋아한다는것도 그냥 받아들였던거야..
그러면 난 행복할 줄 알았어...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 마음은 더 복잡해지고,너한테 더 집착해지고.. 내 마음속 울타리에서 벗어날 용기가 점 점 더 사라지는거야.....그래서 더 힘들고..니말처럼...
아마도 누구말처럼 온전치 못한 사랑은 달콤한것이 아니고 쓴것인가봐...
그래서 나 이젠 탈출할꺼야. 벗어날꺼야.더는 이렇게 자신을 비참하게 놔둘수는 없어..이젠 나자신이 이러는거 용서 못해.
나한테 고맙다구?
--그래,나도 고맙다.나한테 잘해서 고마웠구 날 생각해줘서 고맙다.그리구 이젠 나자신한테도 고맙구..앞으로는 누구한테나 부담주는 일은 없을테니까..이젠 맘편하게 널 상대해줄 수 있으니까..
나한테 미안하다구?
--아니,미안할꺼 하나도 없지.미안해도 내가 미안해.너한테나 나자신한테나..
그래. 그러니 나도 이젠 새출발 해야지.. 탈출하련다.
절반 나눠받는 사랑은 이젠 질색이니까...온전한 사랑을 위한 새출발을.~~( ^_~)
참고로 넌 언제까지나 나한테 있어서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이야...소중한 친구~(사랑에는 영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정에는 영원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해주고 싶은 말인데,사랑을 줄려면 한번에 딱 한 사람한테만 줘.
알겠지?ㅎㅎㅎㅎ
사랑하는 친구야,그동안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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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오야스미나사이!
하얀바람 님, 실화입니다... 고맙구요.. 님도 행복한 사랑 이루세요~
a_boy님, 일본시간은 아침인데유,,, 좋은 하루 되세요~ 플 고맙습니다~덕분에 잘 잘께요~
a_boy님, 일본시간은 아침인데유,,, 좋은 하루 되세요~ 플 고맙습니다~덕분에 잘 잘께요~
이렇게 플 하나 더 달아주면 쎄게 고마운가여? 그럼 쎄게 행복 하세여!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하시구요~ 이후에 반 사랑 주는 사람을 만나지 마시구요~ 완전한 사랑을 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세요~~
좋은 하루데세요 ~~
a_boy님,, 쎼게 고맙죠..ㅋㅋ 님도 쎄게 행복하세용~
사랑소녀 님,네,그럴려고 탈충하는겁니다.님도 행복하세요~
사랑소녀 님,네,그럴려고 탈충하는겁니다.님도 행복하세요~
얘가 또 왜 이래 ~~ 또 아펑 ???
왜 그사람은 자꾸 잠자코 잇는 야스미를 찌른다냥 ㅠㅠ
한때 사랑했던 사이라면 ,,그냥 서로 좋게 편하게 갈라지는거 좋을듯 한데 ,,,
휴 ~ 야스미도 아프지 말고 ,,,
그 남자분도 새로운 여자칭구랑 행복하길 ,,,
동시에 두여자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거 ,,,, 두여자한테 모두 상처될 일인데 ,,,
한사람한테만 전념하길 ~ 바라면서 ,~
왜 그사람은 자꾸 잠자코 잇는 야스미를 찌른다냥 ㅠㅠ
한때 사랑했던 사이라면 ,,그냥 서로 좋게 편하게 갈라지는거 좋을듯 한데 ,,,
휴 ~ 야스미도 아프지 말고 ,,,
그 남자분도 새로운 여자칭구랑 행복하길 ,,,
동시에 두여자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거 ,,,, 두여자한테 모두 상처될 일인데 ,,,
한사람한테만 전념하길 ~ 바라면서 ,~
타임님,,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가끔씩 좋다가도 이렇게 찔려요..ㅠㅠㅠ 나도 안 아폈으면 좋겠는데말이죠... 잘 되겠죠뭐....그쵸? 타임님도 행복하세요//

사랑과 우정사이라..
영원한걸 끌고 밀고 당기면서
새로운 굿사랑 어서 빨리 하시길..
실긴지.. 상상인지.. 좋았습니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