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프로포즈했던 울반 일성이................
오늘은 손이 쑤~욱 옷속으로 들어갑니다.
<<야,너...............?>>
<<ㅋㅋ..........선생님아..........내 엄마 해라>>
<<응?어째?너네 엄마 선생님하구 결혼하지 말라던?>>
<<응 엄마해라>>
말 끝나기 바쁘게 또 손이 옷속으로 들어옵니다.......휴~~내 원.........
이제는 잔치안하구 엄마 해라네요...........무슨 속셈인지.............
오늘은 손이 쑤~욱 옷속으로 들어갑니다.
<<야,너...............?>>
<<ㅋㅋ..........선생님아..........내 엄마 해라>>
<<응?어째?너네 엄마 선생님하구 결혼하지 말라던?>>
<<응 엄마해라>>
말 끝나기 바쁘게 또 손이 옷속으로 들어옵니다.......휴~~내 원.........
이제는 잔치안하구 엄마 해라네요...........무슨 속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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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ㅎ ~~~~~~~~~~~~~~~
엄마 찌찌는 맘대루 만질수 잇으니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