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는 나..
언제부터 이런 바보가 됐나..
너한테 중독 됐나봐?
헤여져 나올수가 없나봐..
하루종일 전화만 기다리다가..
실망만 기다려온 바보같은 나..
그러다가 내 인내심이 맘속 바닥까지 뚫어버려..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전화하고 말지..
전화 좀 하라고 투정부려보다가..
짜증도 내보다가 화도 내보지만..
조용히 듣다가 \'미안해\' 하는 너의 한마디에..
모든 서러움은 싹 다 날라가 버리고..
또 속히워 넘어가서 니 생각만 하는 나..
\'낼 전화할께\'라고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손에 전화 꼭 쥐고 기다리지만..
저녁 12시까지 기다리다가..
너무 지쳐서..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자버리다가 새벽에 벌떡 일어나 폰 쳐다보면..
역시 니 전화는 없고..
그러면 철없는 어린애처럼 엉엉 울어버리고..
화내야지..삐져야지..
그러다가 너한테 전화해서
너의 목소리에 하려던 말은 못하고..
나:\'밥 먹었어?\'
너:\'먹었어\'
나:\'머 먹었어?\'
너:\'콘비니 벤또 먹었어.\'
나:\'바보야! 좋은거 맛잇는거로 사먹지,왜 맨날 그거 먹어?\'
너:\'너가 만들어줘\'
나:\'알았어\'
안쓰러운 맘에 내가 너무 철없단 생각이 들고..
내가 자존심 싹 다 버려버릴까봐..
너가 나 싫어할까봐..
폰에 있는 니 이름 다 지워버렸어..
지워버리고는 또 다시 넣고..
또 다시 지워보고..
또 다시 넣어보고..
알고보니까 니 폰번호는 내 폰안에 저장된게 아니라..
내 머리속에 저장돼 있더라구..
폰의 전화번호처럼..
머리속의 니 모습 지워버릴수 있을까?
폰보다 니 번호 더 정확히 기억하고 잇는 내 머리..
공부 진짜 못하는 바보같은 내가..
니 번호,니 모습은 꼭 기억이 돼서 지울수가 없나봐..
머리속을 지울수 있는 지우개 있음 좋겠다..
-오늘도 니 생각에 하루를 보내는 나..
언제부터 이런 바보가 됐나..
너한테 중독 됐나봐?
헤여져 나올수가 없나봐..
하루종일 전화만 기다리다가..
실망만 기다려온 바보같은 나..
그러다가 내 인내심이 맘속 바닥까지 뚫어버려..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전화하고 말지..
전화 좀 하라고 투정부려보다가..
짜증도 내보다가 화도 내보지만..
조용히 듣다가 \'미안해\' 하는 너의 한마디에..
모든 서러움은 싹 다 날라가 버리고..
또 속히워 넘어가서 니 생각만 하는 나..
\'낼 전화할께\'라고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손에 전화 꼭 쥐고 기다리지만..
저녁 12시까지 기다리다가..
너무 지쳐서..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자버리다가 새벽에 벌떡 일어나 폰 쳐다보면..
역시 니 전화는 없고..
그러면 철없는 어린애처럼 엉엉 울어버리고..
화내야지..삐져야지..
그러다가 너한테 전화해서
너의 목소리에 하려던 말은 못하고..
나:\'밥 먹었어?\'
너:\'먹었어\'
나:\'머 먹었어?\'
너:\'콘비니 벤또 먹었어.\'
나:\'바보야! 좋은거 맛잇는거로 사먹지,왜 맨날 그거 먹어?\'
너:\'너가 만들어줘\'
나:\'알았어\'
안쓰러운 맘에 내가 너무 철없단 생각이 들고..
내가 자존심 싹 다 버려버릴까봐..
너가 나 싫어할까봐..
폰에 있는 니 이름 다 지워버렸어..
지워버리고는 또 다시 넣고..
또 다시 지워보고..
또 다시 넣어보고..
알고보니까 니 폰번호는 내 폰안에 저장된게 아니라..
내 머리속에 저장돼 있더라구..
폰의 전화번호처럼..
머리속의 니 모습 지워버릴수 있을까?
폰보다 니 번호 더 정확히 기억하고 잇는 내 머리..
공부 진짜 못하는 바보같은 내가..
니 번호,니 모습은 꼭 기억이 돼서 지울수가 없나봐..
머리속을 지울수 있는 지우개 있음 좋겠다..
-오늘도 니 생각에 하루를 보내는 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하이디님: 플 고마워요..그 사람 사랑하는게 슬퍼요..그 사람이랑 만나서 눈앞에 그 사람이 있는데도 너무 외로워요..외롭지만 바라보는것 만으로 행복하고요..저 눈에 콩깍지 몇겁질이나 씌였길래.. 바보라고 웃지 마세요?!
당신 마음 정말로 다 몽땅 이해할것 같아요.....나두 그런길을 걸어왔기에......
내 모습 그대로 보는것 같네요....
기다리는게 참 힘든거죠... 아무리 힘들더라구...잡아주길 바라는 맘에서
헤여지잔 말만은 절대 하지 마세요......
지금의 몇배로 눈물흘리니까...기다려주구...그럴수록 얘교두 부리고...
먼저 전화하구.... 그 사람한테 다가가세요......
그럼...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내 모습 그대로 보는것 같네요....
기다리는게 참 힘든거죠... 아무리 힘들더라구...잡아주길 바라는 맘에서
헤여지잔 말만은 절대 하지 마세요......
지금의 몇배로 눈물흘리니까...기다려주구...그럴수록 얘교두 부리고...
먼저 전화하구.... 그 사람한테 다가가세요......
그럼...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휴 ~ 내 핸드폰 어디 갓지 ?? 어디 잇는지 보이지도 않넹 후후
사랑이 진행중일떄,, 정말 핸도픈은 항상 챙겻는데 ,, 밥할때도 호주머니 ,
화장실가도 들고가고 ,,, 티비봐도 ,, 손이 닿는곳에 ,,, 잠자도 베개옆에 ,,,,
그렇던 나의 핸드폰 ,,, 인젠 어디 갓지 ? 휴 ~~~
님 행복하시길 ,,,
사랑이 진행중일떄,, 정말 핸도픈은 항상 챙겻는데 ,, 밥할때도 호주머니 ,
화장실가도 들고가고 ,,, 티비봐도 ,, 손이 닿는곳에 ,,, 잠자도 베개옆에 ,,,,
그렇던 나의 핸드폰 ,,, 인젠 어디 갓지 ? 휴 ~~~
님 행복하시길 ,,,
지울려고 시도하지 마세요 자국은 그냥 남아 잇으니깐요
그리고 그 사람 지우시면 님의 인생 완정하지 않을꺼잖아요 ^^
맘이 가는대로 해보셈~~^^
그리고 그 사람 지우시면 님의 인생 완정하지 않을꺼잖아요 ^^
맘이 가는대로 해보셈~~^^
축하합니다!당신은 드디여 사랑에 빠졌습니다!
님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말고 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만약 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면 짜증 부릴땐 부리고 삐져야 할땐 삐지고그러세요. 그럼 그 사람도 님을 사랑하게 될것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지워선 머하게여??
님 처럼 감정에 쭝신껑껑 하는 분 참 드뭄다.
억지로 지우려하지 마세요```
그럼그럴수록 ``기억들이 님의 머리속으로 더 파고 들어 갛테니까
시간이 약이예요```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그 추억들을 떠올리게 될꺼예요``
그럼그럴수록 ``기억들이 님의 머리속으로 더 파고 들어 갛테니까
시간이 약이예요```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그 추억들을 떠올리게 될꺼예요``

근데 여자의행복이란 자기가 좋아하는사람보다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택하는것이
더.....
사랑하면여자들 이뻐진다는데 슬픈사랑에 빠지면
어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