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이 글을 보고 잇으니 어쩐지 슬퍼지네요.힘내세요.화이팅
초불잔님 ㅋㅋㅋ 행복하세요 잘 보구 가요
개미두 넘 슬프다.....ㅠ.ㅠ
사랑하는님이라면 달콤한것이 함뿍 들어잇는 편지를 써보세요,
슬픈 편지는 쓰면 쓸수록 슬퍼지는법이예요.
슬픈 노래들으며 쓰는 편지는 쓰면 쓸수록
액체에 헝클어진 편지지뿐
슬픈 편지는 쓰면 쓸수록 슬퍼지는법이예요.
슬픈 노래들으며 쓰는 편지는 쓰면 쓸수록
액체에 헝클어진 편지지뿐

근데 누구한테 그런 편지 썼는지,,그럼 빨리 보내야지..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