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언니 일인데요
언니가 요즘에 너무 슬퍼 하구 있어요
언니가 많이 아파요 암에 가까운 이런 병이예요
병원에서도 진단이 내리구 그랬는데
언니 절로는 아니라면서 그냥 이겨 볼려구 하는것 같애요
그러니까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하는것 같아요
언니는 결혼식이는 안올렷지만 의미 등기한지는 6년이 대가요
근데 남편이란 사람은 항상 사업때문에 칭구때문에 언니 옆에 있어주질 않아요
그래서 언니가 더 아픈가 봐요
어떨때는 밤에 들어 오지두 않는대요
어떡하면 좋죠 ?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을 간절히 바래요 .....
정말 내일 같아요 안타까운 마음이 자꾸 저는 앞서네요 ㅠㅠ
언니가 요즘에 너무 슬퍼 하구 있어요
언니가 많이 아파요 암에 가까운 이런 병이예요
병원에서도 진단이 내리구 그랬는데
언니 절로는 아니라면서 그냥 이겨 볼려구 하는것 같애요
그러니까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하는것 같아요
언니는 결혼식이는 안올렷지만 의미 등기한지는 6년이 대가요
근데 남편이란 사람은 항상 사업때문에 칭구때문에 언니 옆에 있어주질 않아요
그래서 언니가 더 아픈가 봐요
어떨때는 밤에 들어 오지두 않는대요
어떡하면 좋죠 ?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을 간절히 바래요 .....
정말 내일 같아요 안타까운 마음이 자꾸 저는 앞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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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두 도와주고싶은 마음은 태산같이 잇는데 그런 병은 어떻게해야할지 참 답답하네요 하지만 희망은 잃지마세요 이세상에 기적이란게 없는것은 않이니까요 힘내세요
애써 이겨내려는 언니가 너무 강하네요.
이럴땐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봐드려요.
그게 어쩌면 제일 도움이 될지몰라요.
이럴땐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봐드려요.
그게 어쩌면 제일 도움이 될지몰라요.
우선 빨리 치료를 하셔야죠 ~
1%의 희망이라도 잃지말구 어떻게라도 치료할수있게끔 노력해야죠 ~
1%의 희망이라도 잃지말구 어떻게라도 치료할수있게끔 노력해야죠 ~
다들 건강하삼!
그때문에 아파하는거만큼 답답한일 없습니다
울 아빠두, 친구 엄마두,,
내 친구두.. ㅜㅜ
아픈만큼 힘들더라도
그게 자신의 운명이라면
기분 자체를 희망으로 끌어올리는게
유일한 방법인듯 싶습니다
건강하삼!!
그때문에 아파하는거만큼 답답한일 없습니다
울 아빠두, 친구 엄마두,,
내 친구두.. ㅜㅜ
아픈만큼 힘들더라도
그게 자신의 운명이라면
기분 자체를 희망으로 끌어올리는게
유일한 방법인듯 싶습니다
건강하삼!!
일단 가족과 토론해보는게 좋을 듯하네요...
물론 남편되는 사람한테도 알려줘야 하죠...
물론 남편되는 사람한테도 알려줘야 하죠...
남편되시는분 자기 자리로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그 언니분도 휴~~~희망을 버리지 말구요 끝까지 싸워서 이기라구 전해 주십쇼
당신이 많이 같이 있어주세요! 그언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