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던데..
하지만..
오늘도 난..
이렇게 안타까운건..
웬일일가..
어제도 비가 내리고..
오늘도 비가 내리고..
쓸쓸한 내 마음처럼..
차디찬 겨울비는 끊임없이..
줄척줄척..
하지만 난 싫어..
비가 싫어..
비가 오면
마음이 더욱더 처량해지는 내가 싫어..
차라니
차라니 난...
이젠 비가 아닌
눈이 내렷으면 좋겟다..
눈이 내려..
차디찬 이 내 마음 덮어주고..
눈이 내려..
한없이 찼던 겨울의 포근햇던 기억으로..
춥기만 한 이내마음,
덮어주고 달래주엇으면..
좋겟다..
항상 따뜻하기만 햇던 너의 눈빛,
항상 이뻐해주기만 하던 너의 말들..
나 이제 다 잃은거겟지?
다신 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거겟지?
일체는 무소유의 소유로..
영점으로 돌아가는거겟지?
어제도 한밤중 열시까지 일하고..
오늘오전은 동료한테 이끌려
피곤한 몸 끌고..바다가 갓다 왓다..
바다보러 가는길에 쭉 니 생각에..
니 생각이엿다..
홀로..
묵묵히..
묵묵히..
..
널 그렷다..
재이야..
보구싶어..
보구싶다..
한없이..
사무치게
보구싶다..
널 보구싶을땐 어째야 하나?
널 보구싶을땐,
어째야 하니?
어찌할바 모르겟단말이야..
무조건적이기만 햇던 너의 사랑,
무조건 사랑해주기만 하던 니가 그리워..
나한테는 가장 소중한 너인데..
내가 너한테 무슨 일 저질럿는지
나절로도 몰겟다..
그렇게 낮고도낮은 너의 요구조차 들어주지 못햇으니..
너의 가슴에 못을 박고도 성차지 않아서..
돌아와서
또다시 그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혹시 전화하면 받아주지 않을가..
돌아오는 열차에..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에..
잊을듯 기억한 니 핸폰에
수도없이 전화를 넣엇다..
안타까운 내 마음은 타서 재가 되는데..
이젠 그냥 그냥 마음속에 묻어두는것만으로 만족할려 햇다..
너한테도
나한테도
그렇게 하는것이 좋을줄로 알고..
더는 그리지는 않으려 햇어..
왜서 또 떠오르는거니?
한번..
두번..
세번..
집착스레 니 핸폰 번호 누르는 나..
마지막으로 너한테 전화한것이 9월이엿으니..
마지막으로 통화한지 석달이 되여오는구나..
전에는 철이한테서 드문드문 니 소식 들엇다만..
이젠 철이한테서도 니 소식 못듣겟지..
집 이사하고
폰번호까지 바꾼다던 철이의 말..
현실이구나..
웬지 느낌이 이상하다..
너의 감재가
너의 훈츌이
너의 석두가..
느낌이 이상한데..
너 잘잇는거겟지..
너의 여자가 아닌 내가..
떠낫다가..
수년후에 또다시 나타나서
너의 가슴깊은곳 상처에 소금을 뿌린 내가..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안타까워..
이렇게 초조해져..
어찌할바 몰라..
이렇게라도 초조한 이 마음 달랠수 잇다면..
가는 사람 잡지 말라던데..
하지만..
오늘도 난..
이렇게 안타까운건..
웬일일가..
어제도 비가 내리고..
오늘도 비가 내리고..
쓸쓸한 내 마음처럼..
차디찬 겨울비는 끊임없이..
줄척줄척..
하지만 난 싫어..
비가 싫어..
비가 오면
마음이 더욱더 처량해지는 내가 싫어..
차라니
차라니 난...
이젠 비가 아닌
눈이 내렷으면 좋겟다..
눈이 내려..
차디찬 이 내 마음 덮어주고..
눈이 내려..
한없이 찼던 겨울의 포근햇던 기억으로..
춥기만 한 이내마음,
덮어주고 달래주엇으면..
좋겟다..
항상 따뜻하기만 햇던 너의 눈빛,
항상 이뻐해주기만 하던 너의 말들..
나 이제 다 잃은거겟지?
다신 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거겟지?
일체는 무소유의 소유로..
영점으로 돌아가는거겟지?
어제도 한밤중 열시까지 일하고..
오늘오전은 동료한테 이끌려
피곤한 몸 끌고..바다가 갓다 왓다..
바다보러 가는길에 쭉 니 생각에..
니 생각이엿다..
홀로..
묵묵히..
묵묵히..
..
널 그렷다..
재이야..
보구싶어..
보구싶다..
한없이..
사무치게
보구싶다..
널 보구싶을땐 어째야 하나?
널 보구싶을땐,
어째야 하니?
어찌할바 모르겟단말이야..
무조건적이기만 햇던 너의 사랑,
무조건 사랑해주기만 하던 니가 그리워..
나한테는 가장 소중한 너인데..
내가 너한테 무슨 일 저질럿는지
나절로도 몰겟다..
그렇게 낮고도낮은 너의 요구조차 들어주지 못햇으니..
너의 가슴에 못을 박고도 성차지 않아서..
돌아와서
또다시 그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혹시 전화하면 받아주지 않을가..
돌아오는 열차에..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에..
잊을듯 기억한 니 핸폰에
수도없이 전화를 넣엇다..
안타까운 내 마음은 타서 재가 되는데..
이젠 그냥 그냥 마음속에 묻어두는것만으로 만족할려 햇다..
너한테도
나한테도
그렇게 하는것이 좋을줄로 알고..
더는 그리지는 않으려 햇어..
왜서 또 떠오르는거니?
한번..
두번..
세번..
집착스레 니 핸폰 번호 누르는 나..
마지막으로 너한테 전화한것이 9월이엿으니..
마지막으로 통화한지 석달이 되여오는구나..
전에는 철이한테서 드문드문 니 소식 들엇다만..
이젠 철이한테서도 니 소식 못듣겟지..
집 이사하고
폰번호까지 바꾼다던 철이의 말..
현실이구나..
웬지 느낌이 이상하다..
너의 감재가
너의 훈츌이
너의 석두가..
느낌이 이상한데..
너 잘잇는거겟지..
너의 여자가 아닌 내가..
떠낫다가..
수년후에 또다시 나타나서
너의 가슴깊은곳 상처에 소금을 뿌린 내가..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안타까워..
이렇게 초조해져..
어찌할바 몰라..
이렇게라도 초조한 이 마음 달랠수 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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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당신은나쁜여자야
몇년후면모두잊을그런나쁜여자야
몇년후면모두잊을그런나쁜여자야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또 마음아픈 사람생겼네 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들죠? 저와 너무 비슷한 사연,,,,,,,,,
아이디는 저의 제일 친한 틴구 이름과 같구 ,,,,,,,,
힘내요 옆에서 무라해도 위로가 잘 되지않을수도 있겠지만은요
혼자라는게 힘들겠지만 화이팅!!!!!!!!!!!!
힘들죠? 저와 너무 비슷한 사연,,,,,,,,,
아이디는 저의 제일 친한 틴구 이름과 같구 ,,,,,,,,
힘내요 옆에서 무라해도 위로가 잘 되지않을수도 있겠지만은요
혼자라는게 힘들겠지만 화이팅!!!!!!!!!!!!
사랑이 무었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휴~~~~~~만이 아프겟다 ㅉㅉㅉ
참구 홧팅 ~~~~~~~~~~~~~~~~~~~~~~~~~~~~~~~ㅎㅎㅎ
참구 홧팅 ~~~~~~~~~~~~~~~~~~~~~~~~~~~~~~~ㅎㅎㅎ

몇년후에면모두잊을나쁜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