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고백

사랑이별 · #18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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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늘 · 2005-12-04 15:26:31 · 조회 236
나 어떻게 해야해??너 좋아 하게됐나봐...
멀리서 희미하게 보이는 니얼굴만 봐도 실실 쪼개며 하루를 보내..
부끄럼을 모를것 같다던 친구들의 말을 뒤엎었어..
부끄러워 니 눈 정면으로마주치지 못하겠더라..
내가 자꾸 너 보는거 들킬까 니가 날볼때 일부러 외면하지...
어떨땐  니가 날보면  내몸은 굳어져...웃기지..
나두 내가 널 이렇게좋아 하게될줄 몰랐어..
나 그사람 떠난후  내겐 .그사람 말곤 다른 사랑은 없을꺼라 생각했거든...
그리구 겁나..내가 널 지꾸 원할까봐...
영원이란게 아니여서 또 널 떠날까봐 ..
나 겁쟁이야..나중에  더.더 많이  아플까봐 ..그사람 떠났거든,,,
극사람 아프게하고...어쩜 내가 그사람보다 더 아팠는지두 몰라..
다시 반복하기 싫어서```사랑이란걸 피했는데...
니가날또 힘들게하네...
무엇보다 내가힘든건 ...내맘을 모르는  너...
아무것두 모른채 ,,농담삼아  보고싶다,,나 너 좋아한다 말하는너,,
저번에``내가 널좋아 하게돼면 어떻해할꺼냐고 했을때 .농담삼아 ,니가 책임진다고 했지
그거 알아?그때 농담인줄 알면서 ..좋아서 그말을 자꾸 되새기는거..
나  힘들다,,,좋아하지 않게  막~~억누룰수록..니기더 밟혀...
나 그냥 이대로  너지켜 보며 널 좋아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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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삐꺽 · 2005-12-04 15:53:53
짝사랑은 노노노

용기 한번 내보세요~~한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는것도 복이여~~그냥 지켜만 봐지 말고

용기 내서 고백 하세요~~~남자만 여자한데 고백하라는 법은 없습니다~사랑하는 사람

한데 고백하는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혼자서 사랑하지 말고 바라봐지 않길 원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용기 내서 고백하세요
연하늘 · 2005-12-04 16:46:57
고맙슴니다 용기줘서...
하지만...만약,,어색해져 ,,친구마저 안돼면 어떻하죠```
목캔디 · 2005-12-04 16:50:13
혼자만의 사랑하시지마시구여 용감하게 고백하세요.
행복하세여
나나쨩  · 2005-12-04 17:18:07
윗님들 말대로 혼자한 사랑은 진짜루 할꺼 아니거든요
구니께 머 망설이지두 말구 더 다시 생각할꺼 없이
고백해요,고백해서 됨 좋구 안 됨 그냥 칭구래두
함되죠,,혼자한 사랑보다는 덜 아플껄요,,
힘내요,,아자아자 홧팅,ㅎㅎㅎ
삐꺽 · 2005-12-04 19:10:48
그런생각 하지 말고

씩씩하게 고백하세요~~그런 여자 더 매력있는데~~

만약 그분이 거절하면 아무일 없듯이 짜씩아 농담이야 하면서 그렇게 말하면 되죠
ㅋㅋㅋ
썰렁~ · 2005-12-04 20:12:57
힘든하루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면서.......
스파이스 · 2005-12-04 21:49:33
真情告白,,,,,,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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