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 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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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물과 소금의 만남이라면...바다물->소나기->강물->바다물
소금은 계속 기다리구 물은 가끔씩 만나주구...
소금은 계속 기다리구 물은 가끔씩 만나주구...
참 이쁜글이시네여.잘보구 감더^^
나도 그런 만남을 기대한다! 딹기우유씨 그런만남을 빨리 오기를바람!

필연은 아니지만.
절묘의 바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