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풍 야그 들어봐 ③⑩ ▶━◀ (빙옥의집)

사랑이별 · #18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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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 2005-12-01 14:31:58 · 조회 234


칙 ~ 열리는 뻐스문소리와 함께 드디여 빙옥이 사는 빌딩 앞이다 ,
쭉쭉 뻣은 대통로에 조용한 거리이 였다 , 조금은 썰렁한 분위기지였지만 조용해서 좋다는 ,,,
한마디로 어떤 곳이던 언떤 환경이던 빙옥이 살고 있는곳이라면 좋다고 생각하는 돌풍 ㅡ.ㅡ ;
저기 보니는 대형슈퍼 ,,또 저기 보이는 프랑스레스토랑 ,, 또 저긴 쎄븐이래븐 ,,,
살기엔 아주 편리하긴 할듯하다 , 에끼랑 뻐스타고 와야지만 정류장이 집앞이래서 좋고 ,,

그렇게 돌풍은 빙옥을 따라 집으로 향한다 ,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간곳은 삼층이였다,
꺠끗이 청소를 해놓은 복도 ,,, 집구경전부터 기분이 좋았다 ,

┏━━━━━━━━━━━━━━━━━━━━━━━
┃                 베           란             다                 ┃
┃                                                                   ┃
┣━━───── ┳━━┳━━━━───━┯━━┫
┃ 탁상                   TV  ┃파소콘              │      ┃
┃                                                          │      ┃
┠─┐                          │                       │ 옷  ┃
┃   │                                                    │      ┃
┃쏘│                          │                       │      ┃
┃   │                                                    │      ┃
┃파│                          ┃                       │ 장  ┃
┃   │                          ┃     침        실    │      ┃
┃   │                          ┃                       │      ┃
┣─┴───┐             ┣━━━━━━━━┷━━┫
┃  카운터    │                                        세탁기┃
┣─┬───┘                                                 ┃
┃키│                         ┣세면대┳━↗↖━┯━━┫  
┃   │                         ┣━━━┫            │  흐 ┃
┃   │                         / 화장실 ┃ 샤워실  │  로 ┃
┃칭│                                     ┃            │      ┃
┃   │       신떵때┌─┐┃         ┃            │      ┃
┗━┷━━┷━━━    ┕┻━━━┻━━━━┷━━┛

(*보충설명: 위에 빙옥집의 평면도 , 대략 적으로 했지만 시간을 완전 잡아 묵었슴.
━,┏,┛,┃,┻.┬, 등등 부호로 그려낸 평면도 ,, 휴 ~~ 이거 쓰면서 소비돈 좀 벌라 했더니 ,,완전노가다 ㅡ.ㅡ ;;)

위에 그림 보면 대략 빙옥집 구조가 알릴듯하다, 혼자살기에는 너무너무 아담하고 따뜻한 집이였다,
출입문으로 들가면 왼쪽부터 신떵때가 있다, 몇층으로 된 떵때엔 빙옥의 수많은 신들이 놓여져 있었다,
그옆으로 보면 키칭이다,즉 주방 ,, 랭장고며 가스며 식기들이며 ,, 등등 ,, 아주 꺠끗이 놓여져 있었다,
빙옥의 꺠끗함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었다, 역시 빙옥의 집다운 집 모습이라는 첫느낌들어 하는 돌풍 ,,,
주방과 커팅 사이엔 적당하게 큰 카운터가 있다, 그곳에 앉아서 티비랑 보면서 술한잔 ,, 분위기 잡히는 설계다,
출입문으로 들어서면 ,, 오른쪽은 화장실로 되여 있다,깔끔하게 장식된 화장실로보아 ,,빙옥 역시 꺠끗깔끔한 여자애다 후
출입문 정면으로 주방걸쳐 쭉 가면 커팅으로 된다, 커팅 왼쪽엔 이쁜 쏘파가 놓여져 있고 정면으로는 큰 출입식 창문이다,
남향쪽으로 앉은 집인지라 ,, 눈부신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와서 한층 집안의 온화함을 느끼게 하는것이였다,
베란다 출입창문 오른쪽엔 커다란 TV가 놓여져있다, 이것이 빙옥이가 매일 보는 티비란다, 돌풍은 뚜러지게 티비를 본다,
티비의 위치는 참 묘하게 놓여져 있다, 카운터에서도 쏘파에서도 침실에서도 볼수 있는곳이였다,빙옥의 센스? ㅎㅎ
티비 옆으로는 파소콘이가 있다, 파소콘은 빙옥의 침실범위?안에 속한다, 파소콘 옆으로는 빙옥의 책들이 꺠끗이 정렬되여있고,,
침실 들어서면 ,, 오른쪽에 바로 사랑스러운 빙옥의 잠자리다, 아담하고 깨끗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주는 ,,, 돌풍은 멍해있는다,,
집안 구조를 볼때 ,, 돌풍은 원룸치고 빙옥의 집 설계가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돌풍건축전업,건축에 관심많음)

빙옥 ,,<뭐해 어서 앉꺼라 > -- 멍해서 아무소리 없이 집구경하는 돌풍을 툭치는 빙옥 ,,
돌풍 ,,<어? ,,, 어 ,,, 그냥 ,, 너가 사는 집 눈을 통해 맘속에 넣느라고 ,,, >
빙옥 ,,<에긍 ,~ 그랴 ~ 편할때로 하거라 ,, 나 먼저 좀 씻을께 ~~ 너 파소콘하던지 ,,인터넷 좋아하잖엉 ㅎ>
돌풍 ,,<어 그래 ,, 너 이놈으로 매일 내랑 챗팅했구나 ,,> -- 빙옥의 파소콘을 만지면서 ,, 고마운 생각을 한다 수고했다 파소콘 ,,
빙옥 ,,<그래,바로 그놈 파소콘때문에 우리가 알게 됐고 이렇게 ,, 암튼 편할때로해,,저기,,랭장고에 먹을것 찾아 먹고,,>
돌풍 ,,<그랴 ,너 먼저 씻거라 ,,, > -- 아직도 빙옥의 말이 별로 귀에 안들어온다, 빙옥의 집구경에만 정신팔린 돌풍 ,,

어젯밤 과음에 시달린 빙옥은 피로를 풀러 샤워실로 들갔다 ,
혼자 남겨진 돌풍은 파소콘을 켜고 ,, 음악을 틀어 놓고는 또 다시 ,,, 빙옥의 집구경한다,
사랑하는 빙옥의 집이라 ,,,, 흠 ,,,, 모든것이 신기했고 ,,, 모든것을 눈을 통해 마음속에 넣고 싶었다,
전번 선물교환했던 ,,, 얼찌 ,,, 얼찌도 파소콘 옆에 고스란히 놓여져 있었고 ,,,
매일 같이 이쁜 빙옥 얼굴을 보여주는 화상카메라도 그곳에 있었다 , 돌풍은 카메라를 만지면서 ,, 수고했다,라고 한마디날린다,
갑자기 돌풍은 두리번 두리번 살피기 시작했다, 뭘 찾는듯 싶었다 ,, 없었다 ,,눈에 보이는곳은 적어도 보이지 않았다 찾는물건,,
돌풍이가 찾은것은 바로 ,, 얼찌와 함께 선물했던 자신의 샤쯔였다,옷장속에 있는지 아님 버렸는지 ,,
암튼 눈에 보이는 곳에서는 샤쯔의 그림자도 찾을수가 없었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쨰쯔곡 속에서 ,,, 쏘파에 앉은 돌풍은 사색에 잠긴다 , 먼생각하는지 난 모른다 ,암튼 생각하고 있다,
반쯤감긴 돌풍의 눈에선 그의 피곤함이 알린다, 밤새 잠도 못자고 ,, 아침 첫차로 구도시까지 달려온 돌풍 ,,,,
지금은 벌써 ,,오후 한시가 되여가는 시간이다. 오늘만큼은 정말 돌풍도 빙옥도 체력이 바닥이 나는 날인가보다 ,,,

한참뒤 샤워실에 갔던 빙옥이가 나온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으랴 ~ 알수가 없었고 계산할 힘도없어하는 돌풍 ,,,
눈앞에 보이는것은 ,,, 물에 폭 젖은대로 뽀샤시한 빙옥의 모습이다 ,
멍 ~~~~~~~~~~~~~~~~~~~~~~~~~~~~~~~~~~~ 눈만은 크게 동그랗게 뜨고 멍하니 빙옥만 바라보는 돌풍 ,,

빙옥 ,,<얘가 오늘 왜 이래 ~ 또 왜 멍~~해서 사람보다 ,보지마 창피하게 ~ >
돌풍 ,,<어?? 어 ,,, 그래 ,, > -- 먼 대답이가 이래 ㅡ.ㅡ ;;분명 제정신 아니다, 그상황 제정신이면 이상하지머 ,,
빙옥 ,,<그만 봐 ~ 부끄럽잖어 ~ 에잇 ,~> -- 계속 바라보는 돌풍의 눈을 이쁜 손으로 막아 버리는 빙옥 ,,,
돌풍 ,,<어?? 어 ... 손이따스하넹,, > -- 아직도 제정신 아니다, 자신의 눈을 막은 빙옥의 손에서 전달되는 따스함을 느끼는듯 ,,
빙옥 ,,<어웃 ~ 내가 니땜에 못살어 ,, 쩝 ~ 돌풍 밥 안묵엇지? 밥 묵을랭 ? 내가 해줄까 ? >
돌풍 ,,<아니 괜찮어 , 니도 피곤한데,,, 뭐 잇는거 대충 묵자 , 라면 잇으면 라면 먹고 ,, > -- 지금 배고픈게 중요한것 아니다,
빙옥 ,,<라면 있는데 ㅋ ㅑ ㅋ ㅑ 대충 먹고 ,, 좀 휴식하다가 ,,우리 저녁에 맛나는것 묵자 ,, ㅎㅎㅎ>
돌풍 ,,<저녁 ? 나 저녁에 동경 갈꺼야 ,, > ...
빙옥 ,,<어 ? 무슨 일있나 ? 그렇게 돌아가야 될 일이 ? 주말이잖어 ,,,>
돌풍 ,,<음 ,, 암튼 돌아가기로 했고 ,, 계획 그렇게 잡았다,, 그냥 니가 무사한것 확인도 됐으니 ,,,>
빙옥 ,,< , , , , , , ,>
빙옥 ,,<돌풍아 ,,,, >
돌풍 ,,<어 ? 왜 ? 불러 놓구 말도 안햐 ~ 훗훗 ~ >  -- 두사람 사이 주고 받는 그 눈빛 ,,, 심장뛰게 한다 ,
빙옥 ,,<고 맙 다 ,, 이렇게 와줘서 ,,,, > -- 걸상에 걸쳐 앉아있는 돌풍의 등뒤로부터 돌풍의 목을 끌어앉아주는 빙옥의 말이였다
돌풍 ,,<어웃 ,~뭐 그런말을 ,, 암튼 무사하니 됏고 ,,,또 ,,, 니가 보구 싶어 온것인데멀,,> 빙옥의 손을 잡으면서 ,,,
빙옥 ,,<그래도,,, 고마워 ,,, 그리고 미안하고 ,,, > -- 아마 이말 만큼은 진실한 말인듯 하다 ,동경 구도시 ,, 짧은 거리아니니까
돌풍 ,,<ㅎㅎ 자꾸 글지 말러 ,, 난 사실 ,, 어제 니가 만취해서 했던 말듣고 ,, 넌 기억나니? 어제 햇던말 ?~>
빙옥 ,,<아니 전혀 기억 없다, 피씨방 들갈때는 기억 조금 있는데 ,,그전에꺼는 ,,, 뭘 말햇는데 ? 널 오라고 했나?>
돌풍 ,,<아니 ,,넌 나를 구도시 오란 말 안했어,,니가 자꾸 택시타고 동경 오것다고 그랬었지,,휴 ~>
돌풍 ,,<글고 ,, 빙옥이는 돌풍이를 사랑할꺼야 ,,라고 세번이나 말했고 ,,,> -- 말하면서 창밖을보는 돌풍,,빙옥을 볼수가 없엇다,
빙옥 ,,< , , , >
돌풍 ,,<기억 안나는군 ㅎㅎ 취중진담이길 요행을 바라는 맘이였는데 ㅎㅎ 역시 술취한 헛소리군 ㅎㅎ> -- 웃는 돌풍펴정 완전어색
빙옥 ,,<돌풍아 ,, 라면 끓여 줄께 내가 뜨끈뜨끈하게 ,, 배고프지 ,, > -- 말머리를 돌구는 빙옥 ,,,

하긴 ,,, 이런 날 이런 상황 이렇게 두사람이 한집안에서 이런 대화를 하면 분위기가 아주 ,,,
빙옥은 말머리 돌구고는 라면을 끓여 주느라고 ,, 정신 없다,
그러는 빙옥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돌풍은 ,,, 이 시간만큼은 행복하다고 다시한번 생각한다,
빙옥은 여전히 ,,, 사랑이라는 단어는 언급하는것을 피할려고 한다, 이유는 알수가 없다, 알려고 해도 알아낼수 없을꺼다,
두 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알수 없이 미묘하게 꼬여가던 ,,,
지금 이순간만큼은 아름다운 한쌍의 커플같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복잡한 고민들은 다 접고 이 시간 이 행복감을 만끽 할려는 돌풍 ,,,, 다시,,, 얼굴에 미소를 띠운다 ,,

빙옥 ,,<자 ~ 짠~~ 빙옥이 끌인 라면 ~~ 짠~~~ 너 복터진줄 알어 ,,내 끌인 라면 다 먹고 ,,, > -- 라면 들고오면서 ,,
돌풍 ,,<허 ㅎ ㅓ ,, 그럼 나의 영광으로 생각해야된다는 말이넹 , 후후 >
빙옥 ,,<당연하지 ~ 근데 ,, 라면 준다고 섶섶해하지말라 ,담에 더 맛나는거 해줄께 오늘은 ,,정신 없어서,,>
돌풍 ,,<노노노 섶섶하긴 ,, 넘 행복하고만 ,, 사랑하는 사람 끌여주는 라면 ,,, >
빙옥 ,,<또 또 또 시작이다 ,,내가 못살어 ㅎㅎㅎㅎ >
돌풍 ,,<ㅎㅎㅎ>
빙옥 ,,<맛잇게 묵으라 ,, 내가 사랑을 팍팍 넣어서 끌인 라면인데 ,,, 내가 먹여 줄까 ?? ㅋㅋ > -- 짖궂게 장난친다,
돌풍 ,,<어? 됏어 ~ 내가 절로 묵을꼐 ,, > -- 켁 @_@ 이것이 진심 아닌데 ,먹여주는거 묵고 싶어하면서 ,,
빙옥 ,,<에잇,니 맘 모를까봐 ,자 ,, 한절만 먹여줄께 아~입벌려 ,, >
돌풍 ,,<아~~> -- 내숭쟁이 ,, 결국은 먹으면서 ,,결국은 아~~하고 입벌리면서 ,,, 후후
빙옥 ,,<맛잇지 ,,,  ㅎㅎㅎ 너 오늘 진짜 복터졋다 ,, >
돌풍 ,,<뜨거운게 먼 맛인지 ,, 라면 먹어도 라면 맛이지 ,, > -- 또 마음에 없는 삐뚜렁 소리 ~
빙옥 ,,<이거 그냥 확 ~!! > -- 귀엽게 흘겨보면서 ,,,

이렇게 두사람은 오손도손 아기자기 한 분위기 속에서 ,,, 시간을 보낸다 ,
빙옥의 집에는 건강운동하는 커다란 공도 있었다 ,, 그 공위에서 두사람 운동도 해보고 ,, 장난치면서 즐거운 시간 ,,,
한동안 장난치고 나니 ,, 힘들렀는지 ,,, 조용히 앉아있는 두사람 ,,,
조금 눈부치고 ,,, 피로가 조금 풀리면 ,,,, 공원도 갔다가 ,, 저녁에 밥먹을라 갈려는 계획도 짜놓는다 ,,,
근데 ,, 생각해보이소 ,,, 아무리 피곤할찌라도 ,, 지금 이상황 잠들수가 있을꺼유 ???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지금은 잠들수가 없는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했다,

이런 저런 얘기들을 속삭이면서 ,,, 그들은 그들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다 ,,
여차여차해서 어둠이 대지를 덮는다 ,, 시커먼 방에서 서로의 얼굴도 희미하게 보일뿐이지만 ,,,
두사람은 전등을 켤려고 안한다 ,,, 아니다 전등을 안켜는것보단 ,, 지금의 이시간을 깨버릴까봐 까딱움직이지 않는다,
폭풍이 지나간뒤에 평온 ? 온화 ? 뭐라고 표현이가 안된다 , 암튼 너무 아름답고 황홀한 시간이다 ,
돌풍의 말대로 하면 ,, 또 한번 ,, 돌풍인생의 역사적 한페이지에 기재되여야하는 날이란다,


P.S -- ti동너sk거처씻날 (완전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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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冬の雪 · 2005-12-01 14:41:15
일빠 찍고 잘 볼께요 집 너무 잘 그렸습니다
은비 · 2005-12-01 18:23:03
ㅎ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집 평면도 정말 잘 그렸어요 ... 굿 ^^
삐꺽 · 2005-12-01 19:25:05
ㅋㅋㅋㅋㅋㅋㅋ 돌풍 드디어 빙옥집에 갔군!! 그것도 단둘이서

진도 팍팍 나가는군~~여

빙옥 넘 귀엽다~~
해바라기 · 2005-12-01 21:02:06
ㅎㅎㅎ
나 질투 날까 한다...
밤비 · 2005-12-01 23:04:54
다음편 넘넘 기대되요.빨리 올려주세요.
야스미 · 2005-12-02 07:46:54
집 그리느라..수고 디다이 마이 하신거 같네요,.ㅌㅌㅌ
보면서 두근닥ㅎㅎ 넘 행복해요 두사람..님도 행복하세용~~
번개불 · 2005-12-02 18:08:27
잘보고 갑니다
지도인지, 설계 잘 됐는데요
Let it be · 2005-12-02 19:35:28
흐유노 유끼 ,,,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 꾸벅

은비 ,, ㅋㅋ 칭찬 아끼지 않아서 넘 고맙습니다 후후후

삐꺽 ,, ㅋ 글쎄 , 아직도 아름다운 꿈속이것지 ㅎㅎㅎ

해바라기 ,, 질투 ? 질투 할꺼 없슴 ,, 나랑 같이 돌풍처럼 저런 시간 만들라 갑시다 후후

밤비 ,, 요즘 저 놀음에 탐내서 놀다보니 글을 제대로 ,,, 죄송 ,,, 오늘밤 또 올릴께욤

야스미 ,, ㅋㅋㅋ 집그리느라 수고 확실히 많앗쥠 ,, 돈받고 글쓰는데 좀 값을 할라고 ㅎ

번개불 ,, 지도 ? 평면도라는 말이 더 어울리것눈디 ,~ 암튼 고맙습니다
스카이 · 2005-12-03 16:06:06
ㅎㅎ 집 그리느라 수고 했겠소 ㅎㅎㅎ
착한 개미 · 2006-01-07 05:17:23
집두 욕심나구..행복한것두 넘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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