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모를땐...그것이 궁금하고.... 아무런 사람이든..내가 사랑할수있는 사람을 원했고..
연애하는 사람들 보면 부러웠고.... 결혼한 사람보면,,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러다....보고싶은 맘이 생겼고....관심과 걱정이 생겼고...
맘 속말 할수 있는 사람이 생겼고...애교도 부릴줄 알게 됐습니다...
사랑을 알아버린후엔...그것이 너무 슬펐고,,,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고...
남자란 다 나쁜사람으로 보였고,,,,그 대신 술 과 담배를 배웠습니다..
연애가 두려웠고,,결혼은 미친짓이라면서....날뛰곤 했습니다..
지금은,,지쳤는지..아님..생기발난한지는 모르지만...
내 인생을 살고 싶고,,,,그 누구보다,,,엄마의 말을 따르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연애하는 사람들 보면 부러웠고.... 결혼한 사람보면,,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러다....보고싶은 맘이 생겼고....관심과 걱정이 생겼고...
맘 속말 할수 있는 사람이 생겼고...애교도 부릴줄 알게 됐습니다...
사랑을 알아버린후엔...그것이 너무 슬펐고,,,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고...
남자란 다 나쁜사람으로 보였고,,,,그 대신 술 과 담배를 배웠습니다..
연애가 두려웠고,,결혼은 미친짓이라면서....날뛰곤 했습니다..
지금은,,지쳤는지..아님..생기발난한지는 모르지만...
내 인생을 살고 싶고,,,,그 누구보다,,,엄마의 말을 따르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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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 글구..성별이 여자이시죠
근데 왜 효자죠?
효녀잖아 ㅡㅡ+ㅋㅋㅋ
근데 왜 효자죠?
효녀잖아 ㅡㅡ+ㅋㅋㅋ
앞으로 더 밝은 모습 기대 합니다 행복하세요
가인가명~~~~내..너무 심심해서..좀..로따해봤슴다..양해 부탁드립니다.효녀하겠슴다
내는 사랑을 몰라요...그냥,,,좀 그까짓꺼 씹기 싶어서..너덜대봤슴다
마그로~~~~~내 좀 썰렁해서그렇지...웃으면서 삼다...감사함다...므헤헤
내는 사랑을 몰라요...그냥,,,좀 그까짓꺼 씹기 싶어서..너덜대봤슴다
마그로~~~~~내 좀 썰렁해서그렇지...웃으면서 삼다...감사함다...므헤헤
앙~~~썰렁님,,,잼나네 ㅋㅋㅋ
열심히 삽시다 !!!!!!!!
열심히 삽시다 !!!!!!!!

덕분에 사진도 잘 보구요.
사랑이란 ...참 천년만년을 살아도 알수 없는 개념이죠.
사랑에 대해선 그누구나 각자일견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을때 그 잊을수 없는 아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날때 그 되돌릴수 없는 슬픔
이 두가지를 겪고나서야 비로서 사랑을 알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ㅋ
그 무엇보다 중요한건 사랑은 썰렁님을 성장하게 하였다 하는것이죠.
떠난 사람이든 ,떠나보낸 사람이든
그대에게 있어서는 인생의 등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