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지자구 하는데두 난 왜 이렇게 태연할까?마치 아무런 미련두 없듯이...마치 거짓말인듯이... 마치 이런 결과를 기다렸단듯이...
나 진정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어서 이럴까?아니면 다시 돌아 온다는 신심에...나 이러면 않된는데...다신 않그러겟다구 ,내가 잘못했다구 ,용서해달라구 빌구 빌구 또 빌어야 하는데...
난 진짜 나쁜여자야!자기밖에 생각할줄 모르는 그런 난쁜여자야!
나 이 남자 잘해준적 꼬물많치두 없다. 그냥 받기만 하구 ,받는데 습관되여서 고마운 마음을 다 잃구 살았다.
이런 몹쓸 여자인줄 뻔히 알면서두 이 남잔 평생 날 아껴주구 지켜주겠다구 맹세하구 열심히 살았다.
좀이라두 내가 원하는 화장품사주구 옷사구 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 남자한테 그냥 상처만 주구 아픔만 준 나였다.
이 남잔 좋은 남자야 ...이런 남자와 같이 살면 평생 편하게살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겨왔다.하지만 자기도 모른느 속 어느 하구석엔 그냥 빈자리가 남아있엇다 .그냥 먼가를 포기못하구 먼가를 찾구 있었다.
저도 모르게 닥쳐오는 고독감,무명의 허전감...왜 이럴까?내가 포기 못하구 찾구 있느건 도대체 무엇일까?이럴때마다 머리를 스쳐지나는 단어-사랑!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난 이 남자를 좋아 한단말이야!사랑하구 있단말이야 하면서 내 마음을 달랫다.달래면 달랠수록 무서워지구 허전하기만 했다.
이런 방황하는 나한테 다른 사랑이 닥쳐왔다.사랑이라구 믿구 싶었다.지금두 사랑이라구 믿구 싶다.
나 진정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어서 이럴까?아니면 다시 돌아 온다는 신심에...나 이러면 않된는데...다신 않그러겟다구 ,내가 잘못했다구 ,용서해달라구 빌구 빌구 또 빌어야 하는데...
난 진짜 나쁜여자야!자기밖에 생각할줄 모르는 그런 난쁜여자야!
나 이 남자 잘해준적 꼬물많치두 없다. 그냥 받기만 하구 ,받는데 습관되여서 고마운 마음을 다 잃구 살았다.
이런 몹쓸 여자인줄 뻔히 알면서두 이 남잔 평생 날 아껴주구 지켜주겠다구 맹세하구 열심히 살았다.
좀이라두 내가 원하는 화장품사주구 옷사구 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 남자한테 그냥 상처만 주구 아픔만 준 나였다.
이 남잔 좋은 남자야 ...이런 남자와 같이 살면 평생 편하게살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겨왔다.하지만 자기도 모른느 속 어느 하구석엔 그냥 빈자리가 남아있엇다 .그냥 먼가를 포기못하구 먼가를 찾구 있었다.
저도 모르게 닥쳐오는 고독감,무명의 허전감...왜 이럴까?내가 포기 못하구 찾구 있느건 도대체 무엇일까?이럴때마다 머리를 스쳐지나는 단어-사랑!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난 이 남자를 좋아 한단말이야!사랑하구 있단말이야 하면서 내 마음을 달랫다.달래면 달랠수록 무서워지구 허전하기만 했다.
이런 방황하는 나한테 다른 사랑이 닥쳐왔다.사랑이라구 믿구 싶었다.지금두 사랑이라구 믿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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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왁스가 부르는 <화장을 고치고 > 가사 댁한테 어울리겠네요....^^
ㅎㅎㅎ 자기 자신은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아니...
살아가면서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게 자신한테 거짓 없이 살면 되잖아요
너무 자기 자신을 속히면서 힘들게 살지 않기를....
살아가면서 자신한테 미안하지 않게 자신한테 거짓 없이 살면 되잖아요
너무 자기 자신을 속히면서 힘들게 살지 않기를....
할말없네요 .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자유니깐요 .
마음따라 가세요 .
마음따라 가세요 .
댁같은 여자때문에 남자가 더 힘들어요~~

하긴..사랑과 동정을 구분해야 하지만...방황하고 잇는 님에게 다가온 사랑...
그것을 사랑이라고 굳게 믿는 당신..좀더 자세히 생각해볼 필요가 잇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