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혼내우려고 너하구 갈라지려했던 내 맘 알지?
근데 왜 그렇게 쉽게 날 보내주냐? 내 맘 모르는것처럼..
내가 하려던 말은 니가 알구 니가 하려던 말은 내가 알구 있는 우리가 아니였어?
술에 취한척하며 너한테 전화하니 너 금방 달려오더라...
그런 널 보며 난 엉엉 울었지.
그때 니가 한말 지금두 쟁쟁하게 들려오는것 같다.
<<나 잘되면 꼭 널 찾으러 온다. 니가 결혼을 했든 아이가 있든...그전엔 절대 련계하지 않을거다.>>
기약없는 그때 그 약속 그말이 지금두 유효인거야?
그래서 아무 소식 없는거니?
금방 다가올 련인절을 맞이하지도 못한채,
너한테 줄려구 접은 천마리 학을 전해주지도 못한채
그렇게 우리는 끝난거야?
그때는 우리가 어려서 그렇다 생각하는데...
너의 그 진지한 태도는 정말 날 감동시켰다.
지금두 생각하면 행복한 미소를 지을수 있게 말이야.
그때 그 약속 지금 유효가 지나두
이제 그냥 날 알아봐주었으면 한다.
아주 예전에 우리 익숙한 친구처럼...
너의 얼굴 볼수없구 너의 목소리 들을수 없는것만으로 넘 숨막힐것처럼 힘든데...
그냥 소식이라두 전해주면 안되는거니?
너 나알잖아...니가 그러면 난 살아있는 시체가 되구 마는걸...
넘 늦지 말기를 바랄께...
근데 왜 그렇게 쉽게 날 보내주냐? 내 맘 모르는것처럼..
내가 하려던 말은 니가 알구 니가 하려던 말은 내가 알구 있는 우리가 아니였어?
술에 취한척하며 너한테 전화하니 너 금방 달려오더라...
그런 널 보며 난 엉엉 울었지.
그때 니가 한말 지금두 쟁쟁하게 들려오는것 같다.
<<나 잘되면 꼭 널 찾으러 온다. 니가 결혼을 했든 아이가 있든...그전엔 절대 련계하지 않을거다.>>
기약없는 그때 그 약속 그말이 지금두 유효인거야?
그래서 아무 소식 없는거니?
금방 다가올 련인절을 맞이하지도 못한채,
너한테 줄려구 접은 천마리 학을 전해주지도 못한채
그렇게 우리는 끝난거야?
그때는 우리가 어려서 그렇다 생각하는데...
너의 그 진지한 태도는 정말 날 감동시켰다.
지금두 생각하면 행복한 미소를 지을수 있게 말이야.
그때 그 약속 지금 유효가 지나두
이제 그냥 날 알아봐주었으면 한다.
아주 예전에 우리 익숙한 친구처럼...
너의 얼굴 볼수없구 너의 목소리 들을수 없는것만으로 넘 숨막힐것처럼 힘든데...
그냥 소식이라두 전해주면 안되는거니?
너 나알잖아...니가 그러면 난 살아있는 시체가 되구 마는걸...
넘 늦지 말기를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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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감사. 정말 그럴거라구 믿구 싶어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님을 찾아오면 좋은거고 안 찾아오고 다른사람한테
갓어도 넘 실망하지능 말구요...근데 연락안하시고 사신지 얼마되셧어요?
연락안되는것만큼 힘든일은 없을거에요...사귀엿던분도 님이 궁금하시면요
님이 그분생각할적엔 남자친구엿던분도 님생각할거에요...그러니깐
님 좋아하시면요 언젠간 찾아올꺼에요...
갓어도 넘 실망하지능 말구요...근데 연락안하시고 사신지 얼마되셧어요?
연락안되는것만큼 힘든일은 없을거에요...사귀엿던분도 님이 궁금하시면요
님이 그분생각할적엔 남자친구엿던분도 님생각할거에요...그러니깐
님 좋아하시면요 언젠간 찾아올꺼에요...
타임님의 말에 동감입니다..
님의 것이라면 ..언제든 돌겁니다.. 힘 내세요~!
님의 것이라면 ..언제든 돌겁니다.. 힘 내세요~!
기다리는 마음 넘 힘드시지요.... 저두 한사람 기다리고 잇는데, 그저 어디선가 건강하구 씩씩하게 잘 잇다는 소식만 잇어두 기쁘겟는데....
연서님 행복하시기를...!
연서님 행복하시기를...!
사랑은 돌아오는거라면 언젠가는 아주 늦어서라두 돌아오겠지만...
그런 날이 넘 늦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세분 감사...
행복하세요...
그런 날이 넘 늦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세분 감사...
행복하세요...
그 사람 참 독한 사람이구나. 현재 님한테 행복을 줄수 없으니까 님을 외면하고 잘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모습이 참 대단합니다. 결혼하구 아이가 잇어두 찾아온다? 참 미련이란
무서운거네요. 사랑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 얼마 없어요. 살다보면. 한때 철같던 마음도 시
간의 흐름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지고 세월에 지쳐 또 다른 사람으로 태여나기가 일쑤입니
다. 떠나간 사람땜에 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나의 일방적인 생각일뿐이니 님의 마음
이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무진장 노력하는 모습이 참 대단합니다. 결혼하구 아이가 잇어두 찾아온다? 참 미련이란
무서운거네요. 사랑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 얼마 없어요. 살다보면. 한때 철같던 마음도 시
간의 흐름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지고 세월에 지쳐 또 다른 사람으로 태여나기가 일쑤입니
다. 떠나간 사람땜에 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나의 일방적인 생각일뿐이니 님의 마음
이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래요. 그사람 참 독한 사람이거든요.
이제 독하게 날 외면하지 말구 그냥 날 알아봐주면 되는건데...
시간의 흐름속에 이제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겠죠.
그래두 내맘은 왜 이다지두 움직여지지 않는지...
이제 독하게 날 외면하지 말구 그냥 날 알아봐주면 되는건데...
시간의 흐름속에 이제 다른 사람으로 변해있겠죠.
그래두 내맘은 왜 이다지두 움직여지지 않는지...
님은 그말이 놀음이라구 말했게지만 듣는사람 심정은 어떻겠어요 왜 님은 상대방심정을 생각아니해요 그렇게 말하구나서 이제와서 혼내워 준다구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사랑은 장난이 아니에요!!!!
사랑은 장난이 아니에요!!!!
여자들은 정말 그런거 같아요,
가끔 맘에 없는 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하고 맘 아프게 하고,
어쩌면 사랑을 조금 더 확인하고 싶었는지도,
제발 너 아니면 안된다고 붙잡아 주길 바랬는지도,
그런 여자 맘도 모르는 남자는 자기가 정말 싫어졌는줄로 알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맘 아프면서도 쉽게 보내주고,
그렇게 사랑은 엇갈리고,,,휴~~~
정말 사랑했다면 그때 그 약속 지금도 유효할꺼예요.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꼭 만날꺼예요.
힘내세요.
가끔 맘에 없는 말로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하고 맘 아프게 하고,
어쩌면 사랑을 조금 더 확인하고 싶었는지도,
제발 너 아니면 안된다고 붙잡아 주길 바랬는지도,
그런 여자 맘도 모르는 남자는 자기가 정말 싫어졌는줄로 알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맘 아프면서도 쉽게 보내주고,
그렇게 사랑은 엇갈리고,,,휴~~~
정말 사랑했다면 그때 그 약속 지금도 유효할꺼예요.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꼭 만날꺼예요.
힘내세요.
인연은 옆에 있을때 잡아야 하는거 같은데요~

저도 그렇게 한 사람이 너무 늦지 않길 바라고 있는 마음이구요 ~ 힘내세요 ~
님의 사람 이라면 ,,, 님의 곁에 올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