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죠?

사랑이별 · #18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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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05-11-28 18:17:48 · 조회 235
안녕하세요
남들은 저를 효자라 부릅니다
저도 부모를 사랑하지요
부모는 이미 이혼을 하셨어요
매일 타락에 빠진아버님과 돈을 무척따르는 어머님
지금 대학교다니는 동생
저는 일본류학끝이고 일본회사에서 출근하며
생활은 매일 출근퇴근하며 바삐지내지요
매달 부모님께 생활비를 부치며 동생의 뒤바지도 하지요
요즘은 부모에대한원망인지,지친생활에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앞이 보이지않아요...
조금의 저축도 없이 나만의 새상은 언제돌아오는지....
곁에서 함께 걸어가줄수있는 사람이라도 찾고 싶은 마음이들어요

그렇이만  자꾸모순이되요
장자라서인지,조선전통인지,내가자사해져서인지...
나도 모르겠으요  
저가 변하고 있나요?
무능한 부모의 잘못인가요?
곤난을 극복하면되는가요?
알려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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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Time ™ · 2005-11-28 18:30:49
잘은 모르겠지만 ,, 그냥 개인적 생각 적습니다 ,

부모님 현재 어찌 하시던 ,, 바다님을 훌륭하게 건강하게 키워준것 고마워해야합니다,

그런 도리 알고 있는 바다님은 지금 가족에 모든 힘을 바치고 ,,, 멋지심니다,

자신만의 세상이 언제 올찌 ,,, 그러셧잖어요 , 언젠간 올꺼라고 믿습니다,

효도하느라고 님다만 아직 때가 아닌 만큼 ,,, 나타나지 않는다고만 생각하시면 ,, 맘 편해질찌 ,,,,

부질없는 소리만 하고 죄송합니다, 조금이래도 도움되는 글 남기고 싶었는데 ,,, 힘내세요
해돋이 · 2005-11-28 18:42:42
바다님 힘내세요.사람들은 가다가 가끔씩 지칠때가 있지요.지금은 잠깐 지쳣을뿐이라고

생각해요.자신만의 세상이 올떄까지 기다리지말고 지금 현재생활중 조금씩 자신의 시간

자신의 공간 자신의 세상을 만드세요.우선 자신이 정신상 육체상 건강해야 가족을 더 잘

돌볼수있으니깐요.힘내세요.화이팅!
꿈 · 2005-11-28 19:13:55
바다님 좀 피곤하시겟어요.하지만 방법 없잖아요.부모님하고 동생이니가.
하지만 언젠가 행복한 날들이 찾아올거예요.힘내세요.저의 리풀이 댁한테
조금이라고 위안이 되엿으면 좋겟어요.화이팅!
xkim · 2005-11-28 19:15:15
부모는 자식을 선택할수있지만 자식은 부모를 선택하지못하는데
부모를 원망하지 말아야지 그래도 부모가 있는것을 행복으로 생각하십시오
행복한날이 올겁니다
라니 · 2005-11-28 20:55:49
바다님 힘내세요... 속담에 올리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따구 했음니다...
행복한 그 날이 꼭 오게 될겁니다... 파이팅~
썰렁~ · 2005-11-28 21:12:40
그런건,,아닙니다...힘내세요

누구나 힘든일이 있기 마련이니까..

다음날을 위해서,그냥 조금만 참고 ............
단풍 · 2005-11-28 21:37:03
저도 바다님처럼 부모님이랑 형제샣각하면서 줄곧 살아왔어요.
자기한테 쓰는 돈은 먹는것조차 따졌지만 가족들한테는 뭐나 다 해주고 싶었고 가족한테 쓰는 돈은 하나도 안아까웠어요.
그러던 어느 때, 갑자기 그 모든것이 너무 싫어지더라구요.
자기가 무엇때문에 노력하고 있는지 갈피를 못잡겠는걸요~
효도도 중요하지만 우선 자신이 행뵥해져야 해요.피곤하다고 느껴질때는 잠시 쉬는것도 괜찮다구 봐요. 누구도 뭐라 할 사람 없어요.사람은 가끔씩 자신을 甘やかす하는것도 배워야 해요.
힘내세요.다 잘 될꺼예요.
구름 · 2005-11-28 22:47:06
부모에 효도하는것도 동생뒤바지를 해주는것도 다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의무 이니깐 방법이 없지만 부모님이 아직 자기 힘으로 생활할수 있다면 잠시만 눈감고 자기 노릇하는게 어때요? 조금이라도 밑천을 안모았다가 이후에 부모님이 움직이기 힘들때에는 더 어렵게 될껄요.부모님 한테 자기 생각 엿주어보세요. 인젠 자기 노릇 좀 해도 되냐구?
여하튼 힘내 세요
사랑새 · 2005-11-29 02:41:50
힘내세요
하지만 제 주위에 바다님처럼 하는 사람들이 엄첨 많는데요 .
응당해야 할일로 다들 알고 있더라구요 .
카라 · 2005-11-29 08:56:11
다들 바다님을 힘내라는데 전 왼지 몇번을읽어봐도 힘내란말 못하겠었요 미안
부모님이 이혼했다구 물론 자식한테 가장 아픈상처입니다 다만 바다님의 부모님들은 서로를 편한하게 행복해질려고 한것이라생각합니다 님이 지금 가야 할길을 찾지못해 부모님을원망하고 자기를원망하는건 좀더 냉정하게 자신을 다스려봐요 님이일본생활할수있는건 아마 부모님이 님한테 가장큰길을 내주고 최선의 힘으로 님을 그자리까지 있게했다구 생각합니다 물론 외국생활힘들고 지치면 자신에대한 비굴함이 더 보이기때문이구요매가정마다 말못할사연은 다있다구 생각함니다 나이도 80생에 뭐가힘들구 뭐가불만인지 내정하게 10년을바라보며열심히달려봐요 남들과같이하면 10년후오늘도 마찬가지이니 자기의최선을다해 남이뭐래도 자기만의 목표와굼을보면달리세요 한사람의인생에 한가지밖에할수없다고들었습니다 둘을알려말고 하나라도 다알기를봐랍니다 님의 불만에 욕한마니 하고싶지만 사양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아닌 래일을바라보면서 ............
꿀 · 2005-11-29 13:56:59
가족은 가장 가까운 사람입니다. 특히 외국에 있을때 제일 의지가 되는것이 가족이고 또

그 가족이 있음으로 하여 힘을 입어 분투하게 되고 악을 쓰게 되는겁니다. 부모님은 원망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부모 없는 사람들은 부모있는 사람을 많이 부러워하거든요.

인생경험이 바로 충분한 저축입니다. 초년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고 하지 않습니까. 좋

은 인연 만나서 외로움과 슬픔과 곤난을 이겨나가기 바랍니다. 사람은 때로 혼자 고통을

이기기 어려울때가 종종 잇습니다. 그럴때면 주윌 한번 돌아보십시오. 님을 발견하고 다독

여줄 사람이 꼭 있을겁니다. 사람 <인>자가 왜 나왓겠습니까. 바로 한 사람이 무너지면 다

른 한 사람이 받쳐주는게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곤난앞에서 머리숙이지 말고 자신을 전승

하기 바랍니다.
바다 · 2005-11-29 20:31:52
여러분감사합니다
형제부모의 말씀처럼 따뜻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도 행복하세요
한발물러나봐 · 2005-11-29 20:42:54
바다님 힘내세요 아직 갈길에 멀어요 !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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