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추워지네요~~!!

사랑이별 · #18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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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 · 2005-11-28 16:45:55 · 조회 233
그대가 항상 생각나네요....맨날 웃는 모습으로 살구 있는 나지만..

힘들단말은 하고 싶네요....그대가 왜 생각날까요?

이뻐해 주는 상대가 없어서 내가 자꾸 생각하는걸가?

아님,,사랑을 받지못해,,내가 초라하니까 생각나는걸ㄲㅏ?

연애는 무언가가 이루어 안 진 다면 시간낭비라구 생각했어요...

근데..지금은,,그 시간에 묻고싶네요...

하루가 짜증나고,,살아가는 의미가 없네요...

그대가 없어져서 그럴까요?아님,,내가 워낙 이런 사람일까요?

뭐든,,,하면,,다 귀찮고.....뭐든 하기전에..생각두 안 하는...내가 돼버렸습니다...

그 사람은..나를 행복해라구 하시네요...  그 사람 없이 행복할수 있을까요?

맘이 너무 추워요....아님..날씨가 추워서 쓸쓸한건가봐요

내가 그 사람을 사랑했을까요?  만날때마다,,,내가 더욱더 초라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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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삐꺽 · 2005-11-28 18:11:30
썰렁을 포근함 혹은 따뜻함으로 바꿔봐여
썰렁~ · 2005-11-28 18:12:41
잉~~그럼 인기 없어지잖아요..ㅎㅎㅎ

그래두 고마워요..삐꺽님...
사랑 옥숀 · 2005-11-28 18:41:28
이상하게도 추울땐 옷을 벗는게 열이 나더라...이상해...쩟
빈아 · 2005-11-28 20:58:0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입니다.^^ 옷 많이 챙겨입으시고 쓸쓸해하지마시고 행복하세요 ~ ~
썰렁~ · 2005-11-28 21:09:51
사랑 옥숀~~~~~~~~~허걱..그램 비를 막 맞는게 더 열이 나잼다?

빈아~~~~~~~~~~고맙습니다...행복하구 싶습니다..
해바라기 · 2005-11-28 22:45:09
비틀리고 자빠져도......
일어나야지...
추우면 챙겨입고...
마그로 · 2005-11-28 23:00:03
빠른시일에 추워도 아퍼도 하지말구 행복했으면 하는 .. 바램 입니다
꿀 · 2005-11-29 15:05:55
사람의 감정은 날씨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사계절 날씨가 부단히 변화하고 부단

히 움직이듯이 님의 허탈한 마음도 꼭 채워질 날이 있을거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마음

이 귀찮으면 당연히 뭐든 하기 싫어지고 생의 의욕을 잃게되기 마련이예요. 하지만 썰렁

한 공간을 애써 채우느라면 애써 지탱하느라면 그 순간순간의 허무함도 사라지고 종내는

성숙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예요.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여났다고 합니다. 님이 남

을 사랑하듯이 그사랑이 꼭 돌아올거예요. 그동안만은 자립, 자존, 자강하길 바랄게요. 부

질없는 권고라면 삼가하시길.
쌩뚱녀 · 2005-11-30 03:33:56
바보----------친구 좋다는게 머냐?

그렇게 쓸쓸하구 외로울때 불러라구 친구좋다는거지..ㅉㅉㅉ

힘들땐 내한테 기대도 된다...

혼자서 낑낑 앓지말구....

싫다구 간사람을 자꾸 생각해서 돌아오는것두 아니구...

술하구 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해라..
썰렁~ · 2005-11-30 10:44:46
해바라기~~~후후...감샤샤샤... 내일부터 빨빨 일어나겟슴다...므헤헤

마그로............저두 그랬씀 좋겠슴다..ㅠ.ㅠ

꿀~~~~~너무 어려운 말씀 하셔서 알아듣기가 힘들어요...내눈 소학교졸업생이람니다

쌩뚱~~~~~야,,,,니눈 전화 하겠다는게,,전화두 안 하구...쩝!! 널 바라보구 살다간 죽은지 오래다...ㅠ_-;;
쌩뚱녀 · 2005-11-30 18:53:41
씨발...........니 전화번호 없어졌단거 못들어?

그래서 니보구 전화해랬지??????

미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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