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쉼터 !그리구 전혀 사랑계시판은 들릴것 같지않을것 같았던 오빠=.=
오늘두 일하는거지?항상 바쁘잖아,어떤일 하는것조차 알려주지 않았지만 힘들까봐 걱정이다.
5년넘는 일본생활 요즘은 점점 야르끼가 없어진다.매일 흔들흔들 학교,알바,집...
빠르긴 빠르다 그지?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어있는 거리의 연인들 보면 많이 부럽다.
조금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투 유!
한줄 썼다가 요께이나 고도....ㅇㅇㅇ 지웠어.
사랑계시판 보면 다들 그렇구 그렇게 사는것 같아, 보구싶은 맘, 그리운맘, 쓸쓸한 맘...
저번에 전화받구 무지하게 넘 기쁘더라.나 래년에 호주갈꺼야. 괜찮으면 한번쯤은 만나구싶다.
컴퓨터 키보드가 뽀얀 먼지가 낄 정도로 온라인 않했지만 여기 들리니까 나쯔까시이 스기르...
이 싸이트 오빠가 알려줘서 그런가봐...여기서나마 잠깐 아주 잠깐 느끄모리를 느낄수 있어서
천만 다행이다. 누군가가 그러더라,사랑의 시련을 받아본 사람은 새로운 상대의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이 오히려 두려운거래,나처럼 자신감이 없다기보다는 옛사랑을 잊지못해서 일까?
남자들은 부담스러운게 제일 싫은거지? 성질 강한 여자두 재섭겠지?
혼자서 야심한 밤중에 넉두리 좀 해봤다. 어떤 플이 달릴건지 궁금하지만 글은 남기는
자신이 쪼금 어처구니 없는것 같아! 가리가리한 몸매 시아와세 부도리라도 되였으면 한다.
오야스미! 오쯔까레 사마!
오늘두 일하는거지?항상 바쁘잖아,어떤일 하는것조차 알려주지 않았지만 힘들까봐 걱정이다.
5년넘는 일본생활 요즘은 점점 야르끼가 없어진다.매일 흔들흔들 학교,알바,집...
빠르긴 빠르다 그지?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젖어있는 거리의 연인들 보면 많이 부럽다.
조금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투 유!
한줄 썼다가 요께이나 고도....ㅇㅇㅇ 지웠어.
사랑계시판 보면 다들 그렇구 그렇게 사는것 같아, 보구싶은 맘, 그리운맘, 쓸쓸한 맘...
저번에 전화받구 무지하게 넘 기쁘더라.나 래년에 호주갈꺼야. 괜찮으면 한번쯤은 만나구싶다.
컴퓨터 키보드가 뽀얀 먼지가 낄 정도로 온라인 않했지만 여기 들리니까 나쯔까시이 스기르...
이 싸이트 오빠가 알려줘서 그런가봐...여기서나마 잠깐 아주 잠깐 느끄모리를 느낄수 있어서
천만 다행이다. 누군가가 그러더라,사랑의 시련을 받아본 사람은 새로운 상대의좋아한다,
사랑한다는 말이 오히려 두려운거래,나처럼 자신감이 없다기보다는 옛사랑을 잊지못해서 일까?
남자들은 부담스러운게 제일 싫은거지? 성질 강한 여자두 재섭겠지?
혼자서 야심한 밤중에 넉두리 좀 해봤다. 어떤 플이 달릴건지 궁금하지만 글은 남기는
자신이 쪼금 어처구니 없는것 같아! 가리가리한 몸매 시아와세 부도리라도 되였으면 한다.
오야스미! 오쯔까레 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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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글을 보면 ,, 남에 일 같지 않다는 ,,,, 흠 ,,,,
말을 참 잘했어요 ,, 사랑계시판 보면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듯 ,,,, 그기서 그기인듯,,
말을 참 잘했어요 ,, 사랑계시판 보면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듯 ,,,, 그기서 그기인듯,,
소학22년님\'\' 같은 이유로 이 계절의 쓸쓸함을 겪고 있는거죠? 성질 강하듯한 여자일수록
맘은 순두부처럼 여리답니다.
타임 머신?님\'\' 사람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듯하지만 꼭 좋은 인연을 만날수는 있겠지요?
맘은 순두부처럼 여리답니다.
타임 머신?님\'\' 사람사는게 다 그렇고 그런듯하지만 꼭 좋은 인연을 만날수는 있겠지요?
그,,,오빠되시는분 행복하시네요...꼭 만나구 호주로 떠나세요..
썰렁~님\'\' 도오모,도오모! 님두 행복하세요!

혼자 되게 설레이면서 읽엇네...지금두 두근 닥근,우습죠?
글속에 성질 강한 재섭는 여자중의 한 여자일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