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따른 생각~

사랑이별 · #1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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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냥 · 2005-11-25 14:35:59 · 조회 276
18세 이것이 정녕 랑랑 십팔세란 말인가?

23살 여자 나이 가장 좋을때라던데~~

24살 일과 연애 둘다 하구 싶다

25살 아 결혼이란거 해야 되는거 아닌가?

26살 살아가는건 이런거구나~ 가족에 대한 의무, 사랑에 대한 혼돈, 일에 대한 고민~

27살을 맞으며~~
“결혼은 해야 겠지 아마도, 취직도 걱정이다. 돈두 벌어야하는데 말이다~
몸매,몸매 굶더라도 살 빼자! TV앞에 있을 때 만큼이라도 요가하자!
피부두 노화 되지 않을가? 이제부터 아이 크림도 잊지 말자 절대” 등등~~
온통 근심, 강박관념이 스멀스멀 생기기 시작~ㅎㅎ



맨 얼굴과의 고별, 늦깢이 화장을 시작하면서 ~
어느새 나이를 의식하는 나이가 되었나봐요~ ㅎㅎ
성숙하여 더 아름답고픈 하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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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apple · 2005-11-25 14:41:21
하냥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사람이란건 마음 쎅이므 얼굴에 나타나요. 팍 늘어보이죠.
하기에 매일 웃으면서 행복하세요. 그럼 점점 젊어지거든요. 피부도 좋아지고.
하냥 · 2005-11-25 14:46:06
이쁜 사과님 ㅎㅎ 물론 웃고사는데 문뜩 나이 의식하게되는 날이 있나봐요~ ㅎㅎ
요즘 첨 메이크업 시작했거든요~ 그러면서 그생각이 들었습니다. ^^*~
월아 · 2005-11-25 14:50:17
저는 다른건 몰라도 몇년전보다 사들이는 향수가 점점 향이 짙어간다는것만은 절실히 느낌니다...하하...
히나 · 2005-11-25 14:53:46
저도 심각히 생각하고 있어요..작년이 틀리고 올해가 틀리고 래년은 더욱 틀릴꺼라는걸...ㅠ.ㅠ...
하냥 · 2005-11-25 14:55:14
월아님 ㅎㅎ 그러세요?? 근데 그런 노력이 아름다워 보임으로 해서
늘 젊음을 유지하는건아닐른지~ ㅎㅎ
하냥 · 2005-11-25 14:59:14
히나님: ㅎㅎ 가장 젊어지는 비결은 철이 들지 않는거래요~
그만큼 나이의식하지 않고 사는거겠죠 ㅎㅎ
우리 다 같이 청춘이 언제까지나 머물게 해야죠~ ㅎㅎ홧팅~
apple · 2005-11-25 15:02:11
회사에서 출근하니까 더 다르더라구요.
출근하기전에는 편하게 옷이랑 입고다녔는데 회사에 출근하게되니까
예전과 같지않아요. 쇼핑하러 갔을때도 예전과달리 성숙된옷을 보게돼요.
그러는 내가 하루하루 늙어가는거같아요. *^^*
Saint · 2005-11-25 15:35:33
햐~~~~하냥..오래간만이다..그래두 향기보다는 어른스러운 생각을 하구만...
요즘은 여자들이 28세가 젤 좋은 나이란다..아직 멀었다.....
ㆀ방울이ㆀ · 2005-11-25 15:49:39
난 아직두 애기라는 소릴 듣눈디...ㅋㅋ

제자랑 함 해봣숨다.. ㅋㅋㅋㅋ
하얀바람 · 2005-11-25 16:11:00
18살:그때 본의 아니게 널 만났다.
23살:낭랑 18세인가했더니 동생이 자기란다..
24살:니가 날 두고 일본에 갔다...
25살:그해두 넌 일본에 있었다....
26살:날보러 중국왔더.. ㅡㅡ; 애기 날 준비 하라면서...
27살:아줌마라 부르는 애들이 많아졌다~!! ㅡㅡ*
수은등 · 2005-11-25 17:22:24
하냥...오래간만...
어쩌다가 봤는데 나이타령하는구나...
그램 거기를 넘은 사람들은 ?...ㅎㅎㅎ
수지 · 2005-11-25 18:26:55
낭랑18세를 어찌 보냈는지 ,,생각이 안 납니다..

나이 먹으면서..생각하겠습니다,,

하얀바람님...............다른사람들은 님을 슬프다 할지 몰라두,,난 님이 부러운데요

평범한게..행복이란 말두 있잖아요....멋지게 사는 사람은,,다 힘들답니다
touch · 2005-11-25 19:17:22
ㅋㅋㅋ,하냥이 화이팅~

내 중국 가는 날에느 잰페이 아이 하는 날인매...ㅎㅎㅎ
하냥 · 2005-11-25 20:53:55
애폴님 ㅎㅎ 그러게요~출근할때는 정장이 없는것같앴는데
학생이 되니깐 또 캐쥬얼이 없는것같애요~
그래서 여자의 옷장엔 늘 옷이 모자라는거죠~ ㅎㅎ

싸인트님 ㅎㅎ 그러게요~ 하긴 그것이 정말 이팔청춘이거덩요~ ㅎㅎ

방울이 땅랑~ ㅎㅎ 나두 어떤땐 고중생인가하는 소리듣긴하는데 ㅋㅋ 제자랑 심한건가

하얀바람님: ㅎㅎ 아~~ 사실 여자로서의 하냥인 하얀 바람님이 부러운데요~ ㅎㅎ

수은등님: ㅎㅎ 네~ 오래간만이죠~~ 근데 사실 맘은 아직도 열여덟이에요~ 하하
수은등님도 넘 명랑하시잖아요~~ 걱정은 참~ ㅎㅎ

수지님: 그쵸 사실 난 랑랑 18세에 공부하랴~ ㅋㅋ
지금은 사진 봐두 왜 그렇게 어설펐는지 생각밖에 안들거든요 ~

터치님: ㅋㅋ 터치두 파이팅~~ 욕심은 늘 짼페이 해야겠슴당 파이팅~~
꽃방울 · 2005-11-26 01:2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연 · 2005-11-26 01:33:21
지금은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결혼을 점점 뒤로 미루는것 같다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사회가 하도 발전해서 그런가???
메모사랑 · 2005-11-26 11:09:09
수은등님 말씀 맞다...하냥아,너가 이러면 이 언니는 어쩌냐?ㅋㅋㅋ

싸인트오빠...그럼 내가 이제 딱 좋은 나이로 들어선다는 말씀?ㅋㅋㅋ
련정 · 2005-11-26 12:27:12
너 너울쓰고싶은 모양이구나....ㅎㅎ
내 명년내로 너를 후닥닥 팔아버려야지.....조끔만 기둘려라..
내 달려갈게....ㅎㅎㅎ
하냥 · 2005-11-26 21:10:22
꽃망울님: ㅎㅎㅎ 보시면 우습지만 생각하면 심각한데요~ ㅎ

김연님: ㅎㅎ 글세요~ 그럴수도 있겠죠~

메모사랑님: 누구시징~ ㅎㅎ 근데요~ ㅎㅎ
난 내 앞날이 자꾸 알고퍼서 정말 그나이가 부러운데~ ㅎㅎ

련정: 어이 아재~~ 그것뿐이 아니라고 분명이 위에 밝혔는데 넘했슴당~~
그냥 생각이 많아 졌다구 말했잼까 달려오지 말라~~ 무섭당~ 앙~~~
바람의 향기 · 2005-11-28 10:02:01
이제 한달이면 또 한살 ㅠㅠ
생각하면 가슴이 무거워 들지만 ....
열씸히 살아가느라면 후회되는 일 적게 될테지?
흠.. 오늘도 열씸히 뛰겟습니당~~~^^
하냥 · 2005-11-28 13:43:27
혼자 열심히 뛰지 말구 같이 뛰장~~ 쾅챈수이두 농가 먹으면서~~ㅎㅎ 아자아자
애기야놀자아 · 2005-11-29 15:21:35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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