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인터넷 사랑에 푹 빠졌어요.
행복인지 아님 불행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낮에 출근해도 그사람하고 재미나게 대화했던 말들을 생각하면서 절로 웃어요.
머리속에는 온통 그사람생각이죠.
아마도 제가 미쳤나봐요.
전 이미 결혼한 유부녀이니깐요.
어린 나이에 결혼하다보니 애도 없고 나이도 한창 나이죠.
아마도 제가 왜 이런 미친짓을 했냐고 절 욕하는 사람도 많을껍니다
결혼전에 그처럼 절 잘해주던 신랑이 결혼하니깐 달라지더군요.
언제 그랬나 싶더라구요
결혼해서 얼마안돼서 아 이거는 아니다 싶은거였어요.
매일같이 술먹고 밤중아니면 새볔에 들어왔고 가끔 외박도 했었죠.
갓 결혼해서는 도박도 많이 놀았죠.
그러니 싸움은 빌새 없죠.
결혼해서 반년됐을까
매일 술먹으니 한번은 문 잠그고 안열어줬더랬어요.
하도 두드려서 동네채피해서 열어줬더니 글쎄 들어오자마자
저한테 손을 대는거예요.
눈앞이 아찔하면서 당장이라도 쓰러지고 싶더라구요.
너무도 기가 막히고 억울하여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로 짐싸가지고 여관에서 며칠보냈어요.
그리고 이튿날 이혼하자고 했어요.
그때가 제가 제일 처음으로 이혼하자했던 때죠
근데 남편이 하도 사정사정하면서 빌어서 마음약한 내가
용서해주고 여직껏 살았어요.
그때부터 조금이라도 모순이 생기면 전 이혼을 생각하게 되였어요.
외박하거나 하면 이혼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어요.
하지만 번마다 참았죠
게다가 여자 동생이니 누나니 하면서 여자도 많아요.
밤이고 낮이고 전화가 오죠.
물으면 아무관계도 아니라면서 날 정신과민이래요
지금세월에 남녀지간에 순수한 감정이 어디있어요
전화하다가도 내가 오면 일부러 끊는것 같았어요
요즈음 단위불경기라 남편혼자 나와서 장사를 시작했어요.
그 핑게대고 매일 밤중에 오는건 물론이고 외박도 말이 아니죠.
어디갔다 왔나면 그냥 손님이 와서 술먹고 사우나에서 잤다고 그래요.
무슨 사업을 꼭 외박하면서까지 해야 되나요?
지금 같이 개방적인 세월에 그말을 믿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외박해도 미안해하는 모습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해요.
전화는 더구나 없구요.
그래서 더는 이렇게 살지 못할것같아서 이혼하자고 몇번말했었죠.
근데 남편의 태도는 너무 애매하더라구요. 하자구도 안하자구도 아니던데요.
그러니 또 눌러앉게 됐어요.
너무 외롭고 쓸쓸하여 한달전부터 채팅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구요.
중국에 있는 분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사람이죠
몇년전에 안해의 배신으로 이혼했고 애도 둘이있었어요.
너무 상처를 많이 입은 남자였어요.
그래서 다가가서 보살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애는 문제가 아니죠.
그 사람아들하고도 대화했었죠.
아빠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결혼할수있냐고 묻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그 사람한테 더 정이 가는걸 어쩔수 없었어요.
그사람은 저보고 이혼하라고 안해요.
정 살기힘들때 자기한테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너무 바보같이 산다고 그래요.
매일 그사람하고 채팅할때 남편이 거의 없엇거든요.
그 사람 내사정 다 알아요.
모두 인터넷사랑이 거짓이라고 하는데
전 그사람을 믿어요.진심이라는것을
그래서 저 요즘 한국행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을 만나러 간다기 보다 남편하고 떨어져서 있고싶어서요.
모두 갈라져있으면 헤여진다는데 그래도 전 그러고 싶어요.
요즘엔 남편이 외박 해도 안해도 별로 신경을 안써요.
전에는 괘씸하고 신경질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
딴남자한테 관심있으니 남편한테는 관심없는거죠.
지금 자꾸만 그사람한테 마음가는걸 그리고 그 사람한테 가고싶은 이 마음
저절로도 어쩔수 없어요.
행복인지 아님 불행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낮에 출근해도 그사람하고 재미나게 대화했던 말들을 생각하면서 절로 웃어요.
머리속에는 온통 그사람생각이죠.
아마도 제가 미쳤나봐요.
전 이미 결혼한 유부녀이니깐요.
어린 나이에 결혼하다보니 애도 없고 나이도 한창 나이죠.
아마도 제가 왜 이런 미친짓을 했냐고 절 욕하는 사람도 많을껍니다
결혼전에 그처럼 절 잘해주던 신랑이 결혼하니깐 달라지더군요.
언제 그랬나 싶더라구요
결혼해서 얼마안돼서 아 이거는 아니다 싶은거였어요.
매일같이 술먹고 밤중아니면 새볔에 들어왔고 가끔 외박도 했었죠.
갓 결혼해서는 도박도 많이 놀았죠.
그러니 싸움은 빌새 없죠.
결혼해서 반년됐을까
매일 술먹으니 한번은 문 잠그고 안열어줬더랬어요.
하도 두드려서 동네채피해서 열어줬더니 글쎄 들어오자마자
저한테 손을 대는거예요.
눈앞이 아찔하면서 당장이라도 쓰러지고 싶더라구요.
너무도 기가 막히고 억울하여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로 짐싸가지고 여관에서 며칠보냈어요.
그리고 이튿날 이혼하자고 했어요.
그때가 제가 제일 처음으로 이혼하자했던 때죠
근데 남편이 하도 사정사정하면서 빌어서 마음약한 내가
용서해주고 여직껏 살았어요.
그때부터 조금이라도 모순이 생기면 전 이혼을 생각하게 되였어요.
외박하거나 하면 이혼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어요.
하지만 번마다 참았죠
게다가 여자 동생이니 누나니 하면서 여자도 많아요.
밤이고 낮이고 전화가 오죠.
물으면 아무관계도 아니라면서 날 정신과민이래요
지금세월에 남녀지간에 순수한 감정이 어디있어요
전화하다가도 내가 오면 일부러 끊는것 같았어요
요즈음 단위불경기라 남편혼자 나와서 장사를 시작했어요.
그 핑게대고 매일 밤중에 오는건 물론이고 외박도 말이 아니죠.
어디갔다 왔나면 그냥 손님이 와서 술먹고 사우나에서 잤다고 그래요.
무슨 사업을 꼭 외박하면서까지 해야 되나요?
지금 같이 개방적인 세월에 그말을 믿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외박해도 미안해하는 모습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해요.
전화는 더구나 없구요.
그래서 더는 이렇게 살지 못할것같아서 이혼하자고 몇번말했었죠.
근데 남편의 태도는 너무 애매하더라구요. 하자구도 안하자구도 아니던데요.
그러니 또 눌러앉게 됐어요.
너무 외롭고 쓸쓸하여 한달전부터 채팅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구요.
중국에 있는 분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사람이죠
몇년전에 안해의 배신으로 이혼했고 애도 둘이있었어요.
너무 상처를 많이 입은 남자였어요.
그래서 다가가서 보살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애는 문제가 아니죠.
그 사람아들하고도 대화했었죠.
아빠가 불쌍한 사람이라고 결혼할수있냐고 묻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그 사람한테 더 정이 가는걸 어쩔수 없었어요.
그사람은 저보고 이혼하라고 안해요.
정 살기힘들때 자기한테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너무 바보같이 산다고 그래요.
매일 그사람하고 채팅할때 남편이 거의 없엇거든요.
그 사람 내사정 다 알아요.
모두 인터넷사랑이 거짓이라고 하는데
전 그사람을 믿어요.진심이라는것을
그래서 저 요즘 한국행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을 만나러 간다기 보다 남편하고 떨어져서 있고싶어서요.
모두 갈라져있으면 헤여진다는데 그래도 전 그러고 싶어요.
요즘엔 남편이 외박 해도 안해도 별로 신경을 안써요.
전에는 괘씸하고 신경질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
딴남자한테 관심있으니 남편한테는 관심없는거죠.
지금 자꾸만 그사람한테 마음가는걸 그리고 그 사람한테 가고싶은 이 마음
저절로도 어쩔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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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그냥 헤여지세요....
한국남자한테 기대는 하지 말구요....
그냥 헤여지세요......지금 남자는 넘..말이 안돼요....!!!!
한국남자한테 기대는 하지 말구요....
그냥 헤여지세요......지금 남자는 넘..말이 안돼요....!!!!
그런 남편이 첨에 손 댓을 때부터 용서는 없어야 햇습니다..
이제 이혼 하기는 좀 힘들거 같아요..ㅎㅎ 첨에 조금은 아프더라도 이혼을 햇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한국남자..제가 원래 한국남자한테는 편견이 많아서..근데 님이 그렇게
믿는다고 하니 저도 별루 할 말은 없지만요...그 한국 사람의 말에 넘어가지 마시길..
원래 한국 사람은...여자의 6감인데..그 사람의 아들이라... 대화 하실때 캠으로 보셧나
요 ?? 그 사람이 아들로 가장해서 님과 말 햇을수도 잇죠...그거는 기본적인 꼬임수에요
님이 넘 순진한거 같아요 ..그런 말도 믿으시고...원래 외로울 때 조금 관심 보이는 사람한
테 확 쏠리거든요..급히 그 한국 사람과 어쩌려고 하지 마시고..설사...남편과 이혼을 하더
라도 인차 그 한국 남자와 가까이 하지 마세요..그러면 남편의 최저의 자존심마저 밟아
버린거죠..그리고 그 한국남자도 천천히 알아보세요...급하지 마세요..나이 어리다고 하셧
잖아요...ㅎㅎ
이제 이혼 하기는 좀 힘들거 같아요..ㅎㅎ 첨에 조금은 아프더라도 이혼을 햇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한국남자..제가 원래 한국남자한테는 편견이 많아서..근데 님이 그렇게
믿는다고 하니 저도 별루 할 말은 없지만요...그 한국 사람의 말에 넘어가지 마시길..
원래 한국 사람은...여자의 6감인데..그 사람의 아들이라... 대화 하실때 캠으로 보셧나
요 ?? 그 사람이 아들로 가장해서 님과 말 햇을수도 잇죠...그거는 기본적인 꼬임수에요
님이 넘 순진한거 같아요 ..그런 말도 믿으시고...원래 외로울 때 조금 관심 보이는 사람한
테 확 쏠리거든요..급히 그 한국 사람과 어쩌려고 하지 마시고..설사...남편과 이혼을 하더
라도 인차 그 한국 남자와 가까이 하지 마세요..그러면 남편의 최저의 자존심마저 밟아
버린거죠..그리고 그 한국남자도 천천히 알아보세요...급하지 마세요..나이 어리다고 하셧
잖아요...ㅎㅎ
지금 일본에 있는 분인지요?
기분 전환 하러 려행을 떠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중독된 사랑님은 어떻게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제 삼자인 내가 볼때에는 그 한국분과는 그냥 단분간의 \"사랑\" 이라고 봐요.
지금 중독된 사랑님은 옆에 자기를 관심해주는 사람이 필요 할뿐. ..진정 그 한국분을
사랑해서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일시적인 충동으로 시작된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하거든요.
저도 부끄럽지만 10년 좋아하던 첫사랑 인터넷으로 만나 중국까지 갔다 왔지만.... 결국엔....
심중히 생각하고 결론 내시기 바랍니다.
자기 스스로 잘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라면 이후에 잘 되지 못하더라도 후회는 없으니깐요..
힘내세요.. 중독된 사랑님.
기분 전환 하러 려행을 떠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요.
중독된 사랑님은 어떻게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제 삼자인 내가 볼때에는 그 한국분과는 그냥 단분간의 \"사랑\" 이라고 봐요.
지금 중독된 사랑님은 옆에 자기를 관심해주는 사람이 필요 할뿐. ..진정 그 한국분을
사랑해서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일시적인 충동으로 시작된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하거든요.
저도 부끄럽지만 10년 좋아하던 첫사랑 인터넷으로 만나 중국까지 갔다 왔지만.... 결국엔....
심중히 생각하고 결론 내시기 바랍니다.
자기 스스로 잘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라면 이후에 잘 되지 못하더라도 후회는 없으니깐요..
힘내세요.. 중독된 사랑님.
贫僧传你 “点穴大法“ 저녁되면 로꿍 点穴해놔삐면 못나가잖아...-+
사랑 옥숀님,,,엄청 욱끼는 분이심...ㅎㅎㅎㅎ...
ㅋ1ㅋ1~
사랑옥션님 재밌었으~ ㅋ
중독된 사랑님, 한번 손찌검 대는 남자는 한번 있으면 두번 있듯이 나중에라도 또 손찌검 할겁니다. 그런 남자는 나같으면 지레 노!!!
글구 한국남자는 기대 안하는게 좋으삼~
사랑옥션님 재밌었으~ ㅋ
중독된 사랑님, 한번 손찌검 대는 남자는 한번 있으면 두번 있듯이 나중에라도 또 손찌검 할겁니다. 그런 남자는 나같으면 지레 노!!!
글구 한국남자는 기대 안하는게 좋으삼~
글도,,플도 넘길다,,눈아퍼못보것다,,
몽둥이루뒤통수하나까놓으면
뇌진탕와서,,식물인이돼서,,아무데두못나감,,,
몽둥이루뒤통수하나까놓으면
뇌진탕와서,,식물인이돼서,,아무데두못나감,,,
남자가 여자한테 손대는것두 바람기있는것두 좋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여자도 가정을 지키지 않는다는건
피차일반이다.
한사람이 잘못하면 다른 한사람이라도 현명하게 지키라고
결혼이라게 있은건데
남편이 잘못했다고 떠나는 여자 절대 행복이란게 없소.
허황된 꿈만 있을뿐이요.
그렇다고 여자도 가정을 지키지 않는다는건
피차일반이다.
한사람이 잘못하면 다른 한사람이라도 현명하게 지키라고
결혼이라게 있은건데
남편이 잘못했다고 떠나는 여자 절대 행복이란게 없소.
허황된 꿈만 있을뿐이요.
중국조선족두 좋은 사람많은데 하필 ㅎㅎ
건데 바람은 않좋은데 아무리 어째두 ㅎㅎ
바람은 한번이 있어면 두번이 있지 않은가 ㅎㅎㅎ
건데 바람은 않좋은데 아무리 어째두 ㅎㅎ
바람은 한번이 있어면 두번이 있지 않은가 ㅎㅎㅎ
당신은 미치지 않았습니다.
사랑이란 인터넷에도 존재는 합니다.
하지만 모자를 푹 눌러쓴 사람처럼 두 눈이 보이질 않습니다.
믿어도 될지 안 될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압니다. 한국남자 다 나쁜건 아니예요.
하지만 중독된 사랑님이 만난 남자는 좀 힘들것 같네요. 애 둘씩이나 키워주기 말보다 어렵고 생각보다 복잡할겁니다.
요즘 남자들 참 사업하는척하면서 별의별짓 다 하고 다니죠?
그리고 여차여차하면서 힘도 빽도 없는 남자가 가정을 위해 외박까지 하면서 사업에 몰두를 해야 하는데 여자가 그것도 못알아주고 박아지 긁는다고 하죠. 그러면서 누가 집에 들어와서 마누라 껴안고 푹신한 침대에서 피로 풀고싶지 않아 라고 덧붙이기까지 하면서 ...억이 막혀 진짜!!!
외박하는 신세에 전화까지 안와요? 외박하는 용기는 언제고 리혼하자고 하면 싹싹 빌고드는게 남자 아닌가요? 속지 마세요.
이건 밸김에 하는 얘기고 ...
그래도 浪子回头,金不换이란 말 있잖아요. 돌아서게끔 함 노력해보세요. 정이란게 사랑보다 더 깊은거 아닐가요? 중독된 사랑님 혹시 잠시 흔들렸을지도 몰라요. 힘들때 태풍이 들이닥쳤으니까 조금 감겼겠죠. 잘 이겨내세요.
사랑이란 인터넷에도 존재는 합니다.
하지만 모자를 푹 눌러쓴 사람처럼 두 눈이 보이질 않습니다.
믿어도 될지 안 될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압니다. 한국남자 다 나쁜건 아니예요.
하지만 중독된 사랑님이 만난 남자는 좀 힘들것 같네요. 애 둘씩이나 키워주기 말보다 어렵고 생각보다 복잡할겁니다.
요즘 남자들 참 사업하는척하면서 별의별짓 다 하고 다니죠?
그리고 여차여차하면서 힘도 빽도 없는 남자가 가정을 위해 외박까지 하면서 사업에 몰두를 해야 하는데 여자가 그것도 못알아주고 박아지 긁는다고 하죠. 그러면서 누가 집에 들어와서 마누라 껴안고 푹신한 침대에서 피로 풀고싶지 않아 라고 덧붙이기까지 하면서 ...억이 막혀 진짜!!!
외박하는 신세에 전화까지 안와요? 외박하는 용기는 언제고 리혼하자고 하면 싹싹 빌고드는게 남자 아닌가요? 속지 마세요.
이건 밸김에 하는 얘기고 ...
그래도 浪子回头,金不换이란 말 있잖아요. 돌아서게끔 함 노력해보세요. 정이란게 사랑보다 더 깊은거 아닐가요? 중독된 사랑님 혹시 잠시 흔들렸을지도 몰라요. 힘들때 태풍이 들이닥쳤으니까 조금 감겼겠죠. 잘 이겨내세요.
결혼은 무엇인지 진짜 알기 힘드네요..
행복하려고 결혼햇는데 행복이 아니고 지옥이잖아요...
감정이 없는 사람이랑 같이 한방에 살수는 없잖아요...누구를 만나러,
누구랑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 헤여지는것보다, 일단 지금의 감정은
정리해야하겟네요....
인터넷사랑만 믿지 말고 지금 감정 정리하구, 인터넷사랑이든,
무슨 사랑이든 다시 시작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행복하려고 결혼햇는데 행복이 아니고 지옥이잖아요...
감정이 없는 사람이랑 같이 한방에 살수는 없잖아요...누구를 만나러,
누구랑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 헤여지는것보다, 일단 지금의 감정은
정리해야하겟네요....
인터넷사랑만 믿지 말고 지금 감정 정리하구, 인터넷사랑이든,
무슨 사랑이든 다시 시작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그집 아들까지 전화올 정도면...한번쯤 기회를 줘보는것도 좋을듯...
어떤 미친 남자가 아들한테 내가 어떤 유부녀 꼬신다구 합작해달라구 하겟어요?
그런데...한국남자들 바람기도 만만치 않잖아요...(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걸구 한국남자들은 원래 말은 잘해요...
특히 인터넷에서 말 아주 잘 하죠...
그러니까 그 한국남자한테 가더라도 신중신중또 신중!
어떤 미친 남자가 아들한테 내가 어떤 유부녀 꼬신다구 합작해달라구 하겟어요?
그런데...한국남자들 바람기도 만만치 않잖아요...(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걸구 한국남자들은 원래 말은 잘해요...
특히 인터넷에서 말 아주 잘 하죠...
그러니까 그 한국남자한테 가더라도 신중신중또 신중!
기회를 타서 남편하고 신중하게 대화해보세요.....
두사람 사랑이 있어서 결혼까지 골인했는데.......
물론 사랑을 하는데는 중국사람이던 한국 사람이던 상관이 없겠지만...
현재 챗하면서 만난 한국인도 아마 댁의 남편하고 결혼전 연애할때의
설레임 같겠죠......그리고 그 한국인은 애들 둘 만약 댁의 말처럼
착하고 아이둘이라지만 그렇게 괜찮은 분이라면 그 분 주위의 사람들한테서도
소개가 들어왔으리라 믿읍니다...한번 실패한 사랑앞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세요....그리고 한국은
천국이 아닙니다.....어쨌든 선택을 잘하길 바람니다...참고로 해주세요!!!
두사람 사랑이 있어서 결혼까지 골인했는데.......
물론 사랑을 하는데는 중국사람이던 한국 사람이던 상관이 없겠지만...
현재 챗하면서 만난 한국인도 아마 댁의 남편하고 결혼전 연애할때의
설레임 같겠죠......그리고 그 한국인은 애들 둘 만약 댁의 말처럼
착하고 아이둘이라지만 그렇게 괜찮은 분이라면 그 분 주위의 사람들한테서도
소개가 들어왔으리라 믿읍니다...한번 실패한 사랑앞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세요....그리고 한국은
천국이 아닙니다.....어쨌든 선택을 잘하길 바람니다...참고로 해주세요!!!
인터넷사랑에서 상처받는 사람이 더 많은것같던데...음 심중히 고려하시길
근데...문장이 앞부분,중간부분까지 어디서 영 많이 봤던 문장 같은데...
실화 맞나요? 실화라면 미안하구여~
실화 맞나요? 실화라면 미안하구여~
ㅠㅠ 이래서 난 결혼이 무서워...잉....
그나저나 꼭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랄게요..
그나저나 꼭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랄게요..
남편은 영~ 아닌것같구...
그 한국남자두 아닌것 같수...
그럼 중독된사랑님은 기댈데 없구...
그래두 남편쪽을 돌려 세워보는쪽이 좋을것 같아요.
그래두 한때 사랑햇던 사람인데 두손 싹싹 빌 정도면 그래두 이혼은 생각하지 않는단
말 아니에요.즉 밖에 살림 차릴만한 여자가 없다는 듯이죠.혼자살만큼 안해하구 이혼할 정
도는 아니라구 봐요.그러니까한국 남자하구는 잠시 속사정 털어놓을친구라 생각하구 시간을 가지면서남편과의 관계를 잘 처리해 보세요..그리구 앞에서 어느분이 말했다 시피 여자들이 너무 바가지를 긁으면 사업하는 사람이 밖에일만해도 머리 아프겟는데 집에서까지 그러면 더~ 머리가 아프겟죠.. 딴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옷은 새것이 좋아도사람은 낡은것이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그 한국남자두 아닌것 같수...
그럼 중독된사랑님은 기댈데 없구...
그래두 남편쪽을 돌려 세워보는쪽이 좋을것 같아요.
그래두 한때 사랑햇던 사람인데 두손 싹싹 빌 정도면 그래두 이혼은 생각하지 않는단
말 아니에요.즉 밖에 살림 차릴만한 여자가 없다는 듯이죠.혼자살만큼 안해하구 이혼할 정
도는 아니라구 봐요.그러니까한국 남자하구는 잠시 속사정 털어놓을친구라 생각하구 시간을 가지면서남편과의 관계를 잘 처리해 보세요..그리구 앞에서 어느분이 말했다 시피 여자들이 너무 바가지를 긁으면 사업하는 사람이 밖에일만해도 머리 아프겟는데 집에서까지 그러면 더~ 머리가 아프겟죠.. 딴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옷은 새것이 좋아도사람은 낡은것이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아무런 의견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사람 사는게.다~힘든일이 있으니까...
그냥,,생각한 봐에..한번만,,더 생각해보고..결정하십시오..
그 결정이 어떻던 지간에....
그냥 ,,사람 사는게.다~힘든일이 있으니까...
그냥,,생각한 봐에..한번만,,더 생각해보고..결정하십시오..
그 결정이 어떻던 지간에....
중독된 사랑님 한마디 해주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
당신이 정정당당하게 알구 지낸 사랑도 지금와서는 금이 실렷습니다.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랑의 매래를 생각해보셧어요?
님 남편 너무 한거 같습니다 .근데 차실은 한사람한테만 있는거 아니구요 .
신중하게 잘고려하고 결정내리기를 바랍니다 .
인터넷 사랑은 믿지않은것이 좋다고 봅니다 .
당신이 정정당당하게 알구 지낸 사랑도 지금와서는 금이 실렷습니다.
인터넷으로 알게된 사랑의 매래를 생각해보셧어요?
님 남편 너무 한거 같습니다 .근데 차실은 한사람한테만 있는거 아니구요 .
신중하게 잘고려하고 결정내리기를 바랍니다 .
인터넷 사랑은 믿지않은것이 좋다고 봅니다 .
남편이 그런다해서 너두 그런거구나,,,잘해 ~아주잘해,,,너두 같이 바람펴구하면
남편 마음이 변한데,,,,결과는 말안하두 다 알겟어....참.....
나가 보시에는 아줌마는 중독된사랑이아니구 중독된 바람이야
차라리 결혼은 왜 햇는지....
남편 마음이 변한데,,,,결과는 말안하두 다 알겟어....참.....
나가 보시에는 아줌마는 중독된사랑이아니구 중독된 바람이야
차라리 결혼은 왜 햇는지....
행복하세요,자신을 찾으세요

다 그렇단 말은 아닌데 한국인들은 난 별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