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어느날 밀려왔다 밀려나가는 변덕쟁이 바다처럼 그대는......
어느날 갈매기까지 데려와 날 웃음을 주더니......
어느날은 햇빛마저 데리고 가서 날 울립니다.
잔잔한 파도로 날 에워싸고 소라껍질 선물 한아름 밀어주며 내 곁에만 머무르겠다더니......
거센 폭풍우로 다가와 그 마음을 잊어달랍니다.
사랑했던 기억마저 잊어달랍니다.
어느날 갈매기까지 데려와 날 웃음을 주더니......
어느날은 햇빛마저 데리고 가서 날 울립니다.
잔잔한 파도로 날 에워싸고 소라껍질 선물 한아름 밀어주며 내 곁에만 머무르겠다더니......
거센 폭풍우로 다가와 그 마음을 잊어달랍니다.
사랑했던 기억마저 잊어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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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님은 바위 같아요
잊지 말아요.
한 사람 기억하기는 쉽지만 잊는다는건 힘든 일이 아니구 불가능한거죠.
다신 그런이 안찾는것이 지혜랍니다.
한 사람 기억하기는 쉽지만 잊는다는건 힘든 일이 아니구 불가능한거죠.
다신 그런이 안찾는것이 지혜랍니다.
힘내세요...많이 힘겨워보이거덩요...같은 경험은 없었지만,,,그래도 마치 그랫듯이 저도 따라서 가슴 아프다면 믿을까요???암튼 힘내세요...
잘 읽어봤습니다..근데 읽고보니까 내용은 비극인데 하두 아름다운 소설처럼 잘 써서 또 사실이라서 감동됐지만 눈물이 나도 비의 눈물이 아니라 희의 눈물이 나요...근데 이렇게 말해서 신경쓰지 마요...느낀대루 말한거예요...한 사람 잊는다는 쉬운 일 아니죠...다만 시간이 필요한거죠...잊는거 그냥 아름다운 일이라구 생각하구 한번 잊어봐요...그러다보면 먼 후날이되면 그사람 가끔은 생각나겠지만 그전 일들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느껴질테니까...서툰 말 이만 쓸께요...나름대루 힘내세요...
누군지 참말로 못~~~~~~~~~~땠다~~넘 냉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