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
역시 그자리에서 만났다...
살그머니 가서 그의 손을 잡았다...
그가 손을 뺐다...
다시 잡았다.힘을 줘서...
그러니까 힘을 줘서 뺀다…
이룬…
다시 잡았다…
또 빼려한다…
그래서 두손으로 꽉 잡았다…
그러구 올려다 보니까 눈길을 돌려버린다…
손가락으로 그의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입가에 천천히 웃음기를 띤다…그럼그렇지…ㅎㅎㅎ
건데 나쁜 자식~감히 너가 나한테 이렇게 대할수 있어?
휴~
내가 참는다 참어…내가 누나잖아…
<고맙다…>갑자기 웬일?
<뭐가?>
<그냥…나 어제 그러는거 참 못났지?왠지 갑자기 화가 나더라…너가 나에 대해 너무나 관심도 없는거 같애서…>
<과거잖아…>
<건데 난 너의 과거가 신경쓰여…아직도 헤여못나오는 너를 보면 답답해…내가 아무리 잘하느라구 해도 그 남자 대신할수 없다는게 미칠거같구…난 내가 잘하기만 하면 너의 과거를 다 대신할수 있다구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더라…언젠가 그 사람이 나타난다는게 두려워지기 시작했구…우리 미래가 없으면 좋겠다…그냥 이대로면 좋겟다…>
첨 듣는 말이였다…
난 진이는 따따레레해서 그런거까진 생각안하는줄로 알았다.
나한테 한번도 그런거 내비친척 없으니까…
난 진이는 내가 아니래도 괜찮은줄 알았다.
난 진이한테 넘 부족한 여자니까…
<그런데 괜찮아.편하게 살자…이후에 어떻게 되던…>진이가 웃어준다…
고개를 떨구고 가는 진이를 보느라니 내가 가슴이 아팠다…
옛날에 진이는 이런 모습이 아니였는데…
언제나 고개를 빠딱 쳐들고…언제나 자신에 찬 그런 모습이였는데…
내가 진이 참 힘들게 했구나…
내가 참 못됐지…
내가 뭐 잘났다구 사람을 이렇게 못살게 구는건지…
내가 참 나쁘다…
이젠…이젠 아마 정리를 해야하나부다…
역시 그자리에서 만났다...
살그머니 가서 그의 손을 잡았다...
그가 손을 뺐다...
다시 잡았다.힘을 줘서...
그러니까 힘을 줘서 뺀다…
이룬…
다시 잡았다…
또 빼려한다…
그래서 두손으로 꽉 잡았다…
그러구 올려다 보니까 눈길을 돌려버린다…
손가락으로 그의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입가에 천천히 웃음기를 띤다…그럼그렇지…ㅎㅎㅎ
건데 나쁜 자식~감히 너가 나한테 이렇게 대할수 있어?
휴~
내가 참는다 참어…내가 누나잖아…
<고맙다…>갑자기 웬일?
<뭐가?>
<그냥…나 어제 그러는거 참 못났지?왠지 갑자기 화가 나더라…너가 나에 대해 너무나 관심도 없는거 같애서…>
<과거잖아…>
<건데 난 너의 과거가 신경쓰여…아직도 헤여못나오는 너를 보면 답답해…내가 아무리 잘하느라구 해도 그 남자 대신할수 없다는게 미칠거같구…난 내가 잘하기만 하면 너의 과거를 다 대신할수 있다구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더라…언젠가 그 사람이 나타난다는게 두려워지기 시작했구…우리 미래가 없으면 좋겠다…그냥 이대로면 좋겟다…>
첨 듣는 말이였다…
난 진이는 따따레레해서 그런거까진 생각안하는줄로 알았다.
나한테 한번도 그런거 내비친척 없으니까…
난 진이는 내가 아니래도 괜찮은줄 알았다.
난 진이한테 넘 부족한 여자니까…
<그런데 괜찮아.편하게 살자…이후에 어떻게 되던…>진이가 웃어준다…
고개를 떨구고 가는 진이를 보느라니 내가 가슴이 아팠다…
옛날에 진이는 이런 모습이 아니였는데…
언제나 고개를 빠딱 쳐들고…언제나 자신에 찬 그런 모습이였는데…
내가 진이 참 힘들게 했구나…
내가 참 못됐지…
내가 뭐 잘났다구 사람을 이렇게 못살게 구는건지…
내가 참 나쁘다…
이젠…이젠 아마 정리를 해야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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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오늘은 춥다...휴~겨울인가...리플 많이 달리면 내가 좀 따뜻해질듯...ㅋㅋㅋ
여직껏 보기만 하면서 플 안달아줘서 미안해요.
너무너무 재미잇어서 매일매일을 기다리다가 금방 보게 돼는데 너무 짧아요.
자주,좀 더 길게 올려주시겟어요.부탁할게요.
너무너무 재미잇어서 매일매일을 기다리다가 금방 보게 돼는데 너무 짧아요.
자주,좀 더 길게 올려주시겟어요.부탁할게요.
자꾸 혼자 일빠 해놓구 난시니까 플이 많이 안달리지.
ㅎㅎㅎㅎ
울집은 침대 밑이 바람두 없구 젤 따스한데...
ㅋㅋㅋ
ㅎㅎㅎㅎ
울집은 침대 밑이 바람두 없구 젤 따스한데...
ㅋㅋㅋ
승화시킬려구 들어왔고..
(?)도만 가하구 갈게욤..
글 좋았어요.. 히힛..
(?)도만 가하구 갈게욤..
글 좋았어요.. 히힛..
꿈속의 나님...감동...ㅎㅎㅎ내가 원래 좀 게을러서...열심히 쓸게요...ㅎㅎㅎ
해바라기...쳇!그래두 일빠는 내가 한다...넌 메이 멀!
걸구 침대밑이 침대위보다 따뜻해서 다행이다...뜻은 포카이 해서 들어라...
하얀바람님...ㅎㅎㅎㅎㅎㅎㅎ하얀바람님은 요즘 시 안쓰나요?ㅋㅋㅋ
해바라기...쳇!그래두 일빠는 내가 한다...넌 메이 멀!
걸구 침대밑이 침대위보다 따뜻해서 다행이다...뜻은 포카이 해서 들어라...
하얀바람님...ㅎㅎㅎㅎㅎㅎㅎ하얀바람님은 요즘 시 안쓰나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