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장애 하나쯤은 가지고 태어난다..
꼭 신체의 장애가 아니라도 마음의 장애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기에...
사람의 욕망은 그칠줄을 모르기에....
사람의 본능은 완벽을 추구하기에.....
그 장애를 애써 치유하기를 바라는것이다...
신체적 장애를 고치기 위해 기증자를 찾는다....
그리고는 이식이라는 큰수술을 통해서 새로 태어나는것이다..
마음의 장애또한 마찬가지지 않을까....
마음의 장애를 고치는것을......이식하는 행위를
사랑이라고 부르고싶다....
기증자....그는 아마도 사랑하는 사람이겠지...
기증이란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니다....
조건이 맞아야하고....여러가지 고통에따른 아픔도 느껴야한다
그처럼 마음을 이식하는 사랑또한 아무나가 될수없는것이다..
언제 어느때에 찾아올지 모르는것이 사랑이겠지..
기증자가 쉽게 나타나지 않듯이....
우리는 살면서 여러 기증자를 만난다....
때론 첫기증자가 평생나의 마음을 치유하는이가 될수도있고
때론 기증자를 찾았지만...여러조건에 부딛혀....
사랑이란 이식수술을 하지 못할때에도 많다...
그러나 삶이 그럿듯 또 기다리게 되는것이다....
나의 마음을 치유할 누군가를......
때로는 나의 마음과 그의 마음이 너무도 잘통하는...
조건이 너무도 일치하는 기증자를 만날때도 있다...
그런 조건이 부합되면...우리는 서슴없이...
사랑이라는 이식수술을 장기간 하게된다.....
그 기간은 너무도 행복하고 즐겁고 아름답다.....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그가 채워주는 것이다....
그의 부족함을 내가 채워주는 것이다.....
서로 부족함을채워 하나의 장애를 치유하게 되는것이지....
서로의 마음의 장애를...고치는 것이지.....
서로에게 기증자가 된것이다.....
하지만 뜻하지 않는 부작용이 따를수있다.....
처음만나 하나를 치유하고...둘을 치유하고....
그러다보면.....맞지 않는 부분도 나오는것이다...
몇번째까지 마음이 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끔 틀리는 부분도 아픔을 참고 견뎌 넘어갈때도 있지만...
그 고통이 너무도 극심해 견디지 못할때도 많다..
그 끝을 알수없는것이 사랑이지 않은가...
모든 만남이 끝이있듯...치유의 시간도 끝이있기마련...
하지만 그 끝뒤에 따르는 아픔과 절망을 그리움....
혹은 기다림이라 우리는 흔이 일컷는다...
헤어진후 내마음 한구석이 아픈건....고통스러운건...
아마도..내마음속에 내것이아닌 사랑하는 그의 마음 한쪽이
내가슴에 남아있어서...그래서 아픈것이지....
치유가 끝나면...완쾌를위한 시간이있듯....
그렇게 사랑이 채워진 그자리를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것이다...
그래서 그렇게들 아파하는 것이지....
모든 치료기간이 끝나면...우린 또한번 모자란부분을
채우기위해...채워주기위해....
기증자도 되고...기증을 받는 이도된다...
하나의 장애를 고친것으로 만족치 아니하는것....
사람이기에 우린 그럴수밖에 없는것이다...
나역시 또하나의 장애를 치유받고.....
그사람에게 또한사람의 기증자가 되었다는 기억을...추억을
모두 잊은채...또다시 기다리게되는것이고...찾아가는것이지..
그저 서로에게 고마움만을 잠시 표현한뒤....
나의 새로운 기증자를 찾아 떠나는것이지...
아직도 채우지못한....완벽하지못한...내마음을 치유받기위해
또다시 사랑을찾아 떠나는것이지...
사랑은 이처럼 사라진것이아니다....없어진것도아니다...
이젠 익숙해져버려..그가 심어준 사랑이...
내가 주웠던 사랑이.....각자의 것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그 마음으로 또다른 마음의 병을 가진자에게....
나눠주기위해 헤메이며..찾아나서는것이지...
당신이 나에게심어준 사랑하는 마음....
내가 사랑하게될 그에게 기쁨으로... 행복함으로...
그를 치유할게요......아프지 않게....
당신또한 내가 주었던 진실한 마음으로...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되면....
꼭 행복하세요.....늘 웃음넘치는 기쁨으로 사세요...
우린 서로에게 상처를 준것이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것이에요...
그러니 당신도 나도...미안한 마음 가지지 말자구요...
행복함으로 서로에게 되갚자구요.....아셨죠?
늘 행복하시길..진정으로 바래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남기를 바라며......
꼭 신체의 장애가 아니라도 마음의 장애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기에...
사람의 욕망은 그칠줄을 모르기에....
사람의 본능은 완벽을 추구하기에.....
그 장애를 애써 치유하기를 바라는것이다...
신체적 장애를 고치기 위해 기증자를 찾는다....
그리고는 이식이라는 큰수술을 통해서 새로 태어나는것이다..
마음의 장애또한 마찬가지지 않을까....
마음의 장애를 고치는것을......이식하는 행위를
사랑이라고 부르고싶다....
기증자....그는 아마도 사랑하는 사람이겠지...
기증이란 아무나 할수있는것이 아니다....
조건이 맞아야하고....여러가지 고통에따른 아픔도 느껴야한다
그처럼 마음을 이식하는 사랑또한 아무나가 될수없는것이다..
언제 어느때에 찾아올지 모르는것이 사랑이겠지..
기증자가 쉽게 나타나지 않듯이....
우리는 살면서 여러 기증자를 만난다....
때론 첫기증자가 평생나의 마음을 치유하는이가 될수도있고
때론 기증자를 찾았지만...여러조건에 부딛혀....
사랑이란 이식수술을 하지 못할때에도 많다...
그러나 삶이 그럿듯 또 기다리게 되는것이다....
나의 마음을 치유할 누군가를......
때로는 나의 마음과 그의 마음이 너무도 잘통하는...
조건이 너무도 일치하는 기증자를 만날때도 있다...
그런 조건이 부합되면...우리는 서슴없이...
사랑이라는 이식수술을 장기간 하게된다.....
그 기간은 너무도 행복하고 즐겁고 아름답다.....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그가 채워주는 것이다....
그의 부족함을 내가 채워주는 것이다.....
서로 부족함을채워 하나의 장애를 치유하게 되는것이지....
서로의 마음의 장애를...고치는 것이지.....
서로에게 기증자가 된것이다.....
하지만 뜻하지 않는 부작용이 따를수있다.....
처음만나 하나를 치유하고...둘을 치유하고....
그러다보면.....맞지 않는 부분도 나오는것이다...
몇번째까지 마음이 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끔 틀리는 부분도 아픔을 참고 견뎌 넘어갈때도 있지만...
그 고통이 너무도 극심해 견디지 못할때도 많다..
그 끝을 알수없는것이 사랑이지 않은가...
모든 만남이 끝이있듯...치유의 시간도 끝이있기마련...
하지만 그 끝뒤에 따르는 아픔과 절망을 그리움....
혹은 기다림이라 우리는 흔이 일컷는다...
헤어진후 내마음 한구석이 아픈건....고통스러운건...
아마도..내마음속에 내것이아닌 사랑하는 그의 마음 한쪽이
내가슴에 남아있어서...그래서 아픈것이지....
치유가 끝나면...완쾌를위한 시간이있듯....
그렇게 사랑이 채워진 그자리를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것이다...
그래서 그렇게들 아파하는 것이지....
모든 치료기간이 끝나면...우린 또한번 모자란부분을
채우기위해...채워주기위해....
기증자도 되고...기증을 받는 이도된다...
하나의 장애를 고친것으로 만족치 아니하는것....
사람이기에 우린 그럴수밖에 없는것이다...
나역시 또하나의 장애를 치유받고.....
그사람에게 또한사람의 기증자가 되었다는 기억을...추억을
모두 잊은채...또다시 기다리게되는것이고...찾아가는것이지..
그저 서로에게 고마움만을 잠시 표현한뒤....
나의 새로운 기증자를 찾아 떠나는것이지...
아직도 채우지못한....완벽하지못한...내마음을 치유받기위해
또다시 사랑을찾아 떠나는것이지...
사랑은 이처럼 사라진것이아니다....없어진것도아니다...
이젠 익숙해져버려..그가 심어준 사랑이...
내가 주웠던 사랑이.....각자의 것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그 마음으로 또다른 마음의 병을 가진자에게....
나눠주기위해 헤메이며..찾아나서는것이지...
당신이 나에게심어준 사랑하는 마음....
내가 사랑하게될 그에게 기쁨으로... 행복함으로...
그를 치유할게요......아프지 않게....
당신또한 내가 주었던 진실한 마음으로...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되면....
꼭 행복하세요.....늘 웃음넘치는 기쁨으로 사세요...
우린 서로에게 상처를 준것이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것이에요...
그러니 당신도 나도...미안한 마음 가지지 말자구요...
행복함으로 서로에게 되갚자구요.....아셨죠?
늘 행복하시길..진정으로 바래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남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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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좀 눈 아픈데 독특한 시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