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풍 야그 들어봐 ②④ ▶━◀ (만류?)

사랑이별 · #1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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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 2005-11-23 07:09:06 · 조회 233


돌풍 ,,<강패 가기 싫지 ? >
강패 ,,<난 아무래도 좋아 ..> -- 구도시 떠나긴 많이 아쉬운 펴정였다,돌풍처럼 ,,,
돌풍 ,,<그래도 떠나야지 ,, 가자 ,, 다음 목적지로 ,,,>
강패 ,,<빙옥 다시 안봐도 돼 ?>
돌풍 ,,<한번의 뜨거운 만남에 만족해야지 더 바라면 다치지 ㅎㅎ 가자 다음 목적지로 ,,> -- ㅜㅜ

꿈만 같이 느껴진다 , 하룻 사이에 발생 했던 일들이 주마등 처럼 눈앞에서 흐른다,
구도시 신간센 역으로 달리는 전철안에서 ,,, 각자의 사색에 완전 빠진 돌풍과 강패 ,,,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돌풍 알고 강패 알고 있다 ,, 그들은 구도시를 떠나기 싫다는거 ,,
하지만 ,, 떠난다는 작별 인사 앞에서 ,, 빙옥도 려기도 은서도 ,, 말려준 사람 없었다,
가지말로고 잡아주는 사람 없는데 안갈수도 없다 , 울며 겨자먹기로 신간센 역에 독착했다,

돌풍 ,,<시간 일찍한데 역 밖에 가서 담배나 좀 피우지므 ,,>
강패 ,,<그래 ,, 나도 피우고 싶고만 가자 ,>
에끼에 독착했지만 신간센 표를 살려고 하지 않는 두사람 ,,, 에끼밖에 나가서 담배질 하는 두사람 ,,,
이미 밤하늘에 뜬 달만 쳐다 보면서 담배피는 두사람 , 그들의 마음은 어떤것일까 ?!~

(♬사랑했나봐~잊을수 없나봐 ~ 자꾸생각나 ♬ 견딜수 없어 ♪)돌풍 핸드폰에서 빙옥의 전용핸폰벨소리 울린다,
조용하게 사색중이던 두사람 한텐 아주 놀라운 전화소리였다,

돌풍 ,,<어,>
빙옥 ,,<뭐하는데 ? >
돌풍 ,,<넌 벌써 잠깻나 ? 몇시간 잠 못잣겟넹 ,,,>
빙옥 ,,<엉 제대로 못잣어 , 피곤해 죽겟다, 지금 고모집 금방 나와서 내 집으로 갈려고 ,,가서 푹자야지,>
돌풍 ,,<그래 ,,, 그래야지 ,,,, 피곤할텐데 ,,, >
빙옥 ,,<돌풍 넌 어딘데 ? >
돌풍 ,,<구도시 신간센 에끼앞 ,, 가 ,,,갈려고 ,,, >
빙옥 ,,<어? 갈려고 ? 어 ,,간다고 했었지 ,, 강패도 가나 ? 려기랑 은서랑은 ? >
돌풍 ,,<강패랑 같이 왔으니 같이 가고 려기는 바이트 가고 은서는 약속있어가고 ,, >
빙옥 ,,<그렇구나 ,, 신간센 몇시꺼 탈껀데 ?>
돌풍 ,,<표는 안샀거든 ,, 지금 좀 담배 피느라고 ,,, >
빙옥 ,,<저녁 함께 안묵을래 ? 우리 가부끼에서 만나자 ,,, >
돌풍 ,,<저녁 ? 글쎄 ,, 시간 일찍한데 ,,그럴까 ?? 강패 물어보구 ,,>
빙옥 ,,<뭘 물어봐 ㅎㅎ 함께 오라 그럼 우리 14번 출구 앞에서 만나 ,,!>
돌풍 ,,<어 ,, 그래 ,,, > 뚜 ,,,뚜 ,,, 끊어진 전화 ,,

돌풍 ,,<강패 ,,, 빙옥이 밥 같이 묵자는뎅 ,,, >
강패 ,,<그럼 그러지머 ,, 어차피 이렇게 일찍 움직여도 별다른일 없고 ,,, 너두 빙옥 더 보구 싶을테고,,>
돌풍 ,,<나야 뭐 ,, 그냥 그렇지머 ,, > -- 말은 그렇게 해도 ,, 10분전의 모습과 전혀 달라진 돌풍 ,,,

첫날 그렇게 만나서 ,, 그렇게 미친듯이 술 마시고 노래 하고 놀아 번지고 아주 뜻깊은 밤도 보내고 ,,
그냥 그렇게 갈아진 돌풍과 빙옥였다, 빙옥이가 당연히 아주 많이 보구 싶은것이지 ,,,
그나마 강패는 어제만나서 그렇게 놀고 ,, 오늘 또 려기가 와서 또 한번 봣잖어 ,,돌풍은 한번뿐이였으니 ,,,
피곤에 억수로 쌓인 빙옥을 ,, 차마 불러 낼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아쉬운 맘으로 구도시 뜰려고 했는데,,,
결국은 다정다감한 빙옥이가 밥 같이 먹자고 하넹 , 너무 기뻤다, 빙옥의 한마디에 돌풍은 웃고 울고 ,,

한참 퇴근 시간이고 저녁때인지라 사람들이 아주 많다,
세사람이 찾아간 곳은 아담한 미세엿다 , 커피 쥬스 케익 빵 덴쑈끄 ,, 등등 취급하는 미세였다,
아담한 분위기 속에서 ,, 세사람은 침묵이다 ,,

돌풍의 마음은 복잡하다, 오늘 밤도 함께이길 바라는데 말은 도무지 떨어 안진다 ,많이 피곤해 보이는 빙옥보면 ,,
강패의 표정도 굳었다 , 정말 몇년만에 밤새 정신 없이연속으로 이렇게 놀아본다, 피곤과 뭔가의 허전함에 ,,,
빙옥 .. 동경에서 찾아온 돌풍 강패 함께 칭구해주느라고 역시 수면부족에 많이 피곤해보인다,
분위기가 살짝 어색 ,~ 이때 빙옥이가 ,, 입문을 턴다 ,,
빙옥의 질문은 전부 강패를 향한다 ,,, 어제 밤 려기와 함께 했던 시간들에 대한 궁금 ? 질문 ? 뭐 그렇다 ,,
담배질하면서 ,, 마일꺼 마이는 돌풍은 실없이 듣고 있으면서 웃기만 한다 ,,,
강패는 ,,, 묻는데 ,,, 대답만하고 ,, 빙옥의 질문은 끝이 없고 ,,, 분위기 업됐다 ,

툭 ~ !
빙옥 ,,<얘를 봐 , 왜 자꾸 실없이 웃기만 하는데 ,,어딜 그렇게 뚜러지게 보구있나 ?> -옆에 앉은 돌풍을 때리는 빙옥
돌풍 ,,<그냥 ,, 밥상에 마주 앉아서 머리 왼쪽으로 돌리고 너를 쳐다봄 이상하잖엉 ,,>-그러면서 왼쪽에 빙옥을 쳐다보는 돌풍
빙옥 ,,<어웃 ~ 됏어 ,, 이상해 ~ 그냥 밥상이던 앞이던 다른곳 봐라 날 보지마 ~> -돌풍의 시선 피하는 빙옥
강패 ,,<쳇 ~ 빙옥이 니는 내한테 질문을 하면서 계속 옆에 앉은 돌풍만 보더고만 ,,,> - 강패말에 귀가 솔깃해진 돌풍 ^^;;
빙옥 ,,<내가 언제 ,,그랫어 ,,, 얘를 봐 ,, 없는 소리 하지마 ,,>
강패 ,,<에잇 ,내가 너 맞은켠 앉았는데 나를 안보고 계속 옆에 앉은 돌풍의 눈치만 살피면서 ㅎㅎㅎ> --지궂게 군다 ㅋ
빙옥 ,,<내가 왜 돌풍을 쳐다 봐야하는뎅 , 어제밤에 실컷 봣고만 ,, 안봐도 된다 아이가 >
강패 ,,<켁 ~~ @_@ ~~ >
돌풍 ,,<켁 !! >_< ;; >  
빙옥 ,,<얘들 왜 이래 ~ 먼 반응이가 ,,, 어웃 이런만 그만 막 얼굴 뜨거워 난다 ,~ >

빙옥의 질문들은 계속 강패를 향하고 강패는 날아오는질문에 대답들 날리고
돌풍은 실없이 웃으면서 듣기만 하고 ,,,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가고 ,,,,
어쩌다 보면 ,, 이것이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런 분위기와도 같았다 ,서로 그 곳에 대해서 언급은 안했지만 ,,
밤도 깊어가고 ,, 신간센 시간도 거의 되고 ,, 이틀날 학교가야할 빙옥도 집가서 자야 할듯하다 ,

맛나게 밥 먹거 미세를 나선 세사람 ,,, 침묵이다 ,, 말없이 걸어간 곳은 에끼 ,,
에끼까지 정말 이별에 관해서 말없다 ,,,
빙옥 ,,<그럼 니들은 JR 타고 가야하고 ,, 난 다른선 타고 집가야하는구나 ,, >
돌풍 ,,<음 ,,, 그렇겟지 ,,, >
빙옥 ,,<음 ,, 그럼 니들 저쪽으로 가고 ,, 난 이쪽으로 갈께 ,,, 신간센 타기전에 전화해줘 ,, 기달릴께 ,>
돌풍 ,,<강패 ,,,내가 좀 ,,, >
강패 ,,<그래 ,, 그래 ,, 그럼 내가 가부끼에서 기둘릴께 ,, >
돌풍 ,,<려기한테 전화해바 ,, 저녁 시간 되면 ,,, 내 말 알겟지 ? >
강패 ,,<음 ,, 글쎄 ,,, 일단 빙옥 바래다주구 만나서 다시 계획하자,>

그렇게 그들은 가부기 에끼에서 갈라졌다 , 강패는 홀로 남아서 ,, 돌풍을 기다리게 됐고
돌풍은 집가는 빙옥을 ,,, 바래다 주기로 됐다 ,
인산 인해속에서 ,, 손을 꼭 쥐고 걷는 돌풍과 빙옥 ,,,,
(보충설명* 팔을 챙기고 걷거나 손을 잡고 걷는다고 백프로 연인사이는 아니다,
그냥 멋적게 걷는것보다는 친한 사이 그냥 다정하게 걸어다니는것도 좋을듯 싶어서 일뿐이다, 여기서 오해는 삼가,절대 금물)
근데 누구봐도 사실은 아주 행복한 한쌍의 커플로 보였을꺼다 흣흣 ~

달리는 전차속에서도 빙옥의 손을 꼭 쥐고 있는 돌풍 ,, 사랑하는 빙옥을 이렇게 보내고선 언제 다시 볼련지 ,,알수 없다,
이 시간은 행복하면서도 아타까움이가 많은 시간 ,,, 황홀하면서도 착잡한 시간 ,,,
그런 시간속에서 빙옥이 사는 에끼까지 독착했다 , 에끼밖까지 나가서 뻐스정류장까지 바래다주는 돌풍 ,,,
조금이라도 좀더 함께 하고 싶어하는 돌풍이였다 , 그런 돌풍 마음 알아준듯이 ,, 팔을 꽉 챙겨주는 빙옥 ,,,
시간은 말없이 흐르고 뻐스는 다가 온다 ,,, 또 인츰 뻐스는 돌풍의 사랑 빙옥을 싣고 사라진다 ,, 저기 저 길가로 ,,,
윙~~윙~~~ 갑자기 난데 없이 불어치는 바람에 온몸이 싸늘해지는 느낌이다,
현실은 현실인가보다 , 극적인 그런 멋지고 안타까운 이별 장면은 아니였다 ,
뻐스오니 그래 어서타 추운데 ,,, 그래 잘가 ,,, 그래 ,, 너도 ,, 너무 평범하게 너무 보통으로 이별을 ,,,
세상이 몰라도 돌풍이는 안다 ,,, 이렇게 보내고 나면 ,, 언제 어디서 다시 볼찌 모른다는것을 ,,,
아무렇지 않는척하고 웃음으로 그렇게 보냇다 ,, 낯선 구도시의 어느 한 구석의 에끼 ,, 너무 너무 낯선곳 ,,
한동안 움직일수가 없었다 , 겨우 정신 차리고 강패와의 약속 지점으로 돌아가는 전차에 오른 돌풍 ,,,

단축기 1번 ,,
돌풍 ,,<집독착햇어 ?>
빙옥 ,,<어,,>
돌풍 ,,<나도 전차 탔어,,,>
빙옥 ,,<어 ,,>
돌풍 ,,< , , , >
빙옥 ,,<고,, 고맙다 , 집까지 바래다줘서 ,,>
돌풍 ,,<에잇 무슨 ,, 그냥 좀더 함께 하고 싶어서 그런것인데멀 ,, 내 자신 위해서 , >
빙옥 ,,<이러고 강패랑 만나서 동경 갈꺼니 ?>
돌풍 ,,<아니,, 아까 말은 안했지만 ,, 안갈꺼다 , 적어도 오늘밤은 구도시 안떠나 ,,> - 돌풍과 강패 어느사이 결정한거다,
빙옥 ,,<그럼 어디가서 뭘 할려고 ...>
돌풍 ,,<그냥 놀지머 ,, ㅎㅎㅎ >
빙옥 ,,<나 칭구 해쭸으면 좋겟는데 ,, 내일 학교에 자동차학교도 가야하고 ,,또 어제 너무 그래서 피곤하고,,,>
돌풍 ,,<쉿 ~ 됏엉 ,~ 괜찮앙 ,, 우리끼리 잘 놀께 ,려기도 불러서 ,, >
빙옥 ,,<려기 오것대 ? 와 ~ 걔는 나보다도 오후에 니들하고 놀고 또 바이트하고 진짜 정력 좋다 ,,>
돌풍 ,,<어 ,, ㅎ>
빙옥 ,,<그럼 시름 놓인다 ,, 재밋게 놀라 ,암튼 ,, 칭구 못해줘 미안하고 ,,>
돌풍 ,,<됏어 빨리 씻고 푹 자라 ~ 전화 끊을께 ,,~ >

오눌 밤은 함께 할수 없어서 많이 아쉬운 밤이긴 하지만 ,, 빙옥의 말 한마디가 많이 고마웠다,
돌풍은 빙옥한테 뭘 많은것을 바라지 못한다, 왠지 빙옥을 원하지만 자기것 아닌것 같은 느낌이가 있었기에 ,,
그냥 ,, 모든것이 자연스럽게만 되여 가길 바란다 ,,, 둘이 사귀게 되던 ,,, 칭구되던 ,,,아님 남남으로 되던 ,,,

약속지점 , 강패와 돌풍 만났다 , 낯선 구도시에서도 가부끼 거리만큼은 너무 익숙해졌다

돌풍 ,,<려기 온대 ? 몇시에 ? >
강패 ,,<바이트 끝나고 11시쯤에 ,, >
돌풍 ,,<그렇구나 ,, 그럼 ,,, 나 오늘밤 혼자 있고 싶어 , 니들 놀아라 ,,>
강패 ,,<왜 ? 함께 놀자 혼자서 낯선곳 어디 간다고 ,,, >
돌풍 ,,<아냐 , 저기 피씨방 있더라 ,, 좀 피곤도 하고 카트라이더 게임도 좀하고 싶고 ,,>
강패 ,,<빙옥이 없어서 그러냥 ? 에잇 ~ 그럼 부를꺼지 ,, >
돌풍 ,,<아냐 빙옥 없는거 좀 아쉽지만 ,, 그런것 아냐 ,,, 빙옥한테서 기대이상의 대접 받아서 아쉬운거 없다 정말,,,>
돌풍 ,,<그냥 ,, 니들 단둘이 시간 보내라 ,, 괜히 나한테 미안해 하지 말고 ,, 난 컴하고 있슴 외롭지 않당 알잖엉,,>
강패 ,,<그래도 ,, 널 두고 나랑 려기 놀면 ,, 미안하지 ,,함꼐 구도시 왔는데,,, >
돌풍 ,,<입장 바꿨어도 너도 나를 혼자 놀라 가랄꺼다 ,, 칭구아이가 ,, 칭구 이럴때 좋은거지 ,, 니들 놀아랑 ~ >
강패 ,,<그랴 ,, 일 있으면 전화 연락하고 ,, 내일 낮에 보자 ,,>
돌풍 ,,<그랴 ,, 난 가부끼 저기 있는 피씨방에 가서 있을꺼니 ,, 아침 깨나면 전화하던 직접 찾아 오던 ,,,>
강패 ,,<고맙떼이 칭구야 , 암튼 ,, 전화 연락 ,,, >

이렇게 돌풍과 강패는 만나자 마자 헤여진다 ,,
돌풍은 피씨방으로 ,,,강패는 ,,, 려기와의 약속지점으로 ,,,,
이 밤은 ,, 아름 다운 밤이다 ,, 사랑과 우정으로 꽉 찬 그런 아름 다운 밤이다 ,









▶━◀ 돌풍 야그 들어봐 ②② ▶━◀ (지상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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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컨츄리 · 2005-11-23 07:24:10
오늘은 많이 써주셨넹 잘 읽었어요 근데 그럼 돌풍이 지금 혼자서 피씨방에 있단 말인가요 ? 빙옥은 집에서 자고 ? 돌풍 불쌍하다 ㅠㅠ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야스미 · 2005-11-23 09:51:47
항상 빙옥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넓은 돌풍이 너무 남자다워요.....빙옥이 피시방으로 찾아와줄건지.....궁금하네요.....두사람 한번 더 만났으면 좋겠는데.....
삐꺽 · 2005-11-23 14:48:09
잘 보구 감당~~

돌풍님은 지상낙원

저는 天涯海角
Let it be · 2005-11-23 17:46:26
컨츄리님 고맙습니다 잘 읽어줘서요

야스미님 빙옥이 찾아 와줄것인지 ,, 글쎄염 ,, 너무 많이 피곤한듯해서 ,,,

삐꺽님 ,, ㅋㅋ 먼뜻이졍 ㅎㅎ 바다끝까지 쫓아 간다는말 ? ㅋ

sera님 읽어주고 꼬리말 잊지 않고 달아주시는 세라님 더더욱 고맙습니다 꾸벅 ~!
삐꺽 · 2005-11-23 18:34:28
레릿삐--바다 까지 쫓아갈 그런 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앗음둥~~그냥 전 텐야 하이쬬우 가서 놀구 레릿삐님은 지상낙원에서 즐기구 ㅋㅋㅋ <<--뭔말이쥐??? 알아들었음둥?
으나 · 2005-11-23 20:58:08
오늘밤도
사랑과 우정으로 꽉찬 그런 아름다운 밤이길~~
Let it be · 2005-11-24 05:39:48
ㅎㅎ 삐꺽 알겟삼 ㅎㅎ

으나 ,, 감사염 님두염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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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풍 야그 들어봐 ②③ ▶━◀ (구도시절)Let it be2005-11-22 01:012458
사랑...돈...kim2005-11-22 00:402369
그 남자,그 여자(3)녹색장미2005-11-21 23:402354
하나 물어봅시다빨간 날개2005-11-21 22:432343
只有&#26102;&#38388;能肯定&#29233;的存在 ″정화2005-11-21 20:382343
회원여러분께남자의향기2005-11-21 17:0939613
いいコメントですね구름꽃2005-11-21 17:072331
꿀 마지막이요.남자의향기2005-11-21 16:193588
크리스마스가.........자유롭게날수있도록2005-11-21 15:452355
전차남자......11風鈴2005-11-21 12:4736213
for 꿀님doctor2005-11-21 11:5038010
사랑~!꽃미남켄신2005-11-21 09:56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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