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앞에서 갖춰야 할 자세
순수
지혜
용감
의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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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매력은 없어요???????????
그 네가지를 갖추면 자연히 매력이 따르는거예요. 어떤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매력이 잇는지를 모르는게 매력이거든요. 사람마다 매력은 부동해요. 얼굴 잘생겨서 매력이 잇는게 아니고 돈 많아서 매력이 잇는게 아니며 지식과 능력이 많아서 매력이 잇는게 아니예요. 함께 하면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게 매력이예요. 눈물이 줄끊어진 구슬마냥 굴러떨어지다가도 그사람의 말만 들으면 대번에 눈물 그치고 웃을수 잇는 사람. 그것두 매력이구. 항상 힘들고 지칠때만 급시우마냥 나타나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는 사람 그것두 매력이라 할수 있겟네요. 좌우간 외모나 재물이나 능력보다는 따스이 감싸안아주구 도닥여주구 아픔을 이겨낼수 잇도록 힘을 주는 사람이 매력이 잇다고 생각돼요. 매력 즉 영어로는 카리스마. 매력은 지니려고 애써서 지니는게 아니라 열심히 살고 참되게 사느라면 어느새 자신의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저도모르는 사이에 카리스마로 되는거예요. 떠오르는 생각으로 보름달님한테 답플을 썼고요.
의사선생님, 저의 사랑고민은 어떻게 끝낼가요? 이미 내글 다 읽어서 알겟지만은 남친과 헤여져야 할지 헤여지지 말아야 할지. 남친과는 이젠 몇십번 헤여졌다 만나서 헤여진다는 말에 무감각할 정도예요. 글구 전번에 정신분렬증에 대해서 얘기하던데 나 지금 밥도 잘 먹고 일상생활도 정상적으로 챙기고 회사에도 출근하고 잇으니 안심하세요. 근데 남친이 지금 문제예요. 자꾸 나를 만나고싶어하고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 문자메세지도 쉴새없이 날려요. 2년동안 사귀면서 둘다 지칠대로 지쳣어요. 남친은 두번다시 나같은 여자를 만나지 못할것이고 나두 두번다시 남친같은 남자를 못만날것이예요. 남친은 나한테 미련이 많이 남아잇어요. 내가 옛날에 그렇게 잔소리를 해도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던것이 지금 내가 옆에 없으니까 내가 했던 말들이 하나하나 다 생각나서 고치고잇대요. 내가 남친곁을 떠나니 집이 커진것 같고 추워진것 같대요. 베개에는 내 냄새가 배기고 이불에는 나의 긴 머리카락이 남아잇고. 남친은 이틀 나를 못본게 너무 보기싶어서 코피까지 터졋대요. 참 어쩔수없는 남친이예요. 이젠 친형제처럼 친해진 남친. 나는 강해서 혼자 잇을수 잇는데 남친은 너무 여려요. 2년동안 정신상 생활상 나한테 많이 기탁햇어요. 친누나처럼. 무슨 일이 잇어도 혼자 결정해란데 자꾸 내 의견을 들어보자 하구 나하구 토론하려고 햇어요. 그래서 자연히 기본상 모든일은 내가 남친을 이끌고 지배한격이 됐어요. 남친 부모가 남친하테 경제두 팍팍 맡기지 않았기에 남친 대련에서 학교다닐때두 집올 차비 없으면 내가 몇백원 부쳐줬구 평시에두 남친 아버지 집에 없을때면 남친 돈 필요할때 내가 백원 양백원 줬어요. 후에 남친 아버지 알면 다 뽀쑈해주지만. 남친은 그토록 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햇는데 내가 남친 한마디 실수때문에 많이 방황하고 체중이 줄고 흰머리가 늘고 희던 얼굴피부도 새까맣게 됏어요. 휴~ 지금은 둘다 지쳐서 휴식하는 상태예요. 근데 남친은 아직도 나를 잊지 못하는 상태. 길에서 우연히 만나도 내 팔 붙잡고 놓지 않는 상태. 우리 둘은 서로 사랑햇는데 무엇이 우리를 지치게 만들엇는가. 지금은 의지력이 필요한것 같애요.
의사선생님, 저의 사랑고민은 어떻게 끝낼가요? 이미 내글 다 읽어서 알겟지만은 남친과 헤여져야 할지 헤여지지 말아야 할지. 남친과는 이젠 몇십번 헤여졌다 만나서 헤여진다는 말에 무감각할 정도예요. 글구 전번에 정신분렬증에 대해서 얘기하던데 나 지금 밥도 잘 먹고 일상생활도 정상적으로 챙기고 회사에도 출근하고 잇으니 안심하세요. 근데 남친이 지금 문제예요. 자꾸 나를 만나고싶어하고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 문자메세지도 쉴새없이 날려요. 2년동안 사귀면서 둘다 지칠대로 지쳣어요. 남친은 두번다시 나같은 여자를 만나지 못할것이고 나두 두번다시 남친같은 남자를 못만날것이예요. 남친은 나한테 미련이 많이 남아잇어요. 내가 옛날에 그렇게 잔소리를 해도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던것이 지금 내가 옆에 없으니까 내가 했던 말들이 하나하나 다 생각나서 고치고잇대요. 내가 남친곁을 떠나니 집이 커진것 같고 추워진것 같대요. 베개에는 내 냄새가 배기고 이불에는 나의 긴 머리카락이 남아잇고. 남친은 이틀 나를 못본게 너무 보기싶어서 코피까지 터졋대요. 참 어쩔수없는 남친이예요. 이젠 친형제처럼 친해진 남친. 나는 강해서 혼자 잇을수 잇는데 남친은 너무 여려요. 2년동안 정신상 생활상 나한테 많이 기탁햇어요. 친누나처럼. 무슨 일이 잇어도 혼자 결정해란데 자꾸 내 의견을 들어보자 하구 나하구 토론하려고 햇어요. 그래서 자연히 기본상 모든일은 내가 남친을 이끌고 지배한격이 됐어요. 남친 부모가 남친하테 경제두 팍팍 맡기지 않았기에 남친 대련에서 학교다닐때두 집올 차비 없으면 내가 몇백원 부쳐줬구 평시에두 남친 아버지 집에 없을때면 남친 돈 필요할때 내가 백원 양백원 줬어요. 후에 남친 아버지 알면 다 뽀쑈해주지만. 남친은 그토록 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햇는데 내가 남친 한마디 실수때문에 많이 방황하고 체중이 줄고 흰머리가 늘고 희던 얼굴피부도 새까맣게 됏어요. 휴~ 지금은 둘다 지쳐서 휴식하는 상태예요. 근데 남친은 아직도 나를 잊지 못하는 상태. 길에서 우연히 만나도 내 팔 붙잡고 놓지 않는 상태. 우리 둘은 서로 사랑햇는데 무엇이 우리를 지치게 만들엇는가. 지금은 의지력이 필요한것 같애요.
매력은 그 4가지(순수 지혜 용감 의지력) 에서 저절로 흘러나오는거래요 !!!
꿀님 찐짜 매력있다이 ??그 매력이 정신분렬증일지 모르지
구름꽃 - 앞으로 내가 매력이 잇단 말도 하지 말고 정신분렬증이 있는 사람이 쓴
글을 보지도 말아야지.
글을 보지도 말아야지.
의사선생님이 학식이 잇는것 같애서 내가 우에서 너무 상세하게 말했네요. 아이고 주책머리야.
꿀 ; 정말 정신분렬증인가?너 그 신물나는 사랑글 그만 올려라 주책없이........
XX !! 나도 정신분렬증걸릴것 같다
어험---카--악 -----패이 나도 요새 담배를 너무많이 피우나 XX !! 담배 끈어야지
XX !! 나도 정신분렬증걸릴것 같다
어험---카--악 -----패이 나도 요새 담배를 너무많이 피우나 XX !! 담배 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