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부터 가장 싫어했던 사람이 남의 가족 파괴시키는 그런 여자거나 남자였어요...고모 넷인데 두분이나 결혼 당했거덩요...
근데,,,그렇게도 싫어했던 역할을 제가 맡게 된거죠...
저는 지금 호주에서 공부하고있는 유학생이랍니다...남자친구랑도 여기 호주에서 만났구요...참 좋은 남자에여...한 교실에서 한 책상 마주앉은지도 벌써 일년 반이나 되었답니다...그러다가 차츰 호감이 생겼다고 할까요???그리고 언제부턴가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된거죠...하지만 그런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했읍니다...왜냐구요???중국에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거덩요...그것도 지금까지 5년이나 사귀어온 여자친구...진짜루 자신이 없었기때문에 고백하지 않기로 다짐했었어요...그냥 친구로 지내는것만으로도 만족하기로...근데 생각밖으로 그한테서 먼저 고백 받은거 있죠...그 순간만큼 행복할수가 없더라구요...중국에 여친 있는데 그래도 괜찮냐고 물었을때 아무런 고려없이 괜찮다고 했었어요...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한거 지금까지 반년...감정은 깊어만 가고 현실은 명확해지기만 합니다...제아무리 감정이 깊더라도,,,나중에 가서 포기 당할 사람,,,그리고 포기 받아야 할 사람 꼭 자신이라는것...이런 현실이 저를 넘넘 지치게 하고 있읍니다...
친구들은 무조건 제 입장밖에 생각해주지 않습니다...친구들은 사랑은 이기적인거라며 포기하지 말라고들 합니다...그냥 그 여자 무시하고 남자친구 끝까지 잡으라는 것입니다...하지만 이상하게도 양심에 걸립니다...차마 그 여자 아프게 하지 못하겠습니다...같은 여자니까요...그렇다고 저만 아플까요???아무도 모르게 저만 아프고 구석에서 눈물 흘릴까요???
행복하지만 모순이 가득한 사랑,,,계속 해나가도 괜찮은걸까요???
근데,,,그렇게도 싫어했던 역할을 제가 맡게 된거죠...
저는 지금 호주에서 공부하고있는 유학생이랍니다...남자친구랑도 여기 호주에서 만났구요...참 좋은 남자에여...한 교실에서 한 책상 마주앉은지도 벌써 일년 반이나 되었답니다...그러다가 차츰 호감이 생겼다고 할까요???그리고 언제부턴가 그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된거죠...하지만 그런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했읍니다...왜냐구요???중국에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거덩요...그것도 지금까지 5년이나 사귀어온 여자친구...진짜루 자신이 없었기때문에 고백하지 않기로 다짐했었어요...그냥 친구로 지내는것만으로도 만족하기로...근데 생각밖으로 그한테서 먼저 고백 받은거 있죠...그 순간만큼 행복할수가 없더라구요...중국에 여친 있는데 그래도 괜찮냐고 물었을때 아무런 고려없이 괜찮다고 했었어요...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한거 지금까지 반년...감정은 깊어만 가고 현실은 명확해지기만 합니다...제아무리 감정이 깊더라도,,,나중에 가서 포기 당할 사람,,,그리고 포기 받아야 할 사람 꼭 자신이라는것...이런 현실이 저를 넘넘 지치게 하고 있읍니다...
친구들은 무조건 제 입장밖에 생각해주지 않습니다...친구들은 사랑은 이기적인거라며 포기하지 말라고들 합니다...그냥 그 여자 무시하고 남자친구 끝까지 잡으라는 것입니다...하지만 이상하게도 양심에 걸립니다...차마 그 여자 아프게 하지 못하겠습니다...같은 여자니까요...그렇다고 저만 아플까요???아무도 모르게 저만 아프고 구석에서 눈물 흘릴까요???
행복하지만 모순이 가득한 사랑,,,계속 해나가도 괜찮은걸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결혼 당했다?
어긋난 인연은 처음부터 뿌리를 잘라야 되는거요.
아님 줄 따라 넘쳐만갑니다.
아님 줄 따라 넘쳐만갑니다.
같은 여자한테 상처주는 것도 나쁘지만 이미 여친있으면서 다른 여친사귄 그 남자가 이제 다시 그런 일 있을수 없다고 장담할수 있어요?잘 생각해보세요!!!
우선 남자친구의 선택이 필요할것같아요.중국에 여자친구를 기만하고 님하고 계속 사귈수는 없잖아요.남자친구분이 한사람을 선택한후 다시시작하던지 포기하던지 하세요. 님을 선택했다면 중국에 계시는 여자친구분한테 상처를 줘도 하는수없는일일거고 중국에 여자친구를 선택했다면 님은 깨끗하게 포기 하여야 될것같네요.
남자를 잘못선택했네요, 무책임한남자는 딱잘색인데.......
중국에 여친을 두구 님이랑 괜찮다며 사랑을 시작한 그 남자의 사랑이 과연 언제까지일지
전 근심부터 앞서네요.....
그렇게 무책임한 남자....지금은 원 여친을 배반하지만 언젠가는 님을 배반할지두 모르는
일이잖아요.....
자신의 사랑은 지키구 싶겠지만 첨부터 님의 사랑은 잘못된거였네염....
일찌감치 끝내는게 좋지 않을가요?힘들겟지만.....
같은 여자로서 중국에서 오년동안이나 기다리는 그남자의 여친을 상처주는게 맘에 안걸
리세요?
글구 님.....그까짓 무책임한 남자땜에 아파할 필요는 없잖아요....
전 근심부터 앞서네요.....
그렇게 무책임한 남자....지금은 원 여친을 배반하지만 언젠가는 님을 배반할지두 모르는
일이잖아요.....
자신의 사랑은 지키구 싶겠지만 첨부터 님의 사랑은 잘못된거였네염....
일찌감치 끝내는게 좋지 않을가요?힘들겟지만.....
같은 여자로서 중국에서 오년동안이나 기다리는 그남자의 여친을 상처주는게 맘에 안걸
리세요?
글구 님.....그까짓 무책임한 남자땜에 아파할 필요는 없잖아요....
하루빨리 포기하시길. 싱글 남자도 많고많은데. 그남자를 잡으면 님은 행복해지지만
그여자는 한평생 님을 증오할거예요. 한여자의 증오를 받으면서 행복을 지킬 자신이
잇나요?
그여자는 한평생 님을 증오할거예요. 한여자의 증오를 받으면서 행복을 지킬 자신이
잇나요?
실례인지는 모르겠지만,,김연님을 더 아프게 해줄지 모르겠지만
정이 더 들기전에 빨리 헤여지는것이 어떨가합니다
남자들은 결국은 돌아갈거얘요
아니면 그쪽과의 관계를 깨끗이 정리해달라고 해요
그사람을 사랑한다해서 자기에게 상처주지말아요
정이 더 들기전에 빨리 헤여지는것이 어떨가합니다
남자들은 결국은 돌아갈거얘요
아니면 그쪽과의 관계를 깨끗이 정리해달라고 해요
그사람을 사랑한다해서 자기에게 상처주지말아요
그 남자가 님을 정말루 사랑하구 중국에 있는 여친 포기한다면 고려해볼수두 있습니다.
다만
백설님 말처럼 중국에 있는 오년씩 사귄 여친과의 관계를 끊지 않고 님하구 사귀는 남자가 이후에 어떻게 행색할지 생각 잘해보세요
사랑에 빠진 여자는 눈먼다구 했답니다.......냉정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다만
백설님 말처럼 중국에 있는 오년씩 사귄 여친과의 관계를 끊지 않고 님하구 사귀는 남자가 이후에 어떻게 행색할지 생각 잘해보세요
사랑에 빠진 여자는 눈먼다구 했답니다.......냉정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포기하시길.
그나 저나 그 남자는 왜 그케 무책임 하대요??
아니 글쎄 그 여자분이랑 정리가 끝나구 당신한테 고백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사람 나름이지만 전 한가슴에 두사람 품구사는 남자를 사랑할 자신없음....
개 인적인 생각 이지만,포기함 안될 정도루 사랑한다면 당신의 사랑이 그 여자분의 아픔을 딛구설 정도루 대단하다면 위험한 사랑을 할 자신이 있으면,
그냥 사랑하세요..,
아니 글쎄 그 여자분이랑 정리가 끝나구 당신한테 고백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사람 나름이지만 전 한가슴에 두사람 품구사는 남자를 사랑할 자신없음....
개 인적인 생각 이지만,포기함 안될 정도루 사랑한다면 당신의 사랑이 그 여자분의 아픔을 딛구설 정도루 대단하다면 위험한 사랑을 할 자신이 있으면,
그냥 사랑하세요..,
그 남자 정말 책임감이 업어요.한여자하구 5년이나 연애 해가지구 왜 또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구 말하지.그렇게 쉽게 사랑할수 있을가?글구 그남자는 원래 여자친구하구 갈라진대요???확실하게 원래여자하구 끊을 자신이 있대요???믿음직하지 못하네요
님들의 답장들 고마웠어요...별로 자신은 없지만,,,그래도 진짜루 그 사람이 미워지고 싫증날때까지 함께 있을려구요...그때가 아니라면 그냥 이렇게 포기하는게 너무 아쉬워질것 같아요...답장들 진짜루 넘넘 감사드립니다...그리구요,,,절대로 함부러 그 여자 아프게 하지 않을거니까 절 너무 미워하지 마시구요...나중에 꼭 제가 먼저 포기할거라고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다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