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랑게시판의 분위기가 좀 그렇네요...
음...다들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투이 이뿌 하이쿼탠쿵~~~
건데 나 요즘 좀 힘들어요...ㅜㅜㅜ~~~
내가 아플거 다 아프고 힘들거 다 힘들게요...님들은 행복하세요...(익숙한 말이죠?ㅋㅋㅋ)
*********************************************************************
이렇게 우린 미래가 없는(?)사랑을 시작했다(?)…
내가 참 나쁜 여자지…
그는 무슨 목적인지는 몰라도 빈이하고 같은 방식으로 날 대했다…
우리집밑에서 날 기다리는거랑,
여기저기 유람시키는거랑,
...
그렇지만 우린 달랐다.
나하구 빈이는 사람들속에서 아주 평범한 한쌍이지만,
진이는 너무 눈에 띄이는 그런 사람이였다.
나도 눈에 띄이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진이랑 나랑 너무 어울리지 않다는것이 우린 사람들하게 너무 특별하게 보였다…
사람들 아마…<저 여자가 무슨 특별한 배경이 있거나,아님 남자의 취미가 특별하다>고 생각했을지도…
그래서 난 누구한테도 진이를 소개못했다…미영이한테도…
우린 어울리지 않는다는 자비감때문이였을가?
아님,마음속 어느구석으로 우린 이별을 준비하고있어서일가?
그렇지만 진이는 진이대로 열심히 했고…그러는 진이에게 감사했다…
어느날 준비를 해온 이별을 하게 된다면 나 많이 슬플거 같다…
진이가 해준 모든거,진이와 만든 추억들…나 잊지 못할거다…
그렇다면 진이는?
이러고보니 난 진이한테 아무것두 해준거 없다…
그렇다면 이별을 하게 된다면 진이는 나 기억할가?
나도 진이한테 뭔가 해주고싶엇지만 내가 할수있는게 뭘가?
진이도 지칠때가 있나보다…얼굴에 그늘이 비칠때가 있다…
그럴때면 가만이 안아주기도,
어떤땐 아주 가끔씩 내가 어설프게 스킨십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진이는 놀라워하는 표정(?)
그런데 그냥 웃으며 내 이마에 입맞춰주는게 전부였다…
내가 좀 쪽팔리긴 했지만…그러는 진이가 감사햇다…
빈이의 자리가 나한테는 너무 컸던거다…(진이야,미안해~)
그러던 어느날…
진이가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나 요즘 취직하려구…정식으로 된 회사에…>
그러고보니 난 여직 진이가 여직 뭘하고 살았는지도 전혀 모르고있었다.(너무했나?)
그날…진이 생일날 같이 있던 여자들이랑,남자들이랑 떠오른다…
요염한 여자들…그리고 그기에 못지 않은 남자들…
<너 지금까진 무슨 일했는데?>
<일찍두 물어본다…ㅎㅎㅎ>
<너 혹시 호스토?ㅋㅋㅋ>(웃고있었지만 기분은 말이아니였다…)
<그것보다 더 나쁜거…>
빈이가 말끝도 얼굴도 흐리고 있었다…
이럴때 스톱하는게 똑똑한 여자이겟지만 불행하게도 난 똑똑한 여자가 아니였다…
<아님?...>끝까지 알고싶었다…
<… …>진이는 말이 없다…
포기하자…진이가 뭘했음 어떤데?내가 그런거 따질 자격이 있는가?
<너 알면서 내 첨으로 인생이 부끄러워졌다…>
잠시 말이 끊겼다…힘든 말인가보다…이럴땐 어떤 위안의 말을 해주어야지?...
<학교다닐때 파친고에서 알바한적있었다…거기서 기계차고 파친고하는 사람(뭔지는 잘 모르지만 몸에 무슨 기계를 차고 파친고하면 잘 물린단다…그래서 엄청 돈 많이 따는 사람들이 있단다…)잡았는데 그사람하구 큰 싸움붙고,그러다가 거기서 파친고하던 어떤 사람,지금 나의 사장을 알게 되엿다…내 힘이 필요하다며 불러가서 가게 하나를 떠맡겨주었다…에스테...여자들 등쳐먹고 버는 돈이지…>
그날 진이는 첨으로 자기의 과거를 그렇게 오래동안 얘기했다…
솔직하게 너무나 뜻밖이고 상상도 가지않는 과거지만 난 그런거 따지지 않았다…
내가 과거있는 여자라서…
오히려 그러는 그가 너무 좋아졌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언성을 높인다.
<야,하리수!건데 넌 내 이런 과거를 알면서도 화가 안나?>
넘 갑작스런 일에 놀라서 동그래진(눈작아도 동그래질땐 동그래져요…)날 보면서도 그가 말을 끊지 않는다…
<너 진짜 변태야?그거 어떤 일인지 알아?그렇게 더러운 일을 했다는데 넌 왜 그렇게 반응이 없어?>
그는 일방적으로 그렇게 흥분해서 화를 내고는 획~나가버렸다…
쟤가 왜 저러지?
첨으로 나한테 화를 낸다…
음...다들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투이 이뿌 하이쿼탠쿵~~~
건데 나 요즘 좀 힘들어요...ㅜㅜㅜ~~~
내가 아플거 다 아프고 힘들거 다 힘들게요...님들은 행복하세요...(익숙한 말이죠?ㅋㅋㅋ)
*********************************************************************
이렇게 우린 미래가 없는(?)사랑을 시작했다(?)…
내가 참 나쁜 여자지…
그는 무슨 목적인지는 몰라도 빈이하고 같은 방식으로 날 대했다…
우리집밑에서 날 기다리는거랑,
여기저기 유람시키는거랑,
...
그렇지만 우린 달랐다.
나하구 빈이는 사람들속에서 아주 평범한 한쌍이지만,
진이는 너무 눈에 띄이는 그런 사람이였다.
나도 눈에 띄이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진이랑 나랑 너무 어울리지 않다는것이 우린 사람들하게 너무 특별하게 보였다…
사람들 아마…<저 여자가 무슨 특별한 배경이 있거나,아님 남자의 취미가 특별하다>고 생각했을지도…
그래서 난 누구한테도 진이를 소개못했다…미영이한테도…
우린 어울리지 않는다는 자비감때문이였을가?
아님,마음속 어느구석으로 우린 이별을 준비하고있어서일가?
그렇지만 진이는 진이대로 열심히 했고…그러는 진이에게 감사했다…
어느날 준비를 해온 이별을 하게 된다면 나 많이 슬플거 같다…
진이가 해준 모든거,진이와 만든 추억들…나 잊지 못할거다…
그렇다면 진이는?
이러고보니 난 진이한테 아무것두 해준거 없다…
그렇다면 이별을 하게 된다면 진이는 나 기억할가?
나도 진이한테 뭔가 해주고싶엇지만 내가 할수있는게 뭘가?
진이도 지칠때가 있나보다…얼굴에 그늘이 비칠때가 있다…
그럴때면 가만이 안아주기도,
어떤땐 아주 가끔씩 내가 어설프게 스킨십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진이는 놀라워하는 표정(?)
그런데 그냥 웃으며 내 이마에 입맞춰주는게 전부였다…
내가 좀 쪽팔리긴 했지만…그러는 진이가 감사햇다…
빈이의 자리가 나한테는 너무 컸던거다…(진이야,미안해~)
그러던 어느날…
진이가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나 요즘 취직하려구…정식으로 된 회사에…>
그러고보니 난 여직 진이가 여직 뭘하고 살았는지도 전혀 모르고있었다.(너무했나?)
그날…진이 생일날 같이 있던 여자들이랑,남자들이랑 떠오른다…
요염한 여자들…그리고 그기에 못지 않은 남자들…
<너 지금까진 무슨 일했는데?>
<일찍두 물어본다…ㅎㅎㅎ>
<너 혹시 호스토?ㅋㅋㅋ>(웃고있었지만 기분은 말이아니였다…)
<그것보다 더 나쁜거…>
빈이가 말끝도 얼굴도 흐리고 있었다…
이럴때 스톱하는게 똑똑한 여자이겟지만 불행하게도 난 똑똑한 여자가 아니였다…
<아님?...>끝까지 알고싶었다…
<… …>진이는 말이 없다…
포기하자…진이가 뭘했음 어떤데?내가 그런거 따질 자격이 있는가?
<너 알면서 내 첨으로 인생이 부끄러워졌다…>
잠시 말이 끊겼다…힘든 말인가보다…이럴땐 어떤 위안의 말을 해주어야지?...
<학교다닐때 파친고에서 알바한적있었다…거기서 기계차고 파친고하는 사람(뭔지는 잘 모르지만 몸에 무슨 기계를 차고 파친고하면 잘 물린단다…그래서 엄청 돈 많이 따는 사람들이 있단다…)잡았는데 그사람하구 큰 싸움붙고,그러다가 거기서 파친고하던 어떤 사람,지금 나의 사장을 알게 되엿다…내 힘이 필요하다며 불러가서 가게 하나를 떠맡겨주었다…에스테...여자들 등쳐먹고 버는 돈이지…>
그날 진이는 첨으로 자기의 과거를 그렇게 오래동안 얘기했다…
솔직하게 너무나 뜻밖이고 상상도 가지않는 과거지만 난 그런거 따지지 않았다…
내가 과거있는 여자라서…
오히려 그러는 그가 너무 좋아졌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언성을 높인다.
<야,하리수!건데 넌 내 이런 과거를 알면서도 화가 안나?>
넘 갑작스런 일에 놀라서 동그래진(눈작아도 동그래질땐 동그래져요…)날 보면서도 그가 말을 끊지 않는다…
<너 진짜 변태야?그거 어떤 일인지 알아?그렇게 더러운 일을 했다는데 넌 왜 그렇게 반응이 없어?>
그는 일방적으로 그렇게 흥분해서 화를 내고는 획~나가버렸다…
쟤가 왜 저러지?
첨으로 나한테 화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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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오늘은 까먹지 말고 일빠찍어야지...ㅎㅎㅎ
또 일빠가.
어디에 잠수했던거나...
어디에 잠수했던거나...
ㅎㅎㅎ그래...보고싶었었니?ㅋㅋㅋ
며칠 안왔더니 사랑게시판 분위기가 쥐기네...ㅎㅎㅎ
며칠 안왔더니 사랑게시판 분위기가 쥐기네...ㅎㅎㅎ
ㅎㅎㅎ.
씹을 사람 없어 보구 싶었지.
요즘 무슨 세상인지 복잡하네라.
그러거니해.
씹을 사람 없어 보구 싶었지.
요즘 무슨 세상인지 복잡하네라.
그러거니해.
ㅎㅎㅎ그래,오래간만에 씹는 기분 좋으냐?ㅉㅉㅉ
사랑이 뭔지...휴~~~사랑이 죄다...
그래두 나 사랑하기싶다...캭~
사랑이 뭔지...휴~~~사랑이 죄다...
그래두 나 사랑하기싶다...캭~
ㅎㅎㅎ
사랑하거라.
푹 빠져라.
아멘......
사랑하거라.
푹 빠져라.
아멘......
딱 <니 안씨바~아멘>하는거 같다...ㅠㅠㅠ
ㅎㅎ
그럴수가...
씹을 사람은 남겨둬야지.
그럴수가...
씹을 사람은 남겨둬야지.
오랫만에 글을 다시 읽어보는것 같아요 ...
저두 요즘 이별 땜에 맘이 넘 아프답니다 ...
내 앞에는 빈이 같은 남자가 안 나타날려나 ㅜ.ㅜ
저두 요즘 이별 땜에 맘이 넘 아프답니다 ...
내 앞에는 빈이 같은 남자가 안 나타날려나 ㅜ.ㅜ
여기도 문장이 길군!!아우~눈아포
좋은 글인데..
여유곡절 많겟구...
음~ 실화인가요?
여유곡절 많겟구...
음~ 실화인가요?
해바라기...너 자꾸 그러다가 내가 먼저 너 씹어버린다!
물망초님...ㅎㅎㅎ우리 빈이 물망초님한테 안갔어요?아직두 안돌아왔는데...ㅎㅎㅎ
삐걱님...내것보다 더 길고 더 복잡한 글 보구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렇게 올리겟냐?>구 두둔해주선 사람이 나하군 ㅠㅠㅠ건데요...나두 막 꿀님이 답답하던데 그런거 이해해주는 님...존경합니다...
하얀바람님...좋은 글은 아니구...우여곡절은 뒤에 있죠...ㅎㅎㅎ
건데 하얀바람님 이글 첨부터 안읽어봤쮜?그럼 실화인지 뭔지 알텐데...
알고프면 첨부터 다 읽어보세용~ㅋㅋㅋ
물망초님...ㅎㅎㅎ우리 빈이 물망초님한테 안갔어요?아직두 안돌아왔는데...ㅎㅎㅎ
삐걱님...내것보다 더 길고 더 복잡한 글 보구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렇게 올리겟냐?>구 두둔해주선 사람이 나하군 ㅠㅠㅠ건데요...나두 막 꿀님이 답답하던데 그런거 이해해주는 님...존경합니다...
하얀바람님...좋은 글은 아니구...우여곡절은 뒤에 있죠...ㅎㅎㅎ
건데 하얀바람님 이글 첨부터 안읽어봤쮜?그럼 실화인지 뭔지 알텐데...
알고프면 첨부터 다 읽어보세용~ㅋㅋㅋ
아하...
너 어대서 스테레스 받구 왔구나.
튀자.ㅎㅎㅎ
너 어대서 스테레스 받구 왔구나.
튀자.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