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요즘 머하면서 지내?
나는 너랑 한곳에 살면서도, 자주 너한테 뛰어가면서도 너가 요즘들어 뭘 하면서 사는지 몰라...
물론 나는 일하느라 바쁘지만.
너하고 눈 마주하고 얘기를 한대도 꼭 마치 천만리 사이를 두고있는거 같아...
하나두 친절하지 않아.
시간도 이젠 한동안이나 지났는데... 이젠 잊을때도 버릴때도 됐는데...
너의 정신차려라는 말 앞에서도 나는 완전 무반응이야.
아마도 이번엔 ... 너무 크게 다쳤나봐...
니가 아무리 나 귀찮다 그래도... 자존심 한번 내세우려 한적 없었고...
내 사랑이 부담된다 그랬어도 언제 한번 그만둘려 한적이 없었어.
거부기처럼 한번 물면 죽어도 않놓을거라 굳게 다짐하고 있었거든.
너두 알잖아...
나 원래 성격 드럽고 왕 싸가지에다 머리까지 나쁜거...
그래서 연애두 되게 못하는거.
나 솔직히... 니친구 앞에서도 내얼굴 묻어가면서, 남에 눈치 보면서 널 찾아갈때 면...
정말 널 얼마나 원망하는지 몰라... 그리고 또 많이 서러워.
그래도 단 한번두 내가 싫다는 너를 남에 앞에서 욕해본적은 없어.
나한테 아무리 큰 상처를 줘두... 내맘 아무리 상했다 해두...
남한테 지고도 못사는 성격인 내가... 커다란 남자손 한테 두방 얻어맞았는데도... 어쩔수가 없었어...
정말 많이 밉고 원망스럽고 맘에 준 상처까지 모자라 이젠 때려서 멍들게까지 하는구나...
어쩜 한여자를 때려 쇼크까지 하게 만드냐구 완전 실망까지 했었어...
거기에 더 비참한건...
만약에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 니었더라면
속 시원히 때려주고 밟아주고 한바탕 구불려 혼낼텐데...
정말이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모든걸 그냥 그대로 참을 수 밖에 없었어.
나 이젠 죽은 사람 다됐나봐. 속도 다 썩어서 이젠 죽어버렸나봐...
그럴때도 됐지... 썩일거 다 썩이고 태울거 다 태우고 아플거 다 아프고 묻을거 다 묻으면...
뭐가 남겠냐? 재 밖에 없어... 재는 바람만 휙~ 불면 다 날아가 버리는거거든.
처음엔... 널 못잊어서, 잊기가 너무 힘들어서 하늘에게 기도했었어... 제발 제발... 그 사람 내 머리속에서 지워달라고. 근데 막상 잊혀질라 하니까...또 너무 아쉬워.
시간에 따라 너는 내 머리속에서 점점 잊혀져 갈거고...
이렇게 한번 잊으면 다시 떠올리기도 힘들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
사랑도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올수 없는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끝까지 떠나기 싫어했던거였어.
이젠 너도 떠나갔어. 하지만 앞으로두 너한테로 자주 달려가고 그럴거야...
더이상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도 돼...
2년전에 우리 만나기전 그때의 인형모습으로 다시 되돌아 갔으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차거운 냉기로 가득차 있어서 ...
이젠 감정하고 텔레파시도 전해지지 않아...
간다는 사람 잡지도 않을거고 오겠단 사람 막지도 않을거고...
맘은 항상 열려져 있어 누구든 들어오고 또 나갈수 있게 만들었어 내가.
하루도 좋고... 일년 이년 도 좋지만... 하루아침에 해뜨면 별이 사라지듯 그런식으로 할거야.
너두 좋고 나의 그 어떤 친구도 좋고...
예전에 어떤 관계이던지를 막론하고... 나한텐 그냥 다 똑같이 아는 사람이야.
이젠 나를 인형취급 해도 돼. 그런다고 슬퍼하진 않아.
원래 인형은 눈물도 없잖아.
그러다 어느하루... 누군가가 내마음을 흔들어 다시 내 눈동자를 움직이게 하면
건 또 다른 사랑이 시작되는거야... 당년에 니가 나한테 그랫듯이.
나는 너랑 한곳에 살면서도, 자주 너한테 뛰어가면서도 너가 요즘들어 뭘 하면서 사는지 몰라...
물론 나는 일하느라 바쁘지만.
너하고 눈 마주하고 얘기를 한대도 꼭 마치 천만리 사이를 두고있는거 같아...
하나두 친절하지 않아.
시간도 이젠 한동안이나 지났는데... 이젠 잊을때도 버릴때도 됐는데...
너의 정신차려라는 말 앞에서도 나는 완전 무반응이야.
아마도 이번엔 ... 너무 크게 다쳤나봐...
니가 아무리 나 귀찮다 그래도... 자존심 한번 내세우려 한적 없었고...
내 사랑이 부담된다 그랬어도 언제 한번 그만둘려 한적이 없었어.
거부기처럼 한번 물면 죽어도 않놓을거라 굳게 다짐하고 있었거든.
너두 알잖아...
나 원래 성격 드럽고 왕 싸가지에다 머리까지 나쁜거...
그래서 연애두 되게 못하는거.
나 솔직히... 니친구 앞에서도 내얼굴 묻어가면서, 남에 눈치 보면서 널 찾아갈때 면...
정말 널 얼마나 원망하는지 몰라... 그리고 또 많이 서러워.
그래도 단 한번두 내가 싫다는 너를 남에 앞에서 욕해본적은 없어.
나한테 아무리 큰 상처를 줘두... 내맘 아무리 상했다 해두...
남한테 지고도 못사는 성격인 내가... 커다란 남자손 한테 두방 얻어맞았는데도... 어쩔수가 없었어...
정말 많이 밉고 원망스럽고 맘에 준 상처까지 모자라 이젠 때려서 멍들게까지 하는구나...
어쩜 한여자를 때려 쇼크까지 하게 만드냐구 완전 실망까지 했었어...
거기에 더 비참한건...
만약에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 니었더라면
속 시원히 때려주고 밟아주고 한바탕 구불려 혼낼텐데...
정말이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모든걸 그냥 그대로 참을 수 밖에 없었어.
나 이젠 죽은 사람 다됐나봐. 속도 다 썩어서 이젠 죽어버렸나봐...
그럴때도 됐지... 썩일거 다 썩이고 태울거 다 태우고 아플거 다 아프고 묻을거 다 묻으면...
뭐가 남겠냐? 재 밖에 없어... 재는 바람만 휙~ 불면 다 날아가 버리는거거든.
처음엔... 널 못잊어서, 잊기가 너무 힘들어서 하늘에게 기도했었어... 제발 제발... 그 사람 내 머리속에서 지워달라고. 근데 막상 잊혀질라 하니까...또 너무 아쉬워.
시간에 따라 너는 내 머리속에서 점점 잊혀져 갈거고...
이렇게 한번 잊으면 다시 떠올리기도 힘들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
사랑도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올수 없는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끝까지 떠나기 싫어했던거였어.
이젠 너도 떠나갔어. 하지만 앞으로두 너한테로 자주 달려가고 그럴거야...
더이상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도 돼...
2년전에 우리 만나기전 그때의 인형모습으로 다시 되돌아 갔으니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차거운 냉기로 가득차 있어서 ...
이젠 감정하고 텔레파시도 전해지지 않아...
간다는 사람 잡지도 않을거고 오겠단 사람 막지도 않을거고...
맘은 항상 열려져 있어 누구든 들어오고 또 나갈수 있게 만들었어 내가.
하루도 좋고... 일년 이년 도 좋지만... 하루아침에 해뜨면 별이 사라지듯 그런식으로 할거야.
너두 좋고 나의 그 어떤 친구도 좋고...
예전에 어떤 관계이던지를 막론하고... 나한텐 그냥 다 똑같이 아는 사람이야.
이젠 나를 인형취급 해도 돼. 그런다고 슬퍼하진 않아.
원래 인형은 눈물도 없잖아.
그러다 어느하루... 누군가가 내마음을 흔들어 다시 내 눈동자를 움직이게 하면
건 또 다른 사랑이 시작되는거야... 당년에 니가 나한테 그랫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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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픈 사랑은 일찌감치 정리 하는게...

너의 피난처가 나타날것을 기대한다.
행복해라,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여라....
지나는 친구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