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사랑이별 · #18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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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향기 · 2005-11-20 22:21:38 · 조회 481
니 보자보자하니깐 사람신경세운다.내 쉼터 회원들 말 듣고 좀 참자해두 안되는 일이구나!
비록 글은 니 보다 못 쓰지만 할말은해야겟다.니 보다 어리구 글 못쓰면 니 없는 일두 만들어니.
지금까지 참고 지내온건 나다. 넌 니 성질이기지못해 이렇게 망신당한다.
한주일동안 나와 쪽지로 화풀이하구 뭐가 달통안되가지구 또 글 올리나.
글 올리는건 자유지만 증거없는 말은 삼가하구 시끄러운 일 없게 만드는거 사람된도리아니나.
이러구 뭐 인민교사질햇다니.일은 다 니 남친하구 니 착각으로 벌어진일이다.
그렇게 잘 낳다는게 이지경이나.너 갇은 여자는 존대말두 필요없다.
니억울 하단말 하지두 말라.지겹다
너는 지금 무슨 방법이든 다 써가면서 부정한다.
지금 화풀이하는게 아니구뭐이나 자랑이나.니 하는 행실 존경받을 스타일 아니다.
좀 똑똑하게 살아라.니 남친 교육하구 사람만들어라.이젠또뭐 포기 한다지 좀 이런 치사한말 하지두말라.
쉼터에서 이러지 말구.야 니 내가 사사로히 해결하자는게 이 모양이나 니 지금 글 남긴거 8번째다.
결판나길 기다리구 련락하길 기다린다는 사람이 련계하문 끈어버리구.글 니만 못쓰는건 사실이다.
근데 못써두 할말은 해야하는거 아니나.니 지금 이런 말 할 자격이라두잇니.
일이 끋낫다구 니 남친이 말한지 몇번인데.친구들 니 남친 무시하는거 아니라 니 남친얼굴에 똥칠하는구나.
그렇게 말하구 설명해두 접수안하니깐 넌 완전히 도리없는 여자다.니 만 눈잇나.친구들은 눈 감구 지켜왓나.니 똑똑하게 놀문 니 남친에 대한 인상두 달라진다.학교때 인상하구 변한거 없이 만든건 니다.
니 남친 우리 집에 온날 내 여친 그 날두 전화왓는데 .내 여친이 거짓말하문 나두 니 남친두 가만잇엇겟나.
생각 좀 해보구 글 이나 써라.니 남친이 잘 못한거 없으문 지금까지 말한마디두 없겟니.
남자 말한마디 할 자신두 없다는데 친구 여친과 약혼하자는 롱담이 나왓다니.
이건니남친이 나와 승인한사실이다 .미안햇다구 알만하나.
지금 한다는 소리두 니 자랑밖에 없구나.일년 반이란 시간줫는데 아직두 이 모양이야.
글 쓰고 십은 충동잇으면 다른 글이나 쓰던지 왜 자꾸 쉼터 시끄럽게 만드니.사람자극하니
한족여자아두 무슨 증거루 그런말한다니 .그 여잔 니가 동급이다.제 변명하기 쉬운말은 다 믿구.
진짜 어처구니없다.그리구 니 니 남친배경좋단말두 부모도덕잇구 상식잇다는데 누기 부모는 상식두없다니.니 남친이 공작술마시구 아들교육하문 친구집안은 아버지들은 공작술 못 마셔서 자식교육못햇다니.
이런거 배경좋다햇니.지금까지 내 여친물어뜯구 증거없는 말만하구 이젠 니 남친 루명벗긴다니.
니이일 글러올린목적 왜 변하니.니 남친이 학교때여친시발한거 다 본 여자 누기 그 남자 좋아하겟니.
이런말이지 니 남친 매태해.그렇게 니 남친 좋앗으면 일년반동안 아무 련락두없엇겟니.
넌 좋아하는 남자문 오래도록 련계안해두 속이편하야.
제 남친 좋아한다면 주위사람들말다 듣느라면 세월이다 흘러가겟소.
좋아하문 이럴시간이겟소.친구들 안부물어보는것두 정상이지.
잇는 일 없는 일 다 보태말하느라 서러웟겟다.
련계안한지 일년반두 넘는 것두 안다면서 쉼터에는 훈춘에가서두 대련에가서두 전화햇다는데 .
친구들과는 없는일 적게 말햇겟소,제 친구들까지 팔구.결혼하잔 말두 안햇다든게 이제야 승인하우.
제 절루 제 거짓이젠 다 들어내는구만.아무리 남자라해두 친구 여친한텐 결혼하잔 소리는 쉽게 안나오는데.제 다른 친구두 내 여친과 약혼하자햇다는데 그 친구두 내 여친두 왜 인상없소.
그러기에 너는 너무 망태기란말이다.꿀 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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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웃기시네.. · 2005-11-20 22:41:29
남자의 향기 말에 동감이다,,
꿀 그만 해라,,지겹다,,
혼자서 잘 난체 하고 난리야,,,
★一夜情★ · 2005-11-20 22:46:58
남자의향기-너여자친구 아직일본에 있니? 일본에서 무슨일하는지 아니? ㅎㅎㅎㅎ알아봐줄수도 있는데 ㅋㅋ 찐짜루^^
해바라기 · 2005-11-20 23:29:09
글은 알구 재비 지우게나.
남자들이 넘 참는다는거 몰라.
파란いちご · 2005-11-20 23:30:23
요즘,난 내일이 좀 신결거슬러 속태우구 그러다 쉼터 올라왔는데...참 신기함다..
보지 않는다하면서 꿀이나 남자의 향기나 글에 눈 깜박러리지 않고 가게되고..
그렇게보게되면 앞뒤가 짝이 맞지 않지...
암튼 진정해요...야,진짜 님들은 피곤하게 삼다...
새해도 당금인데 즐거운 기분으로 명절 보내요..
누굴누굴 상관말고 자기한테 속하는 삶 잘 꾸려요...이젠 이글로 원만한 끝을 맺었으면 함다...같이 피곤함다.ㅋㅋㅋ
꿀 · 2005-11-20 23:41:40
나도 2년 730날 들은 말이라 좌우간 들었던 말들은 다 기억해뒀는데 말이 너무 많아
서 헷갈린 말도 잇겠지. 하지만 우리 남친 부모가 받아들이지 않고 니 여친두 두 남자
와 결혼할수 없는 이상 니 여친이 태도분명하구 또 우리 남친과는 친구로 사귀기 어색
한 사이니까 여자짝에서 미련보이지 말고 련계를 하지 않으면 되지. 이전에말야. 글쎄
내가 아무리 분석하고 짐작해봤자 니 여친 마음이야 니 여친이 젤 잘 알겠지. 글구 우
리 남친 아니라도 친구로 사귈 사람두 가득하다. 더 잘생기구 배경좋은 남자도 가득하
다. 근데 왜 우리 남친 그렇게 매태하면서 또 좋은 친구라고 하는지 이건 확실히 모순
이다. 글쎄 지금 와서 해명할 필요두 없지만. 내가 니 한사람한테서 존경 못받아서 아
쉬울것 하나도 없다. 나를 존경하는 사람두 가득하구 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존경할수는 없는 일이다. 그만큼 나도 완전무결한 사람이 아니고 초인간이 아니기 때
문에. 우리 사인 사실 니 여친때문에 2년동안 방황했을뿐이다. 외국에 잇는 여자가 전
화오니까 너무 이상했다. 사실 나와 남친은 정말 모든 사람들이 축복하고 부러워하는
한쌍이엿다. 내가 니 여친 원망한다고 하는데 사랑은 워낙 쉽게 상처받는것이다. 더우
기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글구 우리 남친 학교동창들한테 어떻게 보였단데
사실 누구나 한평생 남한테 잘보이는 일만 할수는 없다. 좋은 일은 하기 힘들지만 나쁜
일은 순식간에 저지를수도 잇다. 글구 동창들과 맞지 않으면 뭐라나. 가족이 중요하고
또 젊은 나이에 앞길이 구만리 같은데 친구사귈 기회 많고도 많다. 우리 엄마 친구분두
서른몇살에 만낫는데 친형제보다두 더 끔찍하게 보낸다. 그 아줌마 딸도 너네 학교 졸
업하고 니 여친 피뜩 알드라. 나두 동창이 있구 진짜 동창지간에 그렇게 심한 말을 하고
심하게 처사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아마 서로 면목 모르는 사이니까 모순과 불찰도 많
앗겟지. 하지만 2년동안 열심히 쌓아온 공든 사랑탑도 이젠 무너졋으니 네가 잘코사니
를 불러도 되겟는데.
사파이아 · 2005-11-20 23:42:21
꿀 이라는 여자 넘 흥분돼서 (원인 불명?!) 아무 말이나 막하는거 같은데
거기에 남자의 향기 님 이 이렇게 따라댕기에 반박하지 않아두 두뇌가 쬬꼼만
명석한 사람이라무 다 알아보는데 ......
넘 피곤하게 살지두 말구 다른 사람 피곤하게두 하즈마쇼 ...우째 두 분이 싸우는거 보무 내뚜 막 속이 와자자해나서 ......
남자의 향기님 여친하구 그냥 오래오래 해피하쇼 ..
버들치 · 2005-11-20 23:47:46
어전 좀 그만들 합소. 끝이 있슴두 ? 이러다가 사랑게시판이 당신들 싸움판이 되겟슈다.
꿀 · 2005-11-21 00:47:40
우리 남친이 니 여친하구 련계한것 뿐이구 또 니 여친두 우리 남친과 련계하기 좋아서
한것뿐인데 왜 마지막까지 사람 매태하는지 모르겟다. 혹시 우리 남친한테 렬등감이
있니? 친했단게 어떻게 친했는지. 우리 남친두 여자한테 나쁜 마음을 먹는 남자가 아
니다. 니 여친이 우리 남친 좋아하는것 같애서 떠보느라고 그런말을 했겠지. 남자들은
여자 같이 놀아주면 다 자길 좋아하는줄 착각하거든. 나두 술상에서 우스개를 피우메
남자들과 놀아주면 그 남자들도 1차, 2차, 3차 끝이 없이 가자하고 심지어 우리집까지
따라오는 남자도 한둘이 아님.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어쨋든 엄숙하게 처
리해야 한다. 글구 너는 니 여친이 우리 남친을 좋아한단 말을 하지 않았다는데 그냥
둘이 련계 1년반씩이나 했으니 싫은 남자하구 그렇게 질질 끌수 없지. 글구 보통친구
라면 그냥 채팅만 하면 되겟는데 전화까지 치니 우리 남친 아버지도 니 여친 의심하구.
너는 내가 우리 남친 아버지하구 니 여친 수 햇는가 하는데 사실 우리 남친 아버지가
먼저 나를 앉혀놓구 니 여친 설명하드라. 달통안된다며 머리를 절레절레 젓드라. 딱 좋
아한다는 말을 해야 좋아하는게 아니다. 그냥 머하는지 궁금해하고 관심하고 련계하고
목소리듣고 싶어 하면 좋아하는게지. 니 여친 그렇게 보는거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보는게지 내 한사람 민감한게 아니다. 글구 나와 남친도 이때껏 좋아한다는 말을 하지
않고 살아왓지. 자주 련계하구 자주 만나구 서로 돕구. 그러니깐 나를 원망하지 말고 더
우기는 우리 남친을 원망하지 말라. 니가 아무리 변명해두 사실 니말에두 정확하지 못
한 말들이 많다. 글구 딴 사람들은 친구부부가 갈라지려구 하면 얼리구닥치구해서 붙여
놓지 못해서 헤매는데 니들은 동창이란게 한내래두 기를 채워 모순을 격화시키려고 드
니 참 우리 남친도 동창복이 없거니와 나두 니같은 악인을 만나서 정말 재섭고 원통하
다. 친구의 여자 좋아하는거는 우리 남친 한사람뿐이 아니다. 우리 남친 친구들도 나를
좋아하는게 있고 이전에 남친의 친구들도 나를 좋아하구 결혼하자한것두 많다. 다 여자
한테 달렸다고 본다. 글구 사회를 가만히 관찰히 보니까 남친의 친구를 좋아하는 여자
들두 잇드라. 내가 직접 봣거든. 글구 요즘 세상 동창이요 친구요 하며 밤늦게까지 놀러
다니지만 알구보면 다 그렇구 그런 관계, 한짝은 좋아하고 한짝은 좋아하지 않지만 미련
이 남아있어 그냥 만나고 노는 사람들.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결국엔 사랑으
로 넘어가 결혼하는 사람들. 글구 남편의 친구와 결혼하는 아줌마들. 나두 20몇년 살아
오면서 많고많은 기막힌 련애 혼인 가정을 보고 들어왓다. 글구 난 절대 저렇게 희미하
게 살지 않겟다고 결심했다. 남녀사이 친구라 해도 또 좋아한다해두 좋아해선 안될 사람
이 있고 또 륜리도덕과 사회여론에두 신경써야 된다고 본다. 사람이 그냥 제 좋을대로 행
하고 남의 감수를 전혀 생각하지 않으면 못쓴다. 글구 이젠 나와 남친도 끝이 낫다. 이젠
속시원하겟지모. 아까 내 올린 글에서 말하다싶이 우리는 정말 니 여친 빼면 아무 문제두
없다. 너는 자꾸 우리가 문제 있으메 니 여친한테 미는가 하는데 내 절대 그런 사람이 아
니다. 글구 2년동안 길게 고민한거도 그만큼 내가 남친을 많이 사랑하기때문이였다. 니
여친도 감정을 지닌 여자라면 이만한것쯤 이해하고 말좀 시원히 해줘야지. 첨엔 말두 안
하니 벙어리 속을 난 에미두 모른단데 그래서 더욱 의심햇던거구 인터넷까지 글 올리게
된게다. 내가 오죽햇으면 이런데 다 글 올리겟니. 글구 내 인생 내리막길이라는데 남친하
구 헤여진다 해서 내 인생 구겨지는게 아니다.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들뿐이다.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였는가. 바로 많고많은 좌절과 충돌과 애로를 맞받아나가면서 더욱더 강자
로 되는것이다. 죄은 지은데로 간다는데 아마 명철하신 하느님이 잘 안배하겟지.
하리 · 2005-11-21 01:22:51
꿀이 인젠 제발 이만 야단쳤음 좋겠다. 이 사랑게시판이 싹 니 떄문에 화약내 풀풀나게 됐구 이럴수록 꿀이란 사람 정말 약이 없다는걸 알게됐음. 사진 보니깐 너두 넘 수수하구 남친두 별루더구만은 왜 이렇게 쉼터에서 복잡하게 구는건지???차리리 그럼 청년잡지에 련재루 내던지. 인젠 니 이름만 봐두 막 진절이 난다. ㅉㅉㅉ
웃기시네.. · 2005-11-21 02:50:49
꿀 완전 정시 병자다,,산싸쓰개다,,
그만 쌔르 쓰고 잘 난체 하지말ㅡ라,ㅡ,
니 남친도 불쌍하다,,
까마귀도 하루에 15가지 소리하다 마지막에 제 총에 맞아죽을소리한다고,,
남자의 향기님이다 여러분들 저래다 지치므 말재래,,
꿀 자하고느 도리 설명해도 아이 통한데,,
꿀 · 2005-11-21 04:23:53
싸움뒤끝에 한가지 깨달은게 있다. 만약 우리 남친이 니 여친 좋아한다면 내가 자존심
상하고 만약 니 여친 우리 남친 좋아한다면 니가 자존심 상하고. 나는 나이 많다고 자존
심 세우고 니는 남자라고 자존심 세우고. 피차일반.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는 본인들이
젤 잘 알겠지. 우리 둘은 가슴에 피가 흐르며 한도시에서도 외면한 상황이겠지만 니네
둘은 떨어져 살아도 영원히 행복하겟지. 이른바 삼각관계가 아니라 대각선련애라 할가.
이건 남한테서 피뜩 들은 말이고. 좌우간 우리둘 헤여졌으니까 고만해. 오 마이 갓 !
남자의향기 · 2005-11-21 09:20:12
꿀 니 정말 악질이다 니 처음 부터 쉼터에서 날리 피웟다 .
야 니남친 직접나하구 미안한일이라구 나하구 말햇다.
좀 확인이이나 똑바루 해라.
그러구 내여친 니남친한데 맘갈 리유하나두 업다.
할말내니까 쪽지로 이젠다햇다.
한주일동안 나와 쪽지로 화풀이하구 먼저 쉼터글올린것두니다.
좀 이래지말라 쉼터 복잡하다.
나와 내여친 행복하다. 좀 안될소리 그만해라.
남자의향기 · 2005-11-21 09:26:02
이런일 넌 챙피 하지두 않나.
넌자랑스럽겟지.
뭘 그렇케 영광스러바서 이렇케 악플이야.
니남친 니 잘못한것업으면 우리도 동창 친구들도 손가락 질 안한다.
알만하냐.
삐꺽 · 2005-11-21 11:25:11
사람살다보면 잘 못할때도 많지

뭐 그런걸따지고 앉아있는겨~

남자향기 -->>꿀이 저런거 싫으면 암말말구 그만 있소~~
mina · 2005-11-21 13:26:08
꿀이구 남자의 향기구 똑 같은 인간이야
★一夜情★ · 2005-11-22 06:06:15
그 싸우지말구 ....남자의 향기님과 꿀님 두분결혼하세요^^
구름꽃 · 2005-11-22 11:42:38
다리부러졋놈한대모이는법ㅋㅋㅋㅋㅋㅋㅋ
자유여신 · 2005-11-22 17:02:53
꿀 +남자향기=꿀 남친+남자향기 여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름달 · 2005-11-23 08:29:30
어리석은 사람들 몇년 더 지나면 모두 후회할껄!나 창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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