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이하구 통화를 나눈건 9.3축제이다...
무슨 이유였는지,그때는 내 전부 기억을 지우기 싫었고 그렇게 사흘을 마다하고 이 게시판에 <<하얀티샤
츠 입은 사나이>>라고 글 올렸다.언제까지 그건 추억이고 끝난 이야기였건만,지내온 세월을 남기고싶었
다.모두다 나이가 어리지 않았다.그래서 그렇게 자주 하던 폰도 많이 망설이였다.혹시 혼자아닌 몸이라면
그렇게 친한 친구래도 <<이성>>이란 그 민감한 단어로 불쾌한,실례적인 일 하고싶지 않았다..
마지막 통화를 나눌때,그애 목소리 석쉼했다.앓느냐고?감기낌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던 친구...
여친 지금 있나?있지 하며 허드레 치던 친구...
오늘,성이하구 메신저 나누었다...문안인사나누다가 자연히 국이 이야기를 끄집어냈고...
그제야,그애가 목에 종류가 생겨서 수술한 사실도 알게 되엿따...목도 회복안됐나보다..여전히 석쉼하고..
많이 안타까웠다...타국에서 걱정한다고 속인 친구 넘 얕미웠다...
전에 그애가 해준 말 생각히운다....
<<국아,난 나한테 거짓말 하는 남자 절대로 용납못한다...>>사색에 잠자코있던 친구...
<<건데 그렇게 하는 거짓말이 상대방을 잘되도록 하는 거짓말도 용납못하냐?>>
항상,자기 모든것을 숨겨가며 웃음보여주던 내 친구 국이..이 시각 그립다...
느껴오는 타국에서의 외로움과 쓸쓸함속에서 또 다시 추억의 파문을 불러일으키며...메신저로 친구하구
어리광부리엿다....허허...예전과 다름없이 웃어주는 친구엿다...그들은 다 남자엿다..그 너그러운 흉금이
그립다...
무슨 이유였는지,그때는 내 전부 기억을 지우기 싫었고 그렇게 사흘을 마다하고 이 게시판에 <<하얀티샤
츠 입은 사나이>>라고 글 올렸다.언제까지 그건 추억이고 끝난 이야기였건만,지내온 세월을 남기고싶었
다.모두다 나이가 어리지 않았다.그래서 그렇게 자주 하던 폰도 많이 망설이였다.혹시 혼자아닌 몸이라면
그렇게 친한 친구래도 <<이성>>이란 그 민감한 단어로 불쾌한,실례적인 일 하고싶지 않았다..
마지막 통화를 나눌때,그애 목소리 석쉼했다.앓느냐고?감기낌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던 친구...
여친 지금 있나?있지 하며 허드레 치던 친구...
오늘,성이하구 메신저 나누었다...문안인사나누다가 자연히 국이 이야기를 끄집어냈고...
그제야,그애가 목에 종류가 생겨서 수술한 사실도 알게 되엿따...목도 회복안됐나보다..여전히 석쉼하고..
많이 안타까웠다...타국에서 걱정한다고 속인 친구 넘 얕미웠다...
전에 그애가 해준 말 생각히운다....
<<국아,난 나한테 거짓말 하는 남자 절대로 용납못한다...>>사색에 잠자코있던 친구...
<<건데 그렇게 하는 거짓말이 상대방을 잘되도록 하는 거짓말도 용납못하냐?>>
항상,자기 모든것을 숨겨가며 웃음보여주던 내 친구 국이..이 시각 그립다...
느껴오는 타국에서의 외로움과 쓸쓸함속에서 또 다시 추억의 파문을 불러일으키며...메신저로 친구하구
어리광부리엿다....허허...예전과 다름없이 웃어주는 친구엿다...그들은 다 남자엿다..그 너그러운 흉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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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ㅋㅋ 좋은 글이네요
님의 그리움 아주 잘 보여집니다............
님의 그리움 아주 잘 보여집니다............
너 너무 길다.....

아마 그런게 남자겟죠....
언니가 아플가바 거짓말을 한 친구를 언제나 고맙게 생각하는 언니가 되세여...
보구싶으면 전화하세요....역시 친구는 친구잖아요...
만약 여친이 있더라두.....
진정 그 분을 사랑하는 여자라면은 이해할거구...
두사람 사이에 믿음이 있다면 이미 언니 존재를 그 여자는 알구 있을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