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의 일이다..내 나이 19살 .무더운 한 여름
동갑내기 우리 친척 의 소개로 우연히 그를 알게 되였다,
그 계기는 우리 집의 망망이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친척의 소개로 그는 우리집에 개새끼를 사러 온것이다
그때 상황은 내가 남들이 다 한다는 쌍거풀 수술 금방끝내고
퉁퉁 부은 눈땜에 어딜 나가지 못하고 한여름이 이불을 덥고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우리 친척이와 함께 그가 들어온것이다,
너무 황단한채 급기야 시꺼먼 뭐찡 쓰고 누워서 차는체 하였다,
내보다 그가 더 황당했다는것이다,,다 큰 여자애가 집에서 썽그라스 하고
이상해 보였다는것이다
개새끼는 무사히 두마리나 그집에 팔리고 또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 되였다
그때 당시 나는 학교 졸업하고 집에서 취직 문제로 잠깐 놀고 있을때라 시간이 많았다.
개를 살라 온 그를 썽그라스 밑으로 처음 보는 순간 이상하게 설레이였다,
아!!이런 기분 처음인데,,이상야릇하고 끌리는데..
(음,,괜찮게 생겼네,,ㅋㅋㅋ나도 이젠 다컷나봐 남자 보는 눈이 다 있고 ㅋㅋ)
그러던 어느날 내 속마음을 읽은듯 우리 친척이가 찾아와서 자기 친구들도 몇명 오니까 그의 집에 술먹을라 가자는것이였다
웬지 다시 보고 싶었는데 ,,그것보다 내가 좋아한다는 그 술? 아!근데 나는 쌍가풀수술땜에 금주였다
술을 마일수 없는것 땜에 조금은 유감이였지만 나는 내 딱친구들을 몇명끌고 그의 집에 놀러가게되였다,
서먹서먹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의 친구들 하고 우리 친구들은 인츰 친해졌다,,
그를 비롯해서 그의 친구들은 너무나 순진하고 순박하엿다.
어느새 그와 나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였고 그의 친구들하고 우리 친구들도 잘 어울려 놀기도 하엿다
그는 너무나 말도 잘하고 웃기고 재미있었다
,
나도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이라 같이있으면 심심할새가 없엇다.
이상하게 웬지 그를 보면 .기분이 좋았고 자꾸 지껄이기 싶었고 투정부리기도 싶었고 만나면 헤여지기 싫었고 헤여지면 또 보고싶었다 .
내 눈에는 그가 너무나 순수하고 세상에 남자들이 다 나빠도 그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였다.이게 바로 사랑이였던가?늘 스스로 부정하였지만, 아마 사랑의 씨앗인것 같았다
그는 이런나에게 농담도 곧잘 잘했다,
(연이야,,내 친구 생일에 아이 가개..)
(내 거기 가서 뭐하니?)
(내 여친이라고 가자,,응,,ㅎㅎ 내가 이렇게 말하니 좋니?)
(야 참 황당하다 나 참 어처구니 없어서,,)
그리고 또 (야 우리 연해 할까?)
내가 (왜?)
(넌집에 개들이 욕심나서 ㅋㅋ)
그는 늘 날 이렇게 놀리고 나도 처음에는 어색햇지만 그의 농담에 인젠 익숙해 졌다
뭐냐고..날 좋아하면 좋아한다할거지,이거 뭐냐고,,안그러면 이런 농담도 하지말던가
그렇다고 내가 먼저 고백하냐,,나는 가끔은 화가 났고 은근히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해주길 바랬다
남의 맘을 자꾸 설레이고 만들고 허튼 상상을 하게하고,,그가 얄미웠다
우리는 두날이 멀다싶이 만나고 만나면 늘 즐거웠고, 이렇게 어느새 한해가 저물고
우리들도 20살을 맞이하고 ,추운 겨울을 맞이했다
어느날 예전과 마찬가지로 그의 집에 전화를 해서 만나자 그랫는데
차가운 날씨 때문인가 웬지 그이 태도가 차겹게 날카롭게 돌변했다,
항상 상냥하던 그가 쌀쌀한 말투로 못 만난다는것이였다
내가 왜냐고 물었지만 뭐 마당의 눈을 친단다,,
갑자기 변한 그의 태도에 낮설고 화가 났지만 나는 참앗다,
며칠후에도 련락이 없자 내가 다시 전화해서 무조건 만나자고 했는데
역시나 바쁘다는 핑계였다,내 고집에 겨우 만나기로 약속하고
나는 그가 오는 뻐스 정거장에서 덜덜 떨면서 추위을 달래면서 그를 기다리엿다
다음 뻐스면 오겠지,,또 다음 뻐스,,또 다음뻐스,
그렇게 많은 뻐스들이 오가고 눈이 빠지게 기다렸지만 그의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았다,,
내 인내심도 안되겟다 ,싶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아직 집에서 출발도 않했던것이다
울컥 햇지만 그래도 내가 참자 ㅡ 끝내 그를 실을 뻐스가 왓고 우리는 오랜만에 만났다
아니나 다를까 쌀쌀한 태도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
그렇게 잠깐 나하고 만나고 시간이 없다면서 가는것이였다
아니,,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말로 하던가 ,,왜 이러냐고 ,따지고 들었어도
그냥 침묵만 지키면서,나를 무시하였다,도대체 왜 그러는지 나는 미치도록 그 이유를 알고싶었다
그후로 많은 핑계를 대서 만나자고 시도 하고 욕도 해보고 열려도 보았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벌거지도 딛으면 꿈틀한다고 그동안 많이 속상하고 고민하고 괴로웠지만 내 인내심도 한도가 있었다,,
아새끼 별 볼꺼 없는 농촌 아새끼,제 잘 났다고 뭐 그리 난시야,,니 없어도 내 삶은 아름답다
완전히 그와 련계를 뚝 끊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또 다시 북경으로 취직을 하게 되였고
북경에서 새로운 친두들을 많이 사귀면서 언제 그랫나 싶을정도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그런데 문뜩 그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
내가 보고 싶다고,,옛날에는 정말 미안했었다고,, 왜 그랬냐 이유는 묻지말고 그냥 아름다운 추억만으로
기억하자는 내용드링였다,,
평온을 잡은 고요한 내가슴에 또다시 설레이게 만들었다.
우리는 많은 편지를 주고 받다가 몇달후에 그도 천진으로 나오게 되였고,
그의 친구를 내가 우리회사에 취직 시켜주었다
어느새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무더운 여름이 왔다,
그가 8월에 북경으로 친구도 볼겸 날볼라 오겠다는것이다,,
손꼽아 기다렸다 ,,드디여 그가 오게 되고,,짧은 시간이지만 만리장성도 가고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그가 떠나는 마지막 날 나에게 정식으로 연해 하자는것이였다
소고집에 눈물까지 보이고 한번만 기회달라고 애원하는 그 모습에 나는 잠시 그러자고 대답하고
그는 떠났다,
근데 생각하면 자존심이 상하였다, 옛날에 나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더니
인제와서 도대체 정체가 뭔지,,,흥!
나는 인츰 그런 일이 없던 걸로 하자고 편지를 날렸다
그런데 회답은 없었고 전화한통이 걸려왔는데 편지를 받지 못햇다는것이였다
그래서 또 한통 날렸는데 완전히 나하고 련락이 끊엇다
더 나를 화 나게 만드는 일은, 먼저번에 왔을때우리 숙사 언니를 알게 되고 누나 동생으로 친한 사이를 맺었는데
그 언니 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와서 안부를 물으면서 전혀 내 얘기는 꺼내지 않았다
내가 그런 편지를 보내면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함전 매달려 보던가,,내가 바랬던거는 이게아닌데
전에 여자 친구한테는 2년 매달렸다면서 고작 나한테는 역시 이렇게 랭정할수가
아마도 나를 좋아 하지 않았나 보다
그렇게 10월이 되고 그 언니 생일이라 또 다시 북경으로 놀라 오게 되였다
우리는서로 보고 모르는 사이 처럼 말도 하지않았다,둘다 너무 어리석은것 같다
생일날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술기운에 그만 내가 여태 싸옇던 울본을 그한테 털어노았다
역시 그는 침묵이였다,,이렇게 우리 전쟁은 나의 일방적인 시비로 끝나고
그많은 사람들은 나를 욕하는것이였다.나쁘다고,,
그는 또다시 떠나고 나만 나쁜사람되고 나만 슬펐다
그러더니 날려온 전화 한통, 그 한통의 전화가 내 사랑을 긍정적으로 만들었다
전번에 많이 미안했다고,
그런데 젤 처음 왔을때 만리 장성가서 찍은 사진가운데 왜 우리 둘이 같이 팔짱끼고 찍은 사진이 없냐고,,,사실 그사진은 내가 일부러 안 넣은것이다,
그
많은 사진 가운데서 또 몇달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 한장의 사진을 기억하는 그에 대해 고마웠고
또 친구들이 자존심부리지말고 정말 좋아하면 잡아바라는 충고에
나는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오라지 않으면 크리스 마스,,나는 그한테 선물로 줄 목수건을 뜨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으로 하는 뜨개질이 만만하게 보였는데 정작 쉽지는 않았다
내 온갖 정성으로 완정된 뜨개 수건을 보랠려 그랬는데,,
주위 친구들이 사람이 갔다오면 더 빠르다는 조언에 없는돈 못아서 딸랑 편지 주소를 들고 그와 련라고도 하지않은채 천진으로 떠났다
물어물어 겨우 찾아온 나를 본 그는 너무나 깜짝 놀라고 너무 기뻐하고 많이 감동을 받았다는것이다.
짧은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나를 본 친구들은 축하분위기에 난리가 아니였다
그런데 얼마뒤 날아온 그의 편지,,순간 나는 뒤통수를 얻어맞은것 같았다,
나를 친구로써 좋하했지 사랑한 적이 없다고,,자기한테 더이상 빠지지 말라고
이게 웬 날벼락이야,,다시한번 크게 상처 받았고 그렇게 슬픈적은 없었지만
친구들한테 챙피하여 내색을 할수 없었다
설에 휴가맞고 집에 가서 그를만나 따지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기차에 몸을실었고 연변으로 향하는 28시간 동안 너무나 억울하고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다,,
저절로 멈출줄 모르는 눈물과 함께 그를 만나서 부터 이때까지 내 생각을 그한테 적어보냈다,,
왜 나한테 이렇게 비참하게 대하냐고,,먼저 연해하자 한거는 누군데ㅡㅡ그래도 그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태여나서 처음 느껴보는 실연이 아픔이란, 이렇게 잔인할줄 몰랐다 죽고싶을만큼 괴로웠다,
설이 되여서 그도 집오게 되고 그렇게 그를 만났는데
그 옆에는 이미 다른 여자가 서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또 한번 무너졌다,,아니 저여자는 뭔가? 천진에는 여자가 분명 없을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밑창이 들어날때까지 알고싶었다.
다음집에 계속....
동갑내기 우리 친척 의 소개로 우연히 그를 알게 되였다,
그 계기는 우리 집의 망망이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친척의 소개로 그는 우리집에 개새끼를 사러 온것이다
그때 상황은 내가 남들이 다 한다는 쌍거풀 수술 금방끝내고
퉁퉁 부은 눈땜에 어딜 나가지 못하고 한여름이 이불을 덥고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우리 친척이와 함께 그가 들어온것이다,
너무 황단한채 급기야 시꺼먼 뭐찡 쓰고 누워서 차는체 하였다,
내보다 그가 더 황당했다는것이다,,다 큰 여자애가 집에서 썽그라스 하고
이상해 보였다는것이다
개새끼는 무사히 두마리나 그집에 팔리고 또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 되였다
그때 당시 나는 학교 졸업하고 집에서 취직 문제로 잠깐 놀고 있을때라 시간이 많았다.
개를 살라 온 그를 썽그라스 밑으로 처음 보는 순간 이상하게 설레이였다,
아!!이런 기분 처음인데,,이상야릇하고 끌리는데..
(음,,괜찮게 생겼네,,ㅋㅋㅋ나도 이젠 다컷나봐 남자 보는 눈이 다 있고 ㅋㅋ)
그러던 어느날 내 속마음을 읽은듯 우리 친척이가 찾아와서 자기 친구들도 몇명 오니까 그의 집에 술먹을라 가자는것이였다
웬지 다시 보고 싶었는데 ,,그것보다 내가 좋아한다는 그 술? 아!근데 나는 쌍가풀수술땜에 금주였다
술을 마일수 없는것 땜에 조금은 유감이였지만 나는 내 딱친구들을 몇명끌고 그의 집에 놀러가게되였다,
서먹서먹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의 친구들 하고 우리 친구들은 인츰 친해졌다,,
그를 비롯해서 그의 친구들은 너무나 순진하고 순박하엿다.
어느새 그와 나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였고 그의 친구들하고 우리 친구들도 잘 어울려 놀기도 하엿다
그는 너무나 말도 잘하고 웃기고 재미있었다
,
나도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이라 같이있으면 심심할새가 없엇다.
이상하게 웬지 그를 보면 .기분이 좋았고 자꾸 지껄이기 싶었고 투정부리기도 싶었고 만나면 헤여지기 싫었고 헤여지면 또 보고싶었다 .
내 눈에는 그가 너무나 순수하고 세상에 남자들이 다 나빠도 그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였다.이게 바로 사랑이였던가?늘 스스로 부정하였지만, 아마 사랑의 씨앗인것 같았다
그는 이런나에게 농담도 곧잘 잘했다,
(연이야,,내 친구 생일에 아이 가개..)
(내 거기 가서 뭐하니?)
(내 여친이라고 가자,,응,,ㅎㅎ 내가 이렇게 말하니 좋니?)
(야 참 황당하다 나 참 어처구니 없어서,,)
그리고 또 (야 우리 연해 할까?)
내가 (왜?)
(넌집에 개들이 욕심나서 ㅋㅋ)
그는 늘 날 이렇게 놀리고 나도 처음에는 어색햇지만 그의 농담에 인젠 익숙해 졌다
뭐냐고..날 좋아하면 좋아한다할거지,이거 뭐냐고,,안그러면 이런 농담도 하지말던가
그렇다고 내가 먼저 고백하냐,,나는 가끔은 화가 났고 은근히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해주길 바랬다
남의 맘을 자꾸 설레이고 만들고 허튼 상상을 하게하고,,그가 얄미웠다
우리는 두날이 멀다싶이 만나고 만나면 늘 즐거웠고, 이렇게 어느새 한해가 저물고
우리들도 20살을 맞이하고 ,추운 겨울을 맞이했다
어느날 예전과 마찬가지로 그의 집에 전화를 해서 만나자 그랫는데
차가운 날씨 때문인가 웬지 그이 태도가 차겹게 날카롭게 돌변했다,
항상 상냥하던 그가 쌀쌀한 말투로 못 만난다는것이였다
내가 왜냐고 물었지만 뭐 마당의 눈을 친단다,,
갑자기 변한 그의 태도에 낮설고 화가 났지만 나는 참앗다,
며칠후에도 련락이 없자 내가 다시 전화해서 무조건 만나자고 했는데
역시나 바쁘다는 핑계였다,내 고집에 겨우 만나기로 약속하고
나는 그가 오는 뻐스 정거장에서 덜덜 떨면서 추위을 달래면서 그를 기다리엿다
다음 뻐스면 오겠지,,또 다음 뻐스,,또 다음뻐스,
그렇게 많은 뻐스들이 오가고 눈이 빠지게 기다렸지만 그의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았다,,
내 인내심도 안되겟다 ,싶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아직 집에서 출발도 않했던것이다
울컥 햇지만 그래도 내가 참자 ㅡ 끝내 그를 실을 뻐스가 왓고 우리는 오랜만에 만났다
아니나 다를까 쌀쌀한 태도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
그렇게 잠깐 나하고 만나고 시간이 없다면서 가는것이였다
아니,,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말로 하던가 ,,왜 이러냐고 ,따지고 들었어도
그냥 침묵만 지키면서,나를 무시하였다,도대체 왜 그러는지 나는 미치도록 그 이유를 알고싶었다
그후로 많은 핑계를 대서 만나자고 시도 하고 욕도 해보고 열려도 보았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벌거지도 딛으면 꿈틀한다고 그동안 많이 속상하고 고민하고 괴로웠지만 내 인내심도 한도가 있었다,,
아새끼 별 볼꺼 없는 농촌 아새끼,제 잘 났다고 뭐 그리 난시야,,니 없어도 내 삶은 아름답다
완전히 그와 련계를 뚝 끊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또 다시 북경으로 취직을 하게 되였고
북경에서 새로운 친두들을 많이 사귀면서 언제 그랫나 싶을정도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그런데 문뜩 그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
내가 보고 싶다고,,옛날에는 정말 미안했었다고,, 왜 그랬냐 이유는 묻지말고 그냥 아름다운 추억만으로
기억하자는 내용드링였다,,
평온을 잡은 고요한 내가슴에 또다시 설레이게 만들었다.
우리는 많은 편지를 주고 받다가 몇달후에 그도 천진으로 나오게 되였고,
그의 친구를 내가 우리회사에 취직 시켜주었다
어느새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무더운 여름이 왔다,
그가 8월에 북경으로 친구도 볼겸 날볼라 오겠다는것이다,,
손꼽아 기다렸다 ,,드디여 그가 오게 되고,,짧은 시간이지만 만리장성도 가고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그가 떠나는 마지막 날 나에게 정식으로 연해 하자는것이였다
소고집에 눈물까지 보이고 한번만 기회달라고 애원하는 그 모습에 나는 잠시 그러자고 대답하고
그는 떠났다,
근데 생각하면 자존심이 상하였다, 옛날에 나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더니
인제와서 도대체 정체가 뭔지,,,흥!
나는 인츰 그런 일이 없던 걸로 하자고 편지를 날렸다
그런데 회답은 없었고 전화한통이 걸려왔는데 편지를 받지 못햇다는것이였다
그래서 또 한통 날렸는데 완전히 나하고 련락이 끊엇다
더 나를 화 나게 만드는 일은, 먼저번에 왔을때우리 숙사 언니를 알게 되고 누나 동생으로 친한 사이를 맺었는데
그 언니 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와서 안부를 물으면서 전혀 내 얘기는 꺼내지 않았다
내가 그런 편지를 보내면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함전 매달려 보던가,,내가 바랬던거는 이게아닌데
전에 여자 친구한테는 2년 매달렸다면서 고작 나한테는 역시 이렇게 랭정할수가
아마도 나를 좋아 하지 않았나 보다
그렇게 10월이 되고 그 언니 생일이라 또 다시 북경으로 놀라 오게 되였다
우리는서로 보고 모르는 사이 처럼 말도 하지않았다,둘다 너무 어리석은것 같다
생일날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술기운에 그만 내가 여태 싸옇던 울본을 그한테 털어노았다
역시 그는 침묵이였다,,이렇게 우리 전쟁은 나의 일방적인 시비로 끝나고
그많은 사람들은 나를 욕하는것이였다.나쁘다고,,
그는 또다시 떠나고 나만 나쁜사람되고 나만 슬펐다
그러더니 날려온 전화 한통, 그 한통의 전화가 내 사랑을 긍정적으로 만들었다
전번에 많이 미안했다고,
그런데 젤 처음 왔을때 만리 장성가서 찍은 사진가운데 왜 우리 둘이 같이 팔짱끼고 찍은 사진이 없냐고,,,사실 그사진은 내가 일부러 안 넣은것이다,
그
많은 사진 가운데서 또 몇달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 한장의 사진을 기억하는 그에 대해 고마웠고
또 친구들이 자존심부리지말고 정말 좋아하면 잡아바라는 충고에
나는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오라지 않으면 크리스 마스,,나는 그한테 선물로 줄 목수건을 뜨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으로 하는 뜨개질이 만만하게 보였는데 정작 쉽지는 않았다
내 온갖 정성으로 완정된 뜨개 수건을 보랠려 그랬는데,,
주위 친구들이 사람이 갔다오면 더 빠르다는 조언에 없는돈 못아서 딸랑 편지 주소를 들고 그와 련라고도 하지않은채 천진으로 떠났다
물어물어 겨우 찾아온 나를 본 그는 너무나 깜짝 놀라고 너무 기뻐하고 많이 감동을 받았다는것이다.
짧은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나를 본 친구들은 축하분위기에 난리가 아니였다
그런데 얼마뒤 날아온 그의 편지,,순간 나는 뒤통수를 얻어맞은것 같았다,
나를 친구로써 좋하했지 사랑한 적이 없다고,,자기한테 더이상 빠지지 말라고
이게 웬 날벼락이야,,다시한번 크게 상처 받았고 그렇게 슬픈적은 없었지만
친구들한테 챙피하여 내색을 할수 없었다
설에 휴가맞고 집에 가서 그를만나 따지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기차에 몸을실었고 연변으로 향하는 28시간 동안 너무나 억울하고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다,,
저절로 멈출줄 모르는 눈물과 함께 그를 만나서 부터 이때까지 내 생각을 그한테 적어보냈다,,
왜 나한테 이렇게 비참하게 대하냐고,,먼저 연해하자 한거는 누군데ㅡㅡ그래도 그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태여나서 처음 느껴보는 실연이 아픔이란, 이렇게 잔인할줄 몰랐다 죽고싶을만큼 괴로웠다,
설이 되여서 그도 집오게 되고 그렇게 그를 만났는데
그 옆에는 이미 다른 여자가 서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또 한번 무너졌다,,아니 저여자는 뭔가? 천진에는 여자가 분명 없을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밑창이 들어날때까지 알고싶었다.
다음집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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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늘지금처럼 님,,리플 달아주셔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ㅡ 지워버릴려 그랬는데..
다음집 빨리 완성할ㄲㅔ요,,,기대해주세요 ㅎㅎ
글재주가 없어서ㅡ 지워버릴려 그랬는데..
다음집 빨리 완성할ㄲㅔ요,,,기대해주세요 ㅎㅎ
잼있구먼..
다음집 기대할게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휴~많이 아팠나보네요~
님이 사랑하구 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빨 나타나길 바랠께요...
담집 부탁~빨 올레주세요~
님이 사랑하구 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빨 나타나길 바랠께요...
담집 부탁~빨 올레주세요~
휴~~ 머나먼 남쪽하늘님아 너 그 남자 때문에 성격이 변한거 같구나 ...-_-;
그러나 상관 없어~~~ 니가 어떻게 변하든 난 항상 널 지지하는 친구니까~~^^
왜 이글보니 눈물이 나오지...근데 이거 소설이라는건 만들어 낸 이야기인가...
넘 재미있는데...
글 쓰신분 맘이 잘 보이는 글임다.. 다음집 기다려집니다...
남조선의 드라마 같슴다...눈물 짜게하는...
넘 재미있는데...
글 쓰신분 맘이 잘 보이는 글임다.. 다음집 기다려집니다...
남조선의 드라마 같슴다...눈물 짜게하는...
ㅎㅎ 갈비님...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안쓸려 그랫는데 .. 담편 노력해서 쓰겟슴니다
기대해주세요^^
안쓸려 그랫는데 .. 담편 노력해서 쓰겟슴니다
기대해주세요^^

빨리 부탁할께여.....
다읽고 나니까 머리가 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