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파란 이찌꼬입니다.
오늘,좀 시간있어 사랑게시판 들어왔어요.그러다 <<꿀님 보라>>는 신기한 제목이 주의력을 끌고 그 글
보다가 아주 내심히 꿀님의 글을 보게되였어요..
혼인을 앞두고 인생에서 아주 화려한 시간,아주 행복한 시간,아주 보귀한 시간을 얼기설기 복잡하게 엉
키여진 인간관계망속에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상 싶습니다.
얼만큼 화냈을까?제가 꿀님이라면 그 많은 말을 차마 입에 담을수 없겠는데...치가 떨어서....기가 막혀서.
꿀님의 글에 남긴 악플도 보게되였는데 저의 직감으로는 남성인것 같습니다..
남성들은 여자가 좀 예민하고 딱딱 밝히려하고 콩콩 쏘아놓으면 많이 곤혹스러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기분에 따라 이러저런 말도 돌구 하는데 넘 신경쓸 필요없어요...그리고 생활에서 이러저런 자질구레한
큐큐고,폰번호가 좀 서로한테 장애가 된느걸 모두 지우시고 오직 두사람 개척해나갈 앞만 꿈꾸었으면...
친구같이 한생사는것도 아니요,부모같이 한생 사는것 아니요..오직 정든 내님만 믿고 저 푸른 초원위에 그
림같은 집 지으며 사는것 아닌가요?
두분의 행복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오늘,좀 시간있어 사랑게시판 들어왔어요.그러다 <<꿀님 보라>>는 신기한 제목이 주의력을 끌고 그 글
보다가 아주 내심히 꿀님의 글을 보게되였어요..
혼인을 앞두고 인생에서 아주 화려한 시간,아주 행복한 시간,아주 보귀한 시간을 얼기설기 복잡하게 엉
키여진 인간관계망속에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상 싶습니다.
얼만큼 화냈을까?제가 꿀님이라면 그 많은 말을 차마 입에 담을수 없겠는데...치가 떨어서....기가 막혀서.
꿀님의 글에 남긴 악플도 보게되였는데 저의 직감으로는 남성인것 같습니다..
남성들은 여자가 좀 예민하고 딱딱 밝히려하고 콩콩 쏘아놓으면 많이 곤혹스러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기분에 따라 이러저런 말도 돌구 하는데 넘 신경쓸 필요없어요...그리고 생활에서 이러저런 자질구레한
큐큐고,폰번호가 좀 서로한테 장애가 된느걸 모두 지우시고 오직 두사람 개척해나갈 앞만 꿈꾸었으면...
친구같이 한생사는것도 아니요,부모같이 한생 사는것 아니요..오직 정든 내님만 믿고 저 푸른 초원위에 그
림같은 집 지으며 사는것 아닌가요?
두분의 행복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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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파란이찌고님/안녕하세요....씩씩한 이찌고님...
ㅎㅎㅎㅎ 의견이 안녕하세요? 이세요...?
유모아 적이네요~~^ㅎㅎㅎ^
유모아 적이네요~~^ㅎㅎㅎ^
내 글쎄 글을 올린다는게 인사만 척 올라가서 방금 수정하였어요..ㅋㅋ
이찌고님 처음이여서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고 하지만
매일과 같이 사랑게시판에서 사는 분들은
이미 습관화가 되였어요~~~ㅎㅎㅎ
파란반장이라할까 ....?
좀 즘즘하다가는 또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다니며 좋은글이나 보고 음악이나 감상하면 됨니다.ㅋㅋㅋ
매일과 같이 사랑게시판에서 사는 분들은
이미 습관화가 되였어요~~~ㅎㅎㅎ
파란반장이라할까 ....?
좀 즘즘하다가는 또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다니며 좋은글이나 보고 음악이나 감상하면 됨니다.ㅋㅋㅋ
이번에 이게 제2차 대전이꾸마. 그리고 꿀이란 여자는 자긴데 좀 불리한 리풀 충고같으거라두 다 지워버리는 여자이니깐 아예 풀 심지두 맙소.
요즘 세상은 무슨 영문인지 구경거리가 많습꾸마.
뜨는 사람두 많구.
그렇거니 구경이나 하소.
힘든 사람 혼자 그치겠지.
뜨는 사람두 많구.
그렇거니 구경이나 하소.
힘든 사람 혼자 그치겠지.
호호..나두 전에 사랑게시판에 글 올리고 얼마나 눈치봤는데...그러다 좋은 오빠두 잃게 되구..건데 이 나이에 오빠요,친구요..이젠 옛날 이야기입니다...모두다 이제부터 자기 삶을 알차게 꾸며가는데 이성이란 그 민감한 단어가 친구라면 좋고...더 가까우면 장애고..서로 편하게 사는게 좋죠..
그러니깐 나고리눈님,사랑게시판 영 굉장한가봄다...사람마다 이야기를 뿌려가며 사는지 눈물뿌리며 사는지..꽃을 피우며 사시는지...암튼 상처만 받지 마시고 아주 건강히 오래오래 사시고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좀 안타까워 미리미리 열분들한테 새해 인사 올립니다.
이제와서 의견해봤자 늦었어요
플 달면 악플이라구 다 지우는 여자가 무슨 좋구 똑똑한 여자겠소?
불쾌한 플은 대부분 남자라구 하면 남자들은 이런일을 이렇게 생각한다이것을
알게 되는게 아닌가요?어느남자가 이런일을 밖에서 떠들썩하게 하는걸 좋아해요?
남자랑 결혼하구 살려면 남자를 알아야지요
플 달면 악플이라구 다 지우는 여자가 무슨 좋구 똑똑한 여자겠소?
불쾌한 플은 대부분 남자라구 하면 남자들은 이런일을 이렇게 생각한다이것을
알게 되는게 아닌가요?어느남자가 이런일을 밖에서 떠들썩하게 하는걸 좋아해요?
남자랑 결혼하구 살려면 남자를 알아야지요
뭐 그런 사람도 있으니 우리가 심심하지 않죠 , 혹시 연변화룡에 지봉하라고 압니까 ?
똑똑하다는 사람도 있고 바보라는 사람도 있지만
하여튼제가 소학교 다닐때 우리 생활에 많은 이채를 준 사람입니다 .
그러니 꿀님도 더더욱 노력하여 우리 일본생활에 많은 이채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똑똑하다는 사람도 있고 바보라는 사람도 있지만
하여튼제가 소학교 다닐때 우리 생활에 많은 이채를 준 사람입니다 .
그러니 꿀님도 더더욱 노력하여 우리 일본생활에 많은 이채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새님,지봉화 그저 소문 많이 들었죠...어떤 사람인지 모르는데...고중때 우리반에 아주 멋지고 재밌는애가 있었는데 성 정,이름에 봉자들가 애들이 아예 지봉화,지봉화 했죠...자연히 그 친구 이름보다 별명이 먼저 생각나네요...지봉화..호호...바보는 아니구 아주 반에서 활약적인 스타일인데 이상케 애들이 별명을 달면 영...토끼,참외,참대곰,새비,황류망,깡패...야...학교때 생활이 생각나네....
빨간새님,사랑새님,그리고 여러분:
이번 플을보면 꿀님의 글이 도화선인가봅니다...
제가 글보면서 느낀점은 남자라면 야,이거 살가죽 한층한층 너무 벗껴놓고 드러낸
벌거벗은 알몸모양으로 부끄러운 몰골 하나하나 밝혔구나...좀 잔인한건 아닌가?
예전에 저의 친구가 힘들면 절 찾고 고민같은걸 말해주군했는데...제가 그애를 도우
려고 하거나 그애의 처사가 틀린다고 생각해서 자주 같은 말 옮기니깐...후엔 좋은
맘도 차수가 오래가니 피곤해하더군요...그 친구가 하는말 남자들은 힘들때 녀자가
들어주면 된다...그저 하나하나 알려하지 말고 믿어만 주라...여자들은 남자들 고민하
면 무슨 큰 일이나 생긴것처럼 호뜰갑떠는데 그럴수록 남자들 자존을 내세우며 짜증
내거든요.같은 남자끼리는 그저 필요한걸 도와주고 스스럼없이 스쳐지나는거...그래
서 생각한게 이게 남자구나.....
그리고 녀자의 립장에서 보면 많이 이해가가는군요.결혼을 앞두고 자기 한몸 한남자
한테 바쳐가며 한 남자의 녀자가 되려는데 컬레컬레가 없이 아주 원만했으면 이것이
녀자의 욕심인가봅니다...시대가 달라요.옛날에는 전과가 없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모
없지만...모든것이 개방된 지금,매개인이 모두 자기만의 이야기를 담고 살아가거든요.
꿀님을 보면 모든것이 깡그리,철저히,완벽함을 론하고 있는데...사람 그 긴동안 모든
것을 한순간에 수습못해요...사람이니깐,감정이 있으니깐...모든것이 시간 필요하니깐
사랑하는 사람 믿고 하나하나 해결하는게 좋은상싶어요...그리고 글 보니깐 장애가
되는 사람도 바다건너 해변가에 있는데 현실에서 찾아볼수없는데...아무리 옛정이 있
다해도 비현실적이잖아요?결혼한 남자던,결혼전 총각이던 녀자눈에 남자보이고 남자
눈에 녀자보이는건 당연한 일인데....이럴때수록 한생을 기탁하는 사람한테 오직 자
기만 바라볼수있도록 자기로서의 매력을 과시해서 옛사람을 잊게 하는것이 좋은상싶
어요...화는<불>은 힘으로 못꺼요...오직 유유하고 온화하고 부드러운 물결로 거세찬
화를 치는겁니다.....글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량해를 구합니다...
이번 플을보면 꿀님의 글이 도화선인가봅니다...
제가 글보면서 느낀점은 남자라면 야,이거 살가죽 한층한층 너무 벗껴놓고 드러낸
벌거벗은 알몸모양으로 부끄러운 몰골 하나하나 밝혔구나...좀 잔인한건 아닌가?
예전에 저의 친구가 힘들면 절 찾고 고민같은걸 말해주군했는데...제가 그애를 도우
려고 하거나 그애의 처사가 틀린다고 생각해서 자주 같은 말 옮기니깐...후엔 좋은
맘도 차수가 오래가니 피곤해하더군요...그 친구가 하는말 남자들은 힘들때 녀자가
들어주면 된다...그저 하나하나 알려하지 말고 믿어만 주라...여자들은 남자들 고민하
면 무슨 큰 일이나 생긴것처럼 호뜰갑떠는데 그럴수록 남자들 자존을 내세우며 짜증
내거든요.같은 남자끼리는 그저 필요한걸 도와주고 스스럼없이 스쳐지나는거...그래
서 생각한게 이게 남자구나.....
그리고 녀자의 립장에서 보면 많이 이해가가는군요.결혼을 앞두고 자기 한몸 한남자
한테 바쳐가며 한 남자의 녀자가 되려는데 컬레컬레가 없이 아주 원만했으면 이것이
녀자의 욕심인가봅니다...시대가 달라요.옛날에는 전과가 없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모
없지만...모든것이 개방된 지금,매개인이 모두 자기만의 이야기를 담고 살아가거든요.
꿀님을 보면 모든것이 깡그리,철저히,완벽함을 론하고 있는데...사람 그 긴동안 모든
것을 한순간에 수습못해요...사람이니깐,감정이 있으니깐...모든것이 시간 필요하니깐
사랑하는 사람 믿고 하나하나 해결하는게 좋은상싶어요...그리고 글 보니깐 장애가
되는 사람도 바다건너 해변가에 있는데 현실에서 찾아볼수없는데...아무리 옛정이 있
다해도 비현실적이잖아요?결혼한 남자던,결혼전 총각이던 녀자눈에 남자보이고 남자
눈에 녀자보이는건 당연한 일인데....이럴때수록 한생을 기탁하는 사람한테 오직 자
기만 바라볼수있도록 자기로서의 매력을 과시해서 옛사람을 잊게 하는것이 좋은상싶
어요...화는<불>은 힘으로 못꺼요...오직 유유하고 온화하고 부드러운 물결로 거세찬
화를 치는겁니다.....글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량해를 구합니다...
우리도 많이 참앗소.근데 그여자 하는 행위 넘치사하우.될소리도아니우.
파란 이찌고님 ,혹시 연변사람이 아니신가보죠 , 연변에는 돈화 내놓고 거이 지봉하를 아는데 . 자치주 주장보다 더 유명한 사람인데요 .
우리 쉼터에 요즘 관리인은 잘 몰라도 . 꿀님 모르는 본 거의 없잖아요 .
우리 쉼터에 요즘 관리인은 잘 몰라도 . 꿀님 모르는 본 거의 없잖아요 .
야 이찌고 또이리 기야.....헤드레 그만 치구 자라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