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님의 글에 작은 의견..

사랑이별 · #1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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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いちご · 2005-11-19 21:24:58 · 조회 275
안녕하세요?파란 이찌꼬입니다.

오늘,좀 시간있어 사랑게시판 들어왔어요.그러다 <<꿀님 보라>>는 신기한 제목이 주의력을 끌고 그 글

보다가 아주 내심히 꿀님의 글을 보게되였어요..

혼인을 앞두고 인생에서  아주 화려한 시간,아주 행복한 시간,아주 보귀한 시간을 얼기설기 복잡하게 엉

키여진 인간관계망속에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상 싶습니다.

얼만큼 화냈을까?제가 꿀님이라면 그 많은 말을 차마 입에 담을수 없겠는데...치가 떨어서....기가 막혀서.

꿀님의 글에 남긴 악플도 보게되였는데 저의 직감으로는 남성인것 같습니다..

남성들은 여자가 좀 예민하고 딱딱 밝히려하고 콩콩 쏘아놓으면 많이 곤혹스러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기분에 따라 이러저런 말도 돌구 하는데 넘 신경쓸 필요없어요...그리고 생활에서 이러저런 자질구레한

큐큐고,폰번호가 좀 서로한테 장애가 된느걸 모두 지우시고 오직 두사람 개척해나갈 앞만 꿈꾸었으면...

친구같이 한생사는것도 아니요,부모같이 한생 사는것 아니요..오직 정든 내님만 믿고 저 푸른 초원위에 그

림같은 집 지으며 사는것 아닌가요?

두분의 행복을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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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9月9日 · 2005-11-19 21:27:12
파란이찌고님/안녕하세요....씩씩한 이찌고님...
なごり雪 · 2005-11-19 21:31:26
ㅎㅎㅎㅎ 의견이 안녕하세요? 이세요...?
유모아 적이네요~~^ㅎㅎㅎ^
파란いちご · 2005-11-19 21:42:17
내 글쎄 글을 올린다는게 인사만 척 올라가서 방금 수정하였어요..ㅋㅋ
なごり雪 · 2005-11-19 21:47:16
이찌고님 처음이여서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고 하지만
매일과 같이 사랑게시판에서 사는 분들은
이미 습관화가 되였어요~~~ㅎㅎㅎ
파란반장이라할까 ....?
좀 즘즘하다가는 또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나다니며 좋은글이나 보고 음악이나 감상하면 됨니다.ㅋㅋㅋ
하리 · 2005-11-19 21:51:43
이번에 이게 제2차 대전이꾸마. 그리고 꿀이란 여자는 자긴데 좀 불리한 리풀 충고같으거라두 다 지워버리는 여자이니깐 아예 풀 심지두 맙소.
해바라기 · 2005-11-19 22:00:53
요즘 세상은 무슨 영문인지 구경거리가 많습꾸마.
뜨는 사람두 많구.
그렇거니 구경이나 하소.
힘든 사람 혼자 그치겠지.
파란いちご · 2005-11-19 22:02:25
호호..나두 전에 사랑게시판에 글 올리고 얼마나 눈치봤는데...그러다 좋은 오빠두 잃게 되구..건데 이 나이에 오빠요,친구요..이젠 옛날 이야기입니다...모두다 이제부터 자기 삶을 알차게 꾸며가는데 이성이란 그 민감한 단어가 친구라면 좋고...더 가까우면 장애고..서로 편하게 사는게 좋죠..
파란いちご · 2005-11-19 22:06:05
그러니깐 나고리눈님,사랑게시판 영 굉장한가봄다...사람마다 이야기를 뿌려가며 사는지 눈물뿌리며 사는지..꽃을 피우며 사시는지...암튼 상처만 받지 마시고 아주 건강히 오래오래 사시고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좀 안타까워 미리미리 열분들한테 새해 인사 올립니다.
빨간 날개 · 2005-11-19 22:43:56
이제와서 의견해봤자 늦었어요
플 달면 악플이라구 다 지우는 여자가 무슨 좋구 똑똑한 여자겠소?
불쾌한 플은 대부분 남자라구 하면 남자들은 이런일을 이렇게 생각한다이것을
알게 되는게 아닌가요?어느남자가 이런일을 밖에서 떠들썩하게 하는걸 좋아해요?
남자랑 결혼하구 살려면 남자를 알아야지요
사랑새 · 2005-11-20 00:28:00
뭐 그런 사람도 있으니 우리가 심심하지 않죠 , 혹시 연변화룡에 지봉하라고 압니까 ?
똑똑하다는 사람도 있고 바보라는 사람도 있지만
하여튼제가 소학교 다닐때 우리 생활에 많은 이채를 준 사람입니다 .
그러니 꿀님도 더더욱 노력하여 우리 일본생활에 많은 이채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いちご · 2005-11-20 10:25:54
사랑새님,지봉화 그저 소문 많이 들었죠...어떤 사람인지 모르는데...고중때 우리반에 아주 멋지고 재밌는애가 있었는데 성 정,이름에 봉자들가 애들이 아예 지봉화,지봉화 했죠...자연히 그 친구 이름보다 별명이 먼저 생각나네요...지봉화..호호...바보는 아니구 아주 반에서 활약적인 스타일인데 이상케 애들이 별명을 달면 영...토끼,참외,참대곰,새비,황류망,깡패...야...학교때 생활이 생각나네....
파란いちご · 2005-11-20 10:46:20
빨간새님,사랑새님,그리고 여러분:

이번 플을보면 꿀님의 글이 도화선인가봅니다...

제가 글보면서 느낀점은 남자라면 야,이거 살가죽 한층한층 너무 벗껴놓고 드러낸

벌거벗은 알몸모양으로 부끄러운 몰골 하나하나 밝혔구나...좀 잔인한건 아닌가?

예전에 저의 친구가 힘들면 절 찾고 고민같은걸 말해주군했는데...제가 그애를 도우

려고 하거나 그애의 처사가 틀린다고 생각해서 자주 같은 말 옮기니깐...후엔 좋은

맘도 차수가 오래가니 피곤해하더군요...그 친구가 하는말 남자들은 힘들때 녀자가

들어주면 된다...그저 하나하나 알려하지 말고 믿어만 주라...여자들은 남자들 고민하

면 무슨 큰 일이나 생긴것처럼 호뜰갑떠는데 그럴수록 남자들 자존을 내세우며 짜증

내거든요.같은 남자끼리는 그저 필요한걸 도와주고 스스럼없이 스쳐지나는거...그래

서 생각한게 이게 남자구나.....

그리고 녀자의 립장에서 보면 많이 이해가가는군요.결혼을 앞두고 자기 한몸 한남자

한테 바쳐가며 한 남자의 녀자가 되려는데 컬레컬레가 없이 아주 원만했으면 이것이

녀자의 욕심인가봅니다...시대가 달라요.옛날에는 전과가 없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모

없지만...모든것이 개방된 지금,매개인이 모두 자기만의 이야기를 담고 살아가거든요.

꿀님을 보면 모든것이 깡그리,철저히,완벽함을 론하고 있는데...사람 그 긴동안 모든

것을 한순간에 수습못해요...사람이니깐,감정이 있으니깐...모든것이 시간 필요하니깐

사랑하는 사람 믿고 하나하나 해결하는게 좋은상싶어요...그리고 글 보니깐 장애가

되는 사람도 바다건너 해변가에 있는데 현실에서 찾아볼수없는데...아무리 옛정이 있

다해도 비현실적이잖아요?결혼한 남자던,결혼전 총각이던 녀자눈에 남자보이고 남자

눈에 녀자보이는건 당연한 일인데....이럴때수록 한생을 기탁하는 사람한테 오직 자

기만 바라볼수있도록 자기로서의 매력을 과시해서 옛사람을 잊게 하는것이 좋은상싶

어요...화는<불>은 힘으로 못꺼요...오직 유유하고 온화하고 부드러운 물결로 거세찬

화를 치는겁니다.....글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량해를 구합니다...
남자의향기 · 2005-11-20 11:14:44
우리도 많이 참앗소.근데 그여자 하는 행위 넘치사하우.될소리도아니우.
사랑새 · 2005-11-20 17:12:26
파란 이찌고님 ,혹시 연변사람이 아니신가보죠 , 연변에는 돈화 내놓고 거이 지봉하를 아는데 . 자치주 주장보다 더 유명한 사람인데요 .
우리 쉼터에 요즘 관리인은 잘 몰라도 . 꿀님 모르는 본 거의 없잖아요 .
코피 한잔... · 2005-11-21 01:08:44
야 이찌고 또이리 기야.....헤드레 그만 치구 자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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