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봐라.

사랑이별 · #18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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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챈우리허 · 2005-11-19 16:33:02 · 조회 394
내가~~~~~가마이 보니까.니 진짜 디~~~~~게 무서운 여자다.
암만 글타해도 니가 그렇게 심한 말 쓰면 되나
(잠깐:성명할게 있어서____난 우리허 사람이니깐 너네들 모른다)
니가 쓴 글을 다~~찾아서 읽어봤는데!!!
<<자>>라는 단어라든가 머 그 정체를 알수도 없는 여자를
욕하는 말이라든가 좀 너무 심하더라.
사람이 그러면 되나!
니 남자친구가 (약혼했다 했지)머라 했길래 그 여자도 꼬리를 쳤는지
다리를 올려는지 니가 욕하는 그런 일이 있었겠지?
니 가마이~~보이 좀 넘 드센 사람이다.
그런 일이 있으면 니 남자나 먼저 딧따 욕하고 나서 그 여잘 욕하는게 순서지.
글 보니 니 남자 그르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했더구나 머.
그리고 그런 일 갖구 온 집식구가 나서서 들썩거릴 필요는 없잖아?
그러면서 니 남자는 왜 나와서 한 마디 하지도 않나?
상대쪽에서는 남자여자 둘다 나와서 뭐라더구나 머.
좀 그만해라
그러다가 손가락 질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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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남자의향기 · 2005-11-19 16:52:37
무슨일인가 꿀이 저를 무시합데. 가는 정말 제정신아니란데.가는 아무말이나 막하는아요.제밸이기지못해서.사람맘대루무시하구.치사한인간이요.미안하우 이일에 저두 말들어서.ㅉㅉㅉ
남자의향기 · 2005-11-19 16:53:47
지금 나두 회사 일바빠서 여기 신경쓸새두 업소 그냥 시간좀 짜내서 보군하우.답답한인간이요.
해바라기 · 2005-11-19 18:00:37
이런건 론문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이나 토른게시판에 올렸음......
꿀 · 2005-11-19 19:04:00
우리 남친이 나랑 사귀는걸 알면서도 남친집에 전화친걸 보면 아마 우리 둘
갈라지길 바래서겠죠. 그 여자 소원대로 될겁니다. 아무리 조사하고 분석해
봤자 누기 말마따나 둘사이 일 둘이 알겠죠. 이젠 포기하고싶어요. 나의 마
지막 희망, 마지막 남자로 생각했던 남자를. 그러니깐 신경꺼두 돼요.
남자의향기 · 2005-11-19 20:07:12
꿀.....우리는 제네 갈라지는거 바란거 하나두 업소 제남친이 이번 여름 에 낸데 와서 제와갈라졋다구 딱찍어 말햇소 그러니깐 나는 제문제라구 생각햇구 제남친 리해해줫소.웃기는말 좀 하지마우.내여친은 그런사람아니오 뭐 제네바랄게 잇다구 난시요.
남자의향기 · 2005-11-19 20:55:46
꿀.....그러구 나이젠 제가 말하기 십지두않소.우리원망 좀 작작하우.제 마지막 희망, 마지막 남자로 생각햇던 남친을 포기하던안하던 우리까 무슨상관이요.제네둘문제지.련계안한지 일년반넘은일인데,제그렇케 잘난척하든게.이제와서 내 여친인데 다 떠 밀려하는데 제 남친그리구젠덴 바란거더구나 없소.똑똑히 말하우.제 이러는거 정말 이해안가우.그냥 내 친구니깐 련계한거구.제 목적이 뭐이우.이러문 누기 동정할것갇소.제 남친얼굴 똥칠실큰해놓구.남친이 나서지못할땐 그많한 이유두잇구 잘못햇기에 제 이렇게 떠드는데 못나서지.이제와서 이런말 아무쓸모두 없소.이젠 제남친나서두 무효구.우리두 도리업이 이런말하지않소.
하리 · 2005-11-19 21:15:44
나두 여지껏 꿀의 글 읽어봤는데 정말 무서운 여자요. 저런 여자는 그저 밸이 나서 제 혼자 글쓰구 리풀달구 가만히 놔두오. 좀 자기한테 불리한 말은 싹싹 지워버리니깐 인젠 다 리풀도 안달재요.
崔 · 2005-11-19 21:41:07
가마이 보니까 저 꿀이라는 여자 영 덜된 여자던데....
내 여기다 내놓구 부산하게 이래지 말구 오솝쏘리 둘이서 해결하는게
좋잰가 하는 플으 썼는데 그 플으 다 지워버렜더구마 ㅉㅉㅉ
우에 하리말처럼 자긴데 불리한 말으 다 없애버리구 ....
대략 어떤 여자라는거 여러분들두 짐작하겠지 ㅎㅎㅎ

어쨋든 저런 아다모끼구 상식이 없는 여자르 데리구 사는 남자두 속이 타겠지.
저런 여자르 만나지 말아야지 ㅉㅉㅉ
버들치 · 2005-11-19 21:48:31
여기는 아직두 화약내 풀~풀 ~~ 나는그나 ㅎㅎㅎ
moon · 2005-11-19 22:58:10
뭔 일인지 잘 모르지만 서로 한발작씩 물러서면 어떨까요??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쁜사람은 없어요. 그 누구도 여린면, 착한면, 훌률한 면이 있죠.
일이 어떻게 됐든지.시간과 함께 좋아지지 않을까요?~ 서로를 이해하고 량해하는 넓은 마음으로 사는게 진정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지....
★一夜情★ · 2005-11-20 06:50:45
머필요한거있음 얘기하오^^내 당과인민을 위해서 이한몸 불태우겠소^^진심이오*
사랑새 · 2005-11-20 17:25:08
一夜情,너 왜 거짓말 하니 , 너 퇴당했잖아 ,
당과 인민보다 돈과 여자가 좋다고 이제와서 이러면 안돼 떽
웃기시네.. · 2005-11-20 23:00:58
꿀은 좀 넘 했다,,,
여자가 너무 드세도 못쓴다,,
좀 조용하게 살아라,,,
★一夜情★ · 2005-11-21 02:03:58
난 믿습니다...언젠가는 밝고좋은 세상이 올꺼라는거!!!나무아비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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