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사랑이별 · #18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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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향기 · 2005-11-19 11:44:24 · 조회 317
꿀.........저는 이젠 뭐라구 말해두 그냥 내리막길이요. 좀 부실하게 살지마우 제뭘 분한게 잇소.분한건우리요.그리구 제쓴글은 이젠 알아보기두 힘드우.넘 치사하게써서.죄는죄잇는사람한테로 가우.두구보우.좀 인젠 착각 그만하우.이시간이무 제남친이나 좀 교육해서 사람만드우.여기서 날마다 할지랄업어 혜매지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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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삐꺽 · 2005-11-19 12:15:03
둘이 지금........................쌈하오??
해바라기 · 2005-11-19 14:41:41
사람들 참.
남자가 참을꺼지.
VB-LOVE · 2005-11-19 15:12:43
붇는불에 기름 쳐줄께... 활활 타 올라라. ...
남자의향기 · 2005-11-19 15:22:04
해바라기
넘 아다못기 대서 처음엔 참을대루 참앗소 근데 하는행동이 넘 기차드구먼. 지금두 이렇케 잘햇다구 날리피우재뭐요.정신빠진여자처럼. 나두 도리업는말은 안하는사람이요.난그냥 그여자와 바른말 하는거요.
코챈우리허 · 2005-11-19 16:20:52
참어라..
하리 · 2005-11-19 21:14:00
나두 여지껏 쭉 봤는데 정말 무서운 여자란데. 저런 여자는 그저 저렇게 자기절루 꺼질때까지 내버려두는게 좋소, 계속 제 혼자 밸이 나서 문장쓰구 리풀 달구 하재요. 좀 충고주는 말은 싹싹 다 지워버리구. 정말 저련 여자와 사는 남자두 불쌍하다니깐.ㅉㅉㅉ
崔 · 2005-11-19 21:43:24
남자므 저런 상식이 없는 여자들과 같은야 하지마우..
꾹 참소....
moon · 2005-11-19 22:59:29
뭔 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서로 한발작씩 물러서는게 어떨까요??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쁜사람은 없어요. 그 누구도 여린면, 착한면, 훌률한 면이 있죠.
일이 어떻게 됐든지.시간과 함께 좋아지지 않을까요?~ 서로를 이해하고 량해하는 넓은 마음으로 사는게 진정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닌지....
★一夜情★ · 2005-11-20 09:41:13
이것두완전 싸삐구먼ㅋㅋㅋㅋㅋㅋ
크리스탈 · 2005-11-22 14:12:09
진정하시지...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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