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기억이지만 유치원때부터 나는 옆집 남자아이를 좋아하였다.
하긴 우리 동네에서 남자라곤 그애밖에 없었으니까..
할머니는 나보고,,커서 누구한테 시집갈꺼냐 해룡한테 갈꺼냐고 곧잘 물엇다
그 애가 누구한테 맞으면 내부터 울음을 터뜨리면서 그애 역성을 들었기때문이다
우리는 소학교도 같은반이였고 또 옆자리에 앉았다
어릴적부터 같이 자란 우리는 맨날 손 잡고 학교다니고 숙제도 같이 하고 너무나 사이 좋았다
그런데 소학교 3학년부터 애들이 눈길이 이상해지고 수군덕 거리기 시작햇다
그 이유로 서로 챙피하고 부끄러워서 우리는 말도 안하고 길에서 보아도 못본체 하였다
학교가서는 맨날 쌈하고 꼬집고,,
그러다가 서서히 6학년이 되였다,
조금은 철이 들고 하니까 다시 사이좋게 되엿는데
그애는 내 친구를 좋아하는것이였다,,
그리고 그 남자애는 우리 동네에서 이사 갔고,,
초중은 서로 다른 학교로 입학하였고 나는 그남자애를 볼수 없게 되였다.
이로서 내 유치원때부터의 짝사랑은 막을 내렸다
넥타이 매고 간식을 먹으며 코흘리며 다니던 소학교 생활을 조용히 작별하고
의젓한 초중생이 되였다,,새로운 환경에서 새로 시작하고 공부도 더 잘하고 멋지게 3년을 잘 보내겟다는
벅찬 맘으로 내 초중생활은 시작되였다.
누구나 다 겪는다는 사춘기는 나를 빼놓을리는 없었다,
웬지 뒤에 남자가 그렇게 멋있고 좋았다,
원래 말하기 좋아하는 나인지라 맨날 뒤에 남자하고 말쌔질 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투표하는 산만한 학생 명단에 빠질세라 적혀있어,,선생한테 불리우길 일쑤였다
그럴때마나 얼렁뚱땅 거짖말로 간신히 넘어가곤 했다,,림기응변 잘하는게 내 웃점이였다
그러다가 웃학년 오빠들을 알게 되고 그 오빠와 사귀게 되였다
그런데, 독녀로 자라서 늦게 철든 탓이라 사랑이 뭔질 몰랐다
례들들어서 그 오빠가 처음에 내 친구하고 사귀게 되였다 갈려졌는데
내가 그 오빠하고 사귀면 내 친구가 상처 받는다는것조차 몰랐다,
어느날 그 오빠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하는것이였다
어리둥절한 나는 전에 사귀였다는 내 친구한테 물어보았다
야!그 오빠가 내보고 사귀자 한다 내 어쩌래?,,
내 친구는 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그가 상처받는다는 개념조차 나는 모른채
그 오빠하고 사귀게 되였고 그후로부터 내 친구가 나한테 대한 질투와 시기가 시작되고
나를 많이 괴롭힌것같다.지금도 그 친구는 나를 미워하고 있다
그후로부터 지금까지, 나는 친구와 조금이라도 관계있는 남자는 절때로 건드리지 않은다,
아주 민감해진것같다
그렇게 내 꿈많은 초중생활은 물거품이 되고 나는 북경 일본어 학교를 가므로써 그오빠하고 자연히 갈라지게 되엿다 얻은것은 상처와 후회뿐이였다
북경에서 일본어 학교 2년 맡치고 고향에 돌아온 나는 나와 동갑짜리 우리친척의 친구를 우연히 알게 되였고
그렇게 내 사랑은 본격적으로 싹트기 시작했다 .
부족한 글이라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슴니다,,
글 잘 쓰는 분드리 부러워서 나도 내 사랑을 적어내려가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담편 노력해서 잘 써볼께요,,많은 지적을 바랍니다
하긴 우리 동네에서 남자라곤 그애밖에 없었으니까..
할머니는 나보고,,커서 누구한테 시집갈꺼냐 해룡한테 갈꺼냐고 곧잘 물엇다
그 애가 누구한테 맞으면 내부터 울음을 터뜨리면서 그애 역성을 들었기때문이다
우리는 소학교도 같은반이였고 또 옆자리에 앉았다
어릴적부터 같이 자란 우리는 맨날 손 잡고 학교다니고 숙제도 같이 하고 너무나 사이 좋았다
그런데 소학교 3학년부터 애들이 눈길이 이상해지고 수군덕 거리기 시작햇다
그 이유로 서로 챙피하고 부끄러워서 우리는 말도 안하고 길에서 보아도 못본체 하였다
학교가서는 맨날 쌈하고 꼬집고,,
그러다가 서서히 6학년이 되였다,
조금은 철이 들고 하니까 다시 사이좋게 되엿는데
그애는 내 친구를 좋아하는것이였다,,
그리고 그 남자애는 우리 동네에서 이사 갔고,,
초중은 서로 다른 학교로 입학하였고 나는 그남자애를 볼수 없게 되였다.
이로서 내 유치원때부터의 짝사랑은 막을 내렸다
넥타이 매고 간식을 먹으며 코흘리며 다니던 소학교 생활을 조용히 작별하고
의젓한 초중생이 되였다,,새로운 환경에서 새로 시작하고 공부도 더 잘하고 멋지게 3년을 잘 보내겟다는
벅찬 맘으로 내 초중생활은 시작되였다.
누구나 다 겪는다는 사춘기는 나를 빼놓을리는 없었다,
웬지 뒤에 남자가 그렇게 멋있고 좋았다,
원래 말하기 좋아하는 나인지라 맨날 뒤에 남자하고 말쌔질 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투표하는 산만한 학생 명단에 빠질세라 적혀있어,,선생한테 불리우길 일쑤였다
그럴때마나 얼렁뚱땅 거짖말로 간신히 넘어가곤 했다,,림기응변 잘하는게 내 웃점이였다
그러다가 웃학년 오빠들을 알게 되고 그 오빠와 사귀게 되였다
그런데, 독녀로 자라서 늦게 철든 탓이라 사랑이 뭔질 몰랐다
례들들어서 그 오빠가 처음에 내 친구하고 사귀게 되였다 갈려졌는데
내가 그 오빠하고 사귀면 내 친구가 상처 받는다는것조차 몰랐다,
어느날 그 오빠가 나한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하는것이였다
어리둥절한 나는 전에 사귀였다는 내 친구한테 물어보았다
야!그 오빠가 내보고 사귀자 한다 내 어쩌래?,,
내 친구는 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그가 상처받는다는 개념조차 나는 모른채
그 오빠하고 사귀게 되였고 그후로부터 내 친구가 나한테 대한 질투와 시기가 시작되고
나를 많이 괴롭힌것같다.지금도 그 친구는 나를 미워하고 있다
그후로부터 지금까지, 나는 친구와 조금이라도 관계있는 남자는 절때로 건드리지 않은다,
아주 민감해진것같다
그렇게 내 꿈많은 초중생활은 물거품이 되고 나는 북경 일본어 학교를 가므로써 그오빠하고 자연히 갈라지게 되엿다 얻은것은 상처와 후회뿐이였다
북경에서 일본어 학교 2년 맡치고 고향에 돌아온 나는 나와 동갑짜리 우리친척의 친구를 우연히 알게 되였고
그렇게 내 사랑은 본격적으로 싹트기 시작했다 .
부족한 글이라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슴니다,,
글 잘 쓰는 분드리 부러워서 나도 내 사랑을 적어내려가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담편 노력해서 잘 써볼께요,,많은 지적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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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ㅋㅋ 초중 때 좋아하는 뒤에 앉은 남자와는 왜 사귀지 못햇을가요 `~~
잼잇게 잘 밧슴다.
지금은 어찌 됬슴니까??
궁금하네요...
궁금하네요...
ㅎㅎㅎ
수고......
수고......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 미혜님..ㅎㅎ 그때 뒤에 앉은 남자는 좋았었지만,,사귄다는 생각 은 못해봐ㅅ슴다 ㅋㅋ
버들치 님 재밌게 읽어주어서 감사함니돠!!
정화 님도 감사하고요ㅡ,담편 읽어주세요 ㅎㅎ
해바리님도 수고 하셧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
김 미혜님..ㅎㅎ 그때 뒤에 앉은 남자는 좋았었지만,,사귄다는 생각 은 못해봐ㅅ슴다 ㅋㅋ
버들치 님 재밌게 읽어주어서 감사함니돠!!
정화 님도 감사하고요ㅡ,담편 읽어주세요 ㅎㅎ
해바리님도 수고 하셧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
머나먼 남쪽님 글 재주가 이만저만이 아니구먼
말만 잘하는가 했던만 글두 잘쓰네 ...ㅋㅋㅋㅋ
근데 이재보니 머나먼 남쪽님은 유치원때부터
남자생각만 하구 다녔구나 캬캬캬~~~~^^
말만 잘하는가 했던만 글두 잘쓰네 ...ㅋㅋㅋㅋ
근데 이재보니 머나먼 남쪽님은 유치원때부터
남자생각만 하구 다녔구나 캬캬캬~~~~^^
메롱~~~~~^_←
정말 글솜씨가 뛰어남다... 글이 깨끗하다고 할까
님이가지고 있는 사고-생각하는절차-의 흐름이 보일 듯 함다.
자기의 생각을 잘 정리 할수 있는 분이거 같슴다.
님이가지고 있는 사고-생각하는절차-의 흐름이 보일 듯 함다.
자기의 생각을 잘 정리 할수 있는 분이거 같슴다.
부족한 글이지만 칭찬해줘서 고맙슴네다,,,^^
읽어주셔서 고맙슴니다,,
복 받으실꺼얘요,,ㅎㅎ
읽어주셔서 고맙슴니다,,
복 받으실꺼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