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님에게

사랑이별 · #18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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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향기 · 2005-11-19 10:13:46 · 조회 302
완전히 저는싸처풀린다.제는 나와쪽지로 한주일동안 주구받구 하는것두 모자라서 이젠 공개적으로 올리우 정말 기차우.
이제와서 찔락개라한것두 제라구 두둔하문 누기믿소.제 입을르 직접나하구말하구 가네두 다 찔락개라더라 말해가지구.그것두 친구이름찍어서.이 일때문에 이친구제 남친인데 전화할때는 왜 제라구 말 못햇소.제남친두 아무말 없엇소.전화할때.제 남친이한말 아니구 누기한말이우.그래구 제 말햇으문 왜 이제야 말하우.
그래제남친그리 잘난게 그리잘한답데.좀사람웃기지마우.좀제형편보구 말하우.그렇케 이쁘구 잘낫단게 하는행실이 이지경이요.그리구 제남친 절그렇케 아끼구 사랑하면 우리압에서 제숭안하우.제까사귈때 좋탄말한마디도업두그만.좀 우리 원망 하지두 마우.모든일 제 착각이요.
그리구 내여자친구는 이떄까지 떳떳하게 살앗소.뭘 젠데 잘못햇다구.아직두 화풀이요?저는원래 하는행실이 욕먹을 스타일이요.변명하지두마우.이젠 와늘 아다못기다.뭘또 자랑할일이라구 공개적이유. 유치하게.
제네 자랑할일 하나두 업소.그리구 쉼터 사진올리겟으무 올리구 우리말만 안쓰면 되우 실큰 쑈를하우 상관업소.우리는넘 행복하우 비참한것하나두 업소.제 말해두 정말 더럽게말하우.누기 말오꼇소.오낄말이따로잇지.그런 말두 분간못하겟소.제 남친이 우리 집 온날 그 날두 여친전화왓는데.나두 내 여자친구 그런거짓말하문 가만잇엇겟소.제 남친두 그날 가만잇엇겟소.여친 제남친 유혹한거 하나두 업소 좀이런말 작작하우 몽땅 제네착각이요,그리구 제남친한터루명씌운것두업소.제때문에 일모두 이렇케 됏소 지금 알만하우.우리 말 안하기루 약속햇다면서 왜 이러우.저번에두 여친데는 쪽지써서 알앗다하구.사람들이 보는 쉼터에는 다르게 쓰구.제 제 남친무시하지 우리 무시하우.제 이러지 않으문 우리 심심해서 저네르 찾겟소.우린 제남친이 잘 되문 다 좋아하는 친구들이요. 제 남친두 내여자친구 그런거짓말하문 그날 가만 잇엇겟소.
우리 언제 저네르찾앗소.제결판나길기다리니 련락오길 기다린다니햇지.우리 언제 련락햇소.우린 그런말두 안하우.제 여친 무함하지마우.제 입을루 똑똑히 제 남친 좋아한단말 듣지못한 이상 저두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우.
좋아하문 끌필요두잇소.제 말하는게 여친진담을루 받아들엿다면서 왜 대답안햇겟소.맨즈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저는 맨즈따지우.조건좋은 남자 많소.왜 하필이면 제남친이겟소.명절이문 제남친은학교때여친집에인사가구.그렇게 제 남친좋으문 왜 나랑 사귀여왓겟소.전화통화해서 제 다 알앗다햇다면서.일이 그쯤에서 끋난거 아니요.후에 찾아갇소?전화햇소?전 훈춘에 가서두 대련에와서두 전화햇다면서.증거없는 말들은 삼가하우.아니라는것두 안다면서.많은 사람들눈이잇소.내여자친구제 말한것처럼 그럼 그 친구들은 눈감구 지켜봣소.정말 말문이 맥히우.그리구제말하는애는 우리 아래학년이요 뭐 친구기는 동생뻘이되는아요.그리구 우리는 그동생아까 련계없소.나두 친구들과 제 생각처럼 제남친을 그렇게 말안햇소,제 쓴글보구 친구들 너무 억이막혀서 할말없답데.친구들두보는눈이잇소.나는 아무것도 시킨적없소 이런거 증거없으면 말하지마우.똑똑히알구 말하우.제 이러지 않으문 우린 제남친이 잘 사는가 하구 우리두 그렇게사우.련락두 안하우.젠데 쓰는 글 타자 늦어 늦은거 아니요.제 처럼 밸이나문 나는대루 쓰는거 아니요.잇는 사실만쓰우.그래구 제남친두 제때문에 학교때 사귄여자 인상없게 만드우.저는정말 말해두 망태기요.사람 괘씸하게논건 제구 귀쌈맛을짓을하는것도 제요 알만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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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자빠진침대 · 2005-11-19 10:24:36
훈춘사람들이 왜 이래는가?

제는 남자 같으루 한데.........그냥 무시해버릴거지....여자와 같은내 하면 오히려 망신이란데
崔 · 2005-11-19 10:51:24
난시났구나 ㅋㅋㅋㅋ
핑크 · 2005-11-19 10:52:44
아~ 여기였구나~ 아까는 목표를 ...ㅎㅎㅎㅎ
핑크 · 2005-11-19 10:53:13
남자의 향기님 좀 진정하십지...
남자의향기 · 2005-11-19 11:03:48
자빠진침대 핑크님
넘 아다못기 대서 처음엔 참을대루 참앗소 근데 하는행동이 넘 기차드구먼. 지금두 이렇케 잘햇다구 날리피우재뭐요.정신빠진여자처럼. 나두 도리업는말은 안하는사람이요.난그냥 그여자와 바른말 하는거요.
남자의향기 · 2005-11-19 11:05:45
그러구나두 내여잘 보호 해야하우. 뭘어쨰서 이런여자한테 괄시밧구 사우.피곤하게.다제네착갓떄문에 벌어진 일가지구.미친듯이ㅉㅉ
해바라기 · 2005-11-19 14:38:51
ㅎㅎ
요즘 세상 떠들썩하네......
눈 · 2005-11-19 20:10:05
이런 일에 말 참견하고는 싶지 않은데 꿀을 이렇게 까지 말하는 남자의 향기님도 별로인데요. 남자의 향기님은 꿀님만 나쁘다고 그러시지 말고요 꿀님이 상처입은건 당신의 여친과 일처사 잘못하는 꿀님의 남친탓이 아닐까요?자기 여친 보호하느라 상처입은 여자를 더 이상 자극주지 마세요. 여자들은 자기한테 상처입힌 남자는 양해주고 그래도 같은 여자끼리 상처주고 그러면 한평생 그 여자를 양해해지 못해요.꿀님도 오죽했으면... 시간을 좀 드리면 꿀님도 진정해질꺼예요.
사랑새 · 2005-11-20 17:16:43
눈님은 말도 잘하네요 ,
나같으면 내 친구의 남친이 내 남친을 저렇게 바보만들면 ,
가만히 두지 않을래요 , 가서 죽여버릴거야
그리고 남자의 향기님 어떻게 친구한테 축에도 못가게 놀았으면 자기 녀친을 그렇게
친구의 애인한테 완전히 당하게 만들어요 님같은 맥없는 남자 만난 녀친이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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