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질구질 내리는 비 ,,, 퇴근길로 붐비는 시간대 ,,,
붐비는 전철내 ,,, 인류로 바다를 이루는 에끼앞 ,,,
심장의 박동이 귀청 때리는 지금 ,,, 돌풍과 빙옥의 만남이 다가오고있다,
유엔지에서 나온 둘풍,강패,려기 ,,, 놀음판에서 비도 두려워하지 않는 삼인조!
약속 지점에 독착한 그들은 곧 백화점으로 들어간다,
흠뻑 젖은 옷때문에 추웠고 가능하면 새옷 사서 갈아 입을 예산 ,,,
빙옥이가 약속 지점까지 독착하기엔 아직도 30분이 걸려야한다는 메일을 받았던것이다,
백화점은 따스했다,흠뻑 비에 젖어버린 그들의 모습이란 정말,,,(상세한 표현생략,)
유엔지에서와 같이 ,, 강패와 려기가 한팀으로 돌고 ,,, 돌풍은 혼자서 돌아 본다 ,
이런 저런 바꿔 입을 옷을 고르는중 ,,, 궁리 없는 돌풍은 속벌에 양말이고 그런것만 챙겨 왔다,
겉에 걸치는 옷이라곤 비에 젖어버린 옷뿐 ㅜ,ㅜ 새옷이가 필요했다,감기걸릴랴 조심한다는..
강패는 그나마 ,, 옷 많이 챙겨왔다,후딱 어딘가에 가서 깨끗한 옷으로 바꿔 입고 온다,
제일 물병아리 신세 돼버린 려기 ,,, 누구 여자라 인정안해줄까봐 겁나게 까다롭게 옷을 골라친다,,,
(♬사랑했나봐~잊을수 없나봐 ~ 자꾸생각나 ♬ 견딜수 없어 ♪)
돌풍 핸드폰에서 빙옥의 전용핸폰벨소리 울린다, .. 평상시 흥분되던 별소리 오늘만큼은 놀랍게들리는듯,
돌풍 ,,<어,,> --- 이놈 돌풍은 전화받는 꼬라지하곤 ,,항상 이모양 이꼬라지다, ㅡ.ㅡ;;;
빙옥 ,,<지금 어디야 ? 금방 약속지점 에끼에 독착했거든 ,, 오래 기다리게해서 미안 ,,>
돌풍 ,,<지금 에끼앞에 ,, 백화점 안인데 ,, 비에 다 젖어서 ,, 옷을 사서 바꿔 입을려고,,,>
빙옥 ,,<어?그래 ? 우산도 없엇닝 ? 비에는 왜 젖는뎅 ? >
돌풍 ,,<그것은 그렇고 ,, 그 역 앞에 백화점 보이제 ~~ 그 앞에서 만나자, 지금 내가 내려가마>
빙옥 ,,<ㅎㅎ 그래 알랐다 좀있다 보자>
뚜 ,,,뚜 ,,,뚜 ,,, 끊긴 전화를 계속 귀에 부치고 있는 돌풍 ,, 굳어 버렸나 ? ㅡ.ㅡ ;;
단축기 2번 ,,, 돌풍과 강패는 서로가 서로의 핸드폰속에서 단축기 2번으로 입력됐었던것이다,
돌풍 ,,<지금 어디야 ? 빙옥이 왔다는데 ,, 내려 가야지,,, 내가 먼저 내려갈께 ,, >
강패 ,,<어~! 그래 ,, 난 지금 려기뒤를 따라다니면 짐군 ,, 아직 려기 옷을 못사서,,,>
돌풍 ,,<그래,, 인츰 사고 ,, 백화점 앞에서 만나자 일단 내가 나가보고 ,, >
강패 ,,<그래 좀잇다봐 ,,화이팅> --- 화이팅 ? 마중나가는데 화이팅?? 뜻을 알수 없다 ㅡㅡ ;;
에스카레타를 내려가는 돌풍 ,, 생각같았으면 마음 같았으면 달려갈듯 했었는데 ,,,
의외로 ,, 아주 천천히 ,,천천히 ,,, 천~~천~~~~히 ,,
(*보충설명 - 돌풍의 이런 현상을 ,,, 정말 이해불가라고 말할수밖에 없다,최저한 내가 아는 돌풍은
이런 용기없는 꼬라지가 아니였거늘 ,,, 아주 심각한 펴정하고 걸어간다,내숭인가?암튼 이해불가)
4층부터 1층까지 내려왔다, 백화점 정문은 ,, 눈앞이다 , 아주 조용하게만 느껴진다,
사람으로 붐비는 ,, 백화점에도 불과하고 ,, 거위털 떨어지는 소리마저 들릴듯한 조용함을 느낀다 ,,
숨마저 죽인 상태였다 ,, 완전히 8월의 장마철 공동묘지 걷는 ,,,에잇 표현이가 안된다 암튼 그렇단다,
백화점 앞에 나갔더니 ,, 항상 화상에서 보던 핸드폰 사진속에서 보던 빙옥의 모습은 안보였다,
실물은 정말 화상과 사진처럼 이쁘지 않고 체격도 아주 실망 주길 간절히 기도한다,
사랑을 시작했지만 ,, 정말 너무 끌려가는 감정때문에 ,,, 솔직히 많은것이 두려운것 사실이다,
첫만남 빙옥이가 상상처럼 그렇지 않다면 실망감에 허전하겠지만 ,, 위험한 사랑도 중지되여 좋을듯,,,
하늘에 기도한다 ,, 제발 빙옥이 상상보다 못하기를 ,,, 숨막히는 사랑 멈출수 잇게,,,
이렇게 긴장하고 어쩔줄 모르는 사랑 그만하고 제발 원래 당당한 모습으로 돌릴수 잇게 돌풍은 기도한다,
여기까지 와서 이런 생각을 하는 돌풍 이놈은 정말 ,,, 미친놈 ? 바보 ? 암튼 그런뜻 단어로 표현 ~
단축기 1번 ,,, 빙옥의 전화번호 ,~
돌풍 ,,<너 어딘데 ?>
빙옥 ,,<나 지금 백화점 앞인데 ,,너 어딘데 안 보이네 ,, >
돌풍 ,,<오잉 ? 나도 백화점 앞인데,,가만 ,, 저쪽문앞에 잇나 ? 암튼 넌 그자리에 있어 내가 널 찾을께>
빙옥 ,,<그래 ,, 빨리 추워 ~,>
앗따 ,,첨오는 구도시의 백화점인지라 ,, 출입문 큰거 두개인줄 몰랐넹
서로 다른 곳에서 기둘리고 있는 돌풍과 빙옥 ,,, 구질구질 내리던 비도 잔잔하게 내린다,
저쪽 입구까지 갈라면 한참 걸린다 ,, 백화점 왜 이따위로 크게했냐고 처음 원만하는 돌풍 ,,
비를 맞으면서 터벅터벅 걸어간다 ,,, 복잡한 그 마음은 비속에서 피는 담배연기와 같이 알쏭달쏭 ,,
<할례루야 ~ 할례루야 ~ 오 ~ 만능하신 주님이시여 ~ 고맙소이다 ,~ 그녀를 만나게 해주셔서 ~>
중얼 거리는 돌풍 ,,, 완전 맛이가뻐린 놈이다, 언제 교회한번 안다니던놈이 갑작스레 지X떤다 ,,휴 ~
내리는 비줄기를 뚫고 돌풍의 시선속엔 빙옥이가 보인다,
화상에서만 봐왔던 사진으로만 봐왔던 빙옥 ,,, 그렇게 그리워 했던 빙옥 ,,, 이렇게 사랑해버린 빙옥 ,,
빙옥이가 눈앞에 있다 ,,, 바로 지금 빙옥은 눈앞에 ,,, 돌풍의 눈앞에 ,,,
더이상은 저 하늘 별처럼 바라만 보고 만질수 없을 만큼 먼 거리가 아니였다,
이름 부르면 들을 수 있고 ,, 걸어가면 금방 품에 안을수도 있는 거리다 ,
그대로였다,완전히 그대로였다 , 화상에서 보아왔던 그 모습 그대로
사진에서의 그 해맑은 그모습 그대로 지금 빙옥은 돌풍 눈앞에 있다,
어깨까지 오는 까만 생머리, 짙은 그 눈섶,흑진주같이 광채뿌리는 이쁜 눈 ,
작으면서도 오똑하게 나름대로 일어선 깜찍한 코 ,,
야무지게,섹시하게,야들야들하게,,, 느껴만지는 달콤한 입 ,,,
가늘고 하얀 목선 ,, 안아주고 싶은 충동을 완전 불러 일으키는 졻은 어깨 ,,,
콜라병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허리라인 ,,, 가늘고 긴 다리 ,, 퍼팩트 ,,이 세글짜뿐 !!!
절세의 미모에 상반체와 하반체 5 ; 8 로 완벽하게 조화된 체구 ~
이것은 돌풍으로 하여금 정말 큰 근심꺼리가 생겼다, 너무 완벽한 외재적 빙옥 모습이 아주 부담된다,
이렇게 스타일 좋은 빙옥의 마음을 돌풍은 사로 잡을 자신심이가 점점 사라짐을 느끼는듯 ,,,
두리번 두리번 ...살피는 빙옥 ,,, 돌풍을 찾고 있는듯했다 ,, 너무 귀여웠다,너무 이뻣다,너무사랑스러웠다,
차마 다가 갈용기는 없어서 ,,, 또 단축기 1번을 때리는 ,,, (답답한 돌풍 이놈 글쓰다보니 내가 짜쯩날라카넹 ~ ㅡ.ㅡ)
돌풍 ,,<어,> --- 전화를 걸어 놓군 젊잖게 어! 하고 말하는 돌풍 ,,, 쌩뚱맞은 놈 ㅡ.ㅡ ;;
빙옥 ,,<어디야 ? >
돌풍 ,,<나 지금 널 봣거든 ,, ㅎㅎㅎ >
빙옥 ,,<그래 ? 난 왜 니가 안보이는데 ,, 너 지금 어디닝 ? 어서나타나 ,안그럼 집간다,>
돌풍 ,,<ㅎㅎ 너 그냥 ,, 왼쪽으로 걸어와 , 그기 담배피는데 내가 있엉 ,, >
빙옥 ,,<장난 치지마 ,, 어서 나와라 안나옴 죽는다 !! > -- 천사같은 빙옥입에서 <너 죽을랭?>말 잘 나온다,엽기적인 그녀의 모습이라고 생각함 된다,
돌풍 ,,<죽여줘 ,~ 살기싫어서 이까지 왔거든 ,제발 죽여줘 ~ 프리즈 ~ >
빙옥 ,,<어웃 ~ 내가 못살어 ,, ㅎㅎㅎ 장난 그만치고 너 ,,,앗 니가 보인다 ㅎㅎ 전화끊어,,>
만났다 ,, 돌풍은 빙옥을 만났다, 한메터 거리를 두고 눈앞에 빙옥이가 있다,
돌풍 ,,<하잉~^^*> 완전 어색한 영어발음 ㅜ,ㅜ
빙옥 ,,<하잉은 무슨 하잉이야 ,~ 근데 애들은 어디 갔지 ? 아직도 옷사나 ?> --강패와 려기를 그런다,,
돌풍 ,,<어, 그런가본데 ,, 우리 절루가 ,, 저쪽 출구에서 만나기로 했거든 ,,,>
빙옥 ,,<어, 그래 ,,가자 ,,>
말끝나기 바쁘게 ,, 돌아서 저쪽출입구로 걷는 ,,돌풍 ,,
돌풍의 옆에도 아니고 뒤에도 아니고 ,, 45도 각도로 돌풍사선뒤에서 따라 걷는 빙옥 ,,
비는 계속 내린다 ,, 돌풍은 그런대로 걷는다 ,, 빙옥은 가지고 왓던 우산쓰고 걷는다,,
앞에서 돌풍이 말없이 걷는다 ,,, 빙옥도 소리 없이 따라 걷는다 ,,,
한참을 걸어야하는 거리다 ,,, 뭔가를 말을 해야하는순간이다 ,,
우산도 같이 쓰고 걷지 못할 그런 사이도 아니다 ,,
하지만 ,,, 우산도 같이 못쓰고 ,, 말도 안하고 ,,,그런대로 담배만 짖궂게 빨면서 걷는 돌풍 ,,(완전 돌탱이)
아무것도 붇지 않으면서 조용히 따라 걷는 빙옥 ,, 아마 아주 속으론 억울 했을껏이였다,
돌풍과 빙옥의 첫 만남의 순간이다,
비오는날 ,, 구도시의 백화점 앞에서 ,, 꽃도 선물도 없이 ,,
악수도 ,,, 포옹도 ,,, 전화에서처럼 화끈하고 재미나는 대화도 없이 ,,,
침묵속에서 ,,, 긴장을 풀면서 ,,, 묵묵히 ,,, 걸음만은 재빨리 ,,,,
★ p.s ★
Let it be ..<돌풍 !!! 너 뭐하는가닝 !!! 빙옥 불러서 만나고 말도 없이 대리석처럼 그렇게 굳은 태도는 ,, >
돌 풍 ,,,,,<쌔랍 !!! 내가 억쓰러 긴장된 상태인거 모르나 ~! 빙옥이 넘 이뻐서 막 신심 없는데 ,,너 좀 입다물고 글이나
계속써 !!!>
Let it be ..<앗따 요놈 봐라 ~! 니놈 이야기 써주다가 ,,답답한 니놈 꼬라지 보고 내 속터진다 아이가 ,, !!! 버럭 !!! >
돌 풍 ,,,,,<쀍 ~! 니는 글이나 계속 그런대로 써가라 ,, 뭔 말이가 그렇게 많은겨 ~ 용돈 푼푼히 쳐줄테니 ,, 있는대로 써라 >
Let it be ..<돌풍이야기 읽어주시는 쉼터회원님들 위해서라도 ,, 니 제발 답답하게 놀지 말거라잉 ~! 아님 확 ~~ 확 ~~ !! >
돌 풍 ,,,,,<너는 저기 구석가서 담배나 빨거라 , 복잡하게 굴지 말고 ,, >
Let it be ..<용돈은 얼마 더 쳐줄껀데 ?? ㅎㅎ > -- 돈에 약한 Let it be는 돌풍 말대로 구석에가서 담배를 꺼내문다,
역시 Let it be는 돈에 약함 ^^;;
돌 풍 ,,,,,<안녕하세요 ~ 돌풍임니다,처음 이렇게 회원님들 한테 인사를 올림니다 , 인사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시는 회원님들 ,, 참 죄송합니다 , 이렇게 기죽고 초라한 모습을 보여서 ,,
하지만 돌풍이야기는 재밋는 글로 엮어가는것보다는 발생했던 사실을 솔직하게 적는것인 만큼 ,,,
답답해도 참고 봐주이소 ~ 돌풍의 이런 면도 저런면도 다 돌풍의 일부분이오니 ,,,
앞으로도 잘 부탁할께욤 ~ 싸릉해요>
▶━◀ 돌풍 야그 들어봐 ②ⓞ ▶━◀ (할례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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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오늘은 내가 일빠 !!
돌풍 빙옥이야기를 지금 많이 배우고 나중에 써묵을 라고 하는데 펀뜩 펀뜩 올려주세요 근데 돌풍 빙옥 만남이라고 딱 요기까지만 써주므 아쉽지 좀더 알려줄꺼지 궁금하게서 ㅎㅎ 좋은 하루 돼세요
첫 만남이 그렇게 됐네요...아마도 돌풍이 넘 떨었나보죠?빗속에서...빙옥을 만나서..?
어쩃거나 만났으니 다행이네요...ㅎㅎ 그후에 어떻게 되는 거죠?(내가 넘 급했나요..그렇다면 죄송.꾸벅~)
돌풍과 let it be위 대화가 넘 재밋다~~~~~
정말 할레루야~~~ 다음편엔 돌풍과 빙옥과의 좋은 시간,행복한 시간 기대할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어쩃거나 만났으니 다행이네요...ㅎㅎ 그후에 어떻게 되는 거죠?(내가 넘 급했나요..그렇다면 죄송.꾸벅~)
돌풍과 let it be위 대화가 넘 재밋다~~~~~
정말 할레루야~~~ 다음편엔 돌풍과 빙옥과의 좋은 시간,행복한 시간 기대할께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스카이님 돌풍 모방하지마세요 ,, 완전 밥맛이간 돌팅 ~ ㅡ.ㅡ ;; 야스미님 항상 고맙습니다 꾸벅 우리 천천히 얘기 합시다 , 돌풍이 ,,순간순간을 될수록 상세히 적어달라는 요구때문에 ,,, 저야 돌풍한테서 소비돈 받고 대필하다보니 ,,, 진도를 빨릴수 없네요 ㅋ 빨리써도 ,, 끝이 없을듯하구요 돌풍이 뒤지지 않는한 그놈 이야기 내가 대필해야할듯 ,, 돌풍돌팅이 타자를 못해서 ㅎㅎㅎ
ㅎㅎㅎㅎ 그럴만 도 하네요....수고 많으십니다..타임님.
끝이 없어도 끝가지 읽어나가죠...돌풍도 뒤지지?ㅎㅎ면 안돼죠..씩씩해야지! 돌풍한테 많은 사람들이 지켜줄 꺼라고 전하세요....
끝이 없어도 끝가지 읽어나가죠...돌풍도 뒤지지?ㅎㅎ면 안돼죠..씩씩해야지! 돌풍한테 많은 사람들이 지켜줄 꺼라고 전하세요....
고양이 야그가 뭐에요?
오늘도 잘 밨어요...
노래가 너무 슬프다...
노래가 너무 슬프다...
야스미님 돌풍 대신 고맙다는 말을 전하겠습니다 꾸벅,
세라님 조금 길럿는데 숨죽이고 읽었다니 감격임니다 ,계속 부탁합니다
지은님 야그 ,, 이야기,,, 뭐 이런 말로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루카님 감사함니다 오늘도 읽어줘서 ,
세라님 조금 길럿는데 숨죽이고 읽었다니 감격임니다 ,계속 부탁합니다
지은님 야그 ,, 이야기,,, 뭐 이런 말로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이루카님 감사함니다 오늘도 읽어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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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꺽이 왔다 가는구나 ,, 훗훗훗 ~
답답해.........빨라 담으로..넘어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