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에 별 하나가 많아진걸 느꼈는데 그 별이 너인줄 몰랐다. 뒤늦게 알게 돼서 미안해!
그래 거기 나라에 가니깐 좋아? 재미있어? 이 바보야 니가 왜 벌써 거기에 가 있는거니?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서 니 소식 듣고 난 그날 밤 새도록 울었다. 마지막 널 못본 안타까움과.. 우리의 마지막 만났던 날이 넘 그리워서 ... 너 기억하니 ? 너 그때 북경에 갔다가 친구들 그립다고 왔었다. 물론 우리는 그날 아주 잼나게 놀았잖아. 노래방에 가서두 맘껏 노랠 불렀구 너와난 늘 즐겨 불러왔던 그 노랠 했잖아. 둘은 넘 감정을 몰입하면서 이별이란 노랠 불렀어. 하지만 오늘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노래가 우리의 이별을 암시했다니! 지금 후회하구 있다 . 그날 그 노래만 안 불렀어도... ...그리구 우리는 밤길을 걸으면서 추억속 학교 생활을 수다 떨었잖아. 내가 살며시 너의 팔짱을 끼자 넌 기분 좋은데 하면서 웃더라. 난 그냥 장난김에 꿈깨! 하면서 인츰 팔을 뺏다. 그때 내가 그렇게 쉽게 팔짱을 뺀것도 오늘날 후회 하구 있다. 쪼금만 더 길게 너와 함께 그 밤길을 걸었더라면 너와의 또 하나의 따뜻한 추억이 남았을텐데..
뽈도 잘 차고 의리짱이 였던 니가 여자 애들 사랑을 많이 받았잖아. 그러던 니가 어느날 갑자기 나를 좋아한다구 고백해서 난 태여나서 처음으로 이성땜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그 때까지만 해도 난 내가 여잔줄 모르고 너와 친했었는데..그 때 우린 어렸기에 . 아니 내가 사랑을 몰랐기에 우린 이루지못한 사랑을 우정으로 남겨왔잖아. 그날 이후 난 늘 그랬던것처럼 공부만 했고 넌 고향 떠나 먼곳에 갔었어. 가끔 전화로 련락이 있었는데 후엔 다들 뭐가 바빠선지 연락이 끊었졌어. 그래도 난 항상 널 기억하고 있었는데.
근데 오늘엔 니가 보고싶어도 니 이름 불러보고싶어도 그냥 이렇게 소리없는 세상에서 웨쳐본다.
지금 그곳에선 누군가와 이쁜 사랑을 하고있어?
난 내가 사랑을 해본후에야 사랑을 받고있었을때가 행복했다는걸 늦게 알게됐다.
늦은 후회에 오늘 널 생각하면서 조용히 글을 적는다.
부디 니가 내맘을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디 고통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항상 변치 않는 그 자리에서 이 친구를 비춰주렴..
너의 그 별에 향해 기도하는 친구로부터... ...
그래 거기 나라에 가니깐 좋아? 재미있어? 이 바보야 니가 왜 벌써 거기에 가 있는거니?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서 니 소식 듣고 난 그날 밤 새도록 울었다. 마지막 널 못본 안타까움과.. 우리의 마지막 만났던 날이 넘 그리워서 ... 너 기억하니 ? 너 그때 북경에 갔다가 친구들 그립다고 왔었다. 물론 우리는 그날 아주 잼나게 놀았잖아. 노래방에 가서두 맘껏 노랠 불렀구 너와난 늘 즐겨 불러왔던 그 노랠 했잖아. 둘은 넘 감정을 몰입하면서 이별이란 노랠 불렀어. 하지만 오늘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노래가 우리의 이별을 암시했다니! 지금 후회하구 있다 . 그날 그 노래만 안 불렀어도... ...그리구 우리는 밤길을 걸으면서 추억속 학교 생활을 수다 떨었잖아. 내가 살며시 너의 팔짱을 끼자 넌 기분 좋은데 하면서 웃더라. 난 그냥 장난김에 꿈깨! 하면서 인츰 팔을 뺏다. 그때 내가 그렇게 쉽게 팔짱을 뺀것도 오늘날 후회 하구 있다. 쪼금만 더 길게 너와 함께 그 밤길을 걸었더라면 너와의 또 하나의 따뜻한 추억이 남았을텐데..
뽈도 잘 차고 의리짱이 였던 니가 여자 애들 사랑을 많이 받았잖아. 그러던 니가 어느날 갑자기 나를 좋아한다구 고백해서 난 태여나서 처음으로 이성땜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그 때까지만 해도 난 내가 여잔줄 모르고 너와 친했었는데..그 때 우린 어렸기에 . 아니 내가 사랑을 몰랐기에 우린 이루지못한 사랑을 우정으로 남겨왔잖아. 그날 이후 난 늘 그랬던것처럼 공부만 했고 넌 고향 떠나 먼곳에 갔었어. 가끔 전화로 련락이 있었는데 후엔 다들 뭐가 바빠선지 연락이 끊었졌어. 그래도 난 항상 널 기억하고 있었는데.
근데 오늘엔 니가 보고싶어도 니 이름 불러보고싶어도 그냥 이렇게 소리없는 세상에서 웨쳐본다.
지금 그곳에선 누군가와 이쁜 사랑을 하고있어?
난 내가 사랑을 해본후에야 사랑을 받고있었을때가 행복했다는걸 늦게 알게됐다.
늦은 후회에 오늘 널 생각하면서 조용히 글을 적는다.
부디 니가 내맘을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디 고통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항상 변치 않는 그 자리에서 이 친구를 비춰주렴..
너의 그 별에 향해 기도하는 친구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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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행복하세요 가는걸음 편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전해줄수 있었으면 더 좋을까 싶어요
